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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관세사 무역실무 (상) 이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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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관세사 무역실무 (상) 이론편   이패스코리아   이번 리뷰는 <2024 관세사 무역실무 (상) 이론편>입니다, 관세사 자격증 시험을 보려면 무조건 반드시 공부를 해야합니다. 무역실무에서 4문항 출제됩니다. 물론 주관식입니다.   참고로 2차시험 과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관세법(관세평가 제외, 수출용 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에 관한 특례법 포함) 2. 관세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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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관세사 무역실무 (상) 이론편

 

이패스코리아

 

이번 리뷰는 <2024 관세사 무역실무 (상) 이론편>입니다,

관세사 자격증 시험을 보려면 무조건 반드시 공부를 해야합니다.

무역실무에서 4문항 출제됩니다.

물론 주관식입니다.


 

참고로 2차시험 과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관세법(관세평가 제외, 수출용 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에 관한 특례법 포함)

2. 관세율표 및 상품학

3. 관세평가

4. 무역실무(대외무역법 및 외국환거래법 포함)

 

무역실무는 무역의 개요, 인코텀스, 국제무역운송, 무역대금결제, 무역클레임 등과 같은

내용을 습득할 수 있어 기업체에서 무역, 물류, 구매 관련된 업무를 한다면

관세사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꼭 봐야하는 과목입니다.

 

폰트가 공부를 편하게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글자 크기도 적당해서 시력저하된 수험생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심화이론은 반드시 외워야 합니다.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외우는게 가장 좋은데

암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맨 뒷장 기출문제에 나온 항목으로 무조건 다 외워야 합니다.

톡 치면 술술 나와야 됩니다. 아리까리 하게 공부해서는 안되는건 다 아시죠?


 

요즘 이패스코리아 수험서가 엄청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빠르게 되고 있다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예전 시험문제에선 인코텀스에 대해 설명하시요 수준이였다면

요즘은 인코텀스2020의 CIF 규칙에서 복수의 운송인이 존재하는 경우에 대해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깊이 있게 공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수험생분들 화이팅합시다~~ 아자아자!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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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2차 시험대비 무역실무 (상)이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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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2차 시험대비 무역실무 (상)이론편   이 교재를 보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커다란 단위로 묶은 목차 외에도, 각 절마다 요약 목차를 넣어 두었다는 점입니다. 많은 내용을 공부할 때, 방향을 잃지 않고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목차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각 절마다 삽입해 둔 세부 목차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표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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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2차 시험대비 무역실무 (상)이론편

 

이 교재를 보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커다란 단위로 묶은 목차 외에도, 각 절마다 요약 목차를 넣어 두었다는 점입니다. 많은 내용을 공부할 때, 방향을 잃지 않고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목차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각 절마다 삽입해 둔 세부 목차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표가 많이 활용되었습니다. 서술형으로만 되어 있었다면 요약, 정리하는데에만 시간이 한참 소요되었을텐데, 비교표가 많이 활용되어 있어서 직관적으로 내용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론서이기는 하지만, 부록으로 기출문제를 넣어두었습니다. 이론서로 내용을 다진 후 기출문제부분을 다시 발췌해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패스코리아 무역실무 (상)이론편과 함께 공부하시는 모든 수험생분들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3 202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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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무역실무 (상) 이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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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2차 시험대비 무역실무 (상)이론편 입니다. 요즘 이패스코리아에서 시험대비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세사에 합격하신 김혜진 저자가 쓴 책으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선별해서 적어놓은 책입니다. 무역실무 2012~2022년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출제경향을 알아 볼 수 있고, 학습전략을 통해 수험생들이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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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2차 시험대비 무역실무 (상)이론편 입니다.

요즘 이패스코리아에서 시험대비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세사에 합격하신 김혜진 저자가 쓴 책으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선별해서 적어놓은 책입니다.

무역실무 2012~2022년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출제경향을 알아 볼 수 있고, 학습전략을 통해 수험생들이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제1편 무역계약의 성립, 제2편 무역계약의 이행, 제3편 무역계약의 종료, 부록인 무역실무 기출문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무역실무의 내용이 방대하고 많지만 알기 쉽게  각 챕터앞에 목차를 정리하여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또한 심화이론을 수록하여 도움이 되도록 해 놓았습니다.

무역실무가 주관식으로 출제되어 난이도가 어렵지만 열심히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무역학을 배울때의 기분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0 202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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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2차 시험 대비 무역실무 (상) 이론편 2024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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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시험에서 많이들 어렵게 꼽는 게 무역실무입니다. 내용이 그만큼 복잡하고 어려워서인데 아무래도 특정 시험 합격을 염두에 둔 공부이니만큼 곁가지로 빠지지 말고 최대한 수험 핵심만 잘 골라서 정리한 교재로 공부해야만 최단 기간 안에 합격할 수 있겠습니다.    p74에 잘 나오듯 국제거래에서 통용되는 정형거래조건은 몇 가지가 있는데 첫째가 ILA의, CIF에 관란 와르소 옥
"관세사 2차 시험 대비 무역실무 (상) 이론편 2024 최신판" 내용보기

관세사 시험에서 많이들 어렵게 꼽는 게 무역실무입니다. 내용이 그만큼 복잡하고 어려워서인데 아무래도 특정 시험 합격을 염두에 둔 공부이니만큼 곁가지로 빠지지 말고 최대한 수험 핵심만 잘 골라서 정리한 교재로 공부해야만 최단 기간 안에 합격할 수 있겠습니다.   


p74에 잘 나오듯 국제거래에서 통용되는 정형거래조건은 몇 가지가 있는데 첫째가 ILA의, CIF에 관란 와르소 옥스포드 규칙입니다. 와르소는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의 영어식 명칭이며, CIF는 운임, 보험료 포함 가격이라고 할 때의 그 용어입니다. 첫번째로 소개되긴 했으나 책에 나오는 대로 근 90년 동안의 상관습 변천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으므로 이제는 거의 레퍼런스되지 않습니다.

UCC도 있고 개정미국무역정의도 있으나 아무래도 가장 많이 쓰이고 국제표준의 위상을 확고히 점했으며 우리 수험생들을 힘들게 하는 건 INCOTERMS입니다. 저의 지난 리뷰들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했었고, p77에 그간의 개정 연혁도 자세히 나옵니다. 이 교재는 최신판답게 인코텀즈 2020 버전의 두드러진특징들, 여전히 드러낸 한계 등에 대해 간결하게 정리함으로써 서술형 시험에 도움을 줍니다.    

널리 알려진 대로 근대 이후 무역조건 중 가장 널리 쓰인 건 FOB와 CIF입니다. 다른 모든 조건은 이 두 가지의 변형에 약간의 부대조건이 붙은 것에 불과하다고 해도 되죠. p96에 보면 FOB에 대한 설명이 자세한데. 특히 다음 페이지 화환특약부 FOB의 특징에 대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대금지급이 본선 적재 후, 신용장(LOC) 조건에 따라 일치하는 서류 제시 후라는 서술에 특히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어음이론도 상당히 어려운데 여전히 국제 거래에서는 환어음의 발행과 융통이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이뤄지기는 합니다. 여튼 시험에 출제가 되기는 하니 무시할 수는 없고 원래 이 파트가 어음 자체보다는 유가증권의 본성을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므로 공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p137에 보면 endorsement, 즉 배서(背書)가 나오는데 이 역시 중요한 내용이긴 합니다. 추심위임배서 같은 건 특히 유의해서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p149에는 추심거래 절차가 나옵니다. 추심은 우리가 아는 그런 이상한 변형 추심이 아니고 대개 국제거래는 수출업자, 그 주거래은행, 수입업자, 그 주거래은행 등 4자가 관여하게 되므로, 이 과정에서 추심의 전형적인 모습이 드러납니다. 특히 p150에 보면 이 추심과정의 절차를 그림으로 잘 요약했습니다. principal, drawee, remitting bank, collecting bank 등 영어도 잘 알아둬야 하는 게, 관세사 시험이니 만큼 영어 용어 이해도 중요하기 때문이죠.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게 이른바 내국신용장과 구매확인서의 차이점입니다. 내국신용장도 참 어려운 게, 아니 신용장이라는 게 국제거래를 위한 시스템인데 거기에 "내국"이 왜 나오냐는 상식선에서의 의문 때문이죠. p195에 보면 전자는 사전 발급이 원칙이지만, 후자는 사후 발급도 된다는 게 특징이죠. 지급보증에 대해서는 전자가 개설은행이 관여해야 하지만(신용장이란, 은행의 보증이 그 본체입니다), 후자는 당사자간 합의가 중요합니다.


p246에는 수입화물의 대도(trust receipt. 貸渡)에 대해 심화이론 코너로 자세히 다룹니다. 네 가지 유형이 나오는데 원자재 수입, 인수금융, 할부지급, 차관 등 네 가지입니다. 이건 수험생 레벨에서는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이런 게 있다는 정도로만 알아 두고 나중에 실무에 임할 때 더 자세히 알면 되겠습니다.

p307에 설명된 대로 헤이그 규칙은 화주, 보험회사, 은행 등의 이해관계를 조절하는 협약이며 국제해상운송에 두루 적용되는 매우 중요한 법규입니다. 최근에도 여전히 자주 출제되므로 면책, 이로(離路), 무해조치 등에 중점을 두고 잘 익혀야 하겠습니다. 함부르크 규칙, 로테르담 규칙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상보험의 종류는 여러 기준에 따라 나뉘나 부보(附保) 형태에 따르자면 확정보험, 예정보험, 그 중에서도 개별과 포괄이 있으므로 잘 정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open policy, open contract 등도 중요한 내용입니다. 담보 역시 express waranty, implied warranty 등으로 나뉩니다. p402에는 해상보험증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공동해손 비용손해도 많은 수험생들이 까다로워하는 내용인데 p437 이하에 이해가 쉽게 정리되었네요.

이행불능의 경우 전통적 채무불이행 이론(민법)에 의해 다뤄지지만 p467을 보면 해상(海商)법상의 특별관행인 frustration이라는 게 있죠. 기존 민법계약이론이 커버하지 않는 내용이므로 잘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신판 교재라서 그간 개정이 이뤄진 내용도 다 반영되고 편집도 보기에 편했네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또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v*****7 202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