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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사람들의 일상이 바뀌었고, 이에 따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X) 또한 더욱 가속화되었다. 결국 3년만에 코로나가 종식되었지만 DX는 계속해서 진행 중이고, 업무환경 또한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환경이 일반화되고 있다.
워크플로우는 직역하면 업무 흐름인데, 그 정확한 의미는 작업절차를 통한 정보 또는 업무의 이동을 말한다. 그렇다면 워크플로우 러닝은 무엇인가? 저자는 일과 학습이 결합된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이미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에서는 워크플로우 러닝이 화두인데, 이 책은 ‘디지털 교육의 미래’라고 워크플로우 러닝을 표현한다.
이 책의 저자는 LG, 웅진 등 대기업에서 23년간 기업교육 업무를 해왔고, 현재는 휴넷 에듀테크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인 기업교육 전문가다. <에듀테크> 등 기업교육 관련 저서를 다수 저술한 저자이기도 하다.
이 책의 총 8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 ‘워크플로우 러닝의 시대’에서는 워크플로우 러닝의 이론적 배경과 워크플로우 러닝으로의 환경변화에 대해서 다룬다.
파트2 ‘워크플로우 러닝과 핵심 툴’에서는 워크플로우 러닝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버추얼 러닝’, ‘마이크로 러닝’, ‘러닝 저니’, 그리고 ‘학습경험플랫폼’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파트3 ‘워크플로우 러닝의 핵심 이슈’에서는 ‘학습 몰입’이나 ‘게이미피케이션’, ‘디지털 배지’, 그리고 ‘소셜 러닝’에 대해서 설명한다.
파트4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인공지능’에서는 인공지능이나 아바타 강사를 활용하는 교육법이나 큐레이션, 대시보드에 대해서 설명한다.
파트5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한 메타버스의 활용’에서는 매타버스를 교육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파트6 ‘HR테크의 급성장과 교육에의 시사점’에서는 HR 환경이 변하고 있고, 또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HR에서 어떻게 인공지능이 활용되는지, 인재관리 전반에 활용되는 스킬즈 테크 등을 다룬다.
파트7 ‘일과 학습의 결합 시대, 우리는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가’에서는 평생 학습을 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고, 인공지능으로 인간은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소프트 스킬을 익혀야 하며, 앞으로는 디지털 역량이 필수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파트8 ‘워크플로우 러닝 실무자를 위한 5가지 팁’에서는 독자들에게 저자가 다섯가지 팁을 알려준다.
저자는 원래 인류는 일과 학습이 구분되어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일을 하기 위해 배웠고, 배우면서 일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산업화 이후 학교에서 기본적인 교육을 배우고 일터로 나가는게 일반화되었다.
미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디지털화가 될 것이므로 산업화 시대때 일반화된 구태연한 방식으로는 효과적인 교육 효과를 볼 수 없다. 저자는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교육방식이 워크플로우 러닝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서 워크플로우 러닝이 무엇인지, 그리고 책 속에서 나오는 버추얼 러닝, 마이크로 러닝, 러닝 저니, 게이미피케이션 등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러닝 저니 프로그램을 어떻게 짜야 할지 예시를 들어거나 버추얼 러닝 설계 방법 등을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는 점 등은 워크플로우 러닝을 이해하고 실제 어떻게 도입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어서 무척 유용했던 것 같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기업교육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그리고 학습효과 피라미드 등 교육이나 학습에 관한 다양한 이론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또 미래 교육전문가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 콘텐츠 큐레이터이자 상호작용 촉진자, 그리고 티칭이 아닌 코칭으로 바뀌어 하는지를 그림으로 보여주어 유용하였다.
이 책에서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은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소프트 스킬 5가지’였다. 저자가 말하는 5가지 소프트 스킬은 Creativity (창의력), Critical thinking (비판적 사고력), Communication (의사소통 능력), Collaboration (협업 능력) 등 4C와 감성 역량 (Sensitivity)이다.
이 중에서 특히 저자는 감성 역량을 강조한다. 왜냐면 사회가 디지털화되고 사람들은 개인화되면서 사람들 간의 감성적 교류에 목말라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무엇보다 감성 역량은 AI가 완전히 인간을 대체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 아닐까?
나 또한 더욱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뛰어난 감성 능력을 키워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디지털과 오프라인 학습을 최적으로 조합하여 통합한 하이브리드 러닝, 그리고 일과 학습이 결합한 워크플로우 러닝에 대한 개론서요 교과서다.
디지털 학습을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학교, 특히 교육을 가르치는 교수나 강사 등에게 앞으로 어떻게 DX에 맞춰 교육을 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한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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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를로우 러닝
책을 두번이나 읽었음에도 얄미운 생각이 든다. 아직 단어들이 익숙치가 않는지 생각에만 머물고 잘 떠오르지가 않으니 말이다. 현재의 나도 오프라인 시대를 지나 온라인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온전한 디지털시대화에서 생활하지는 않아서 그런가보다 서평을 쓰다가 다 삭제가 되어 다시 쓰는 것 또한 다른 것보다 용어를 사용하기엔 너무 어려운 난제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어떻게 오프라인과 온라인 시대로 넘나들면서 조화롭게 살아가는지는 알게 되고 어렴풋이 듣고 느꼈던 것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4차산업혁명이 다가오니 준비해야 한다고 광고를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관심도 없고 반응이 없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훗날 코로나 19가 우리에게 다가왔다. 전 세계적으로 재앙이라 할 정도로 말이다. 지금은 3년이 훌쩍 지난 지금 전 세계적으로 못살게 되는 난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강대국이 되어가고 더욱 발전되어 가는 모습으로 변화되어 가는 추세다 코로나 이전에는 모든 것이 오프라인으로 진행이 되었다. 업무적인 것이나 교육적인 것이나 영업활동 등 모든 면에서 말이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은 어떻게 변화되었을까 우리에게 익숙히 않은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으로 모든 것이 바뀌어 가게 되었다. 이 책에서 대표적으로 이야기 된 것이 아디다스다 아디다스는 우리가 알기 이전부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는다. 현재가 2023년이지만 아디다스는 2016년부터 근로자 600명분의 일을 로봇과 근로자 10명만이 근무하면서 모든 것을 소화해 생산에 들어가며 1인당 생산성이 기존 공장에 비해 60배나 높다고 평가한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여 일찍이 이 회사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지금 현재 이 만큼 발전되었다는 것이 분명해지는 사실이 아닌가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급속도로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져감에 따라 전통적인 오프라인 업체들은 경영난을 겪었으나 온라인 유통 업체들은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했다. 우리 나라도 대표적인 예도 있지 않은가 바로 배달 애플리케이션의 급성장이다. 그러나 현재는 배달료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비싸져 가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등을 돌리고 있는 현실의 문제점도 생겨나고 있으니 모두가 잘 사는 방향을 생각해 나만의 이익을 창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시대로 접어들면서 바뀌는 생활이 무엇 무엇이 있었을까 대표적인 큰 맥락으로 보면 직장생활과 학교생활 그리고 교육적인 면과 여가 생활등등 일 것이다. 외국회사에서도 뉴스에 나왔듯이 재택근무를 하면서 더욱 업무효율이 높아진 회사가 있어 앞으로도 재택근무를 계속 병행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야말로 이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정말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직장생활하면서 회사가 돌아가지 않으면 모든 곳이 손실이 나기 일쑤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도 회사도 가정도 모두 먹고 살기부터 힘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세상은 많은 사람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살아가야 하는 난제를 극복해 가는 것이 참으로 훌륭하고 대견스럽고 너무 멋진 삶이 깃들어 있는 것 같다. 각 나라의 유통 및 회의 등등을 진행하기 위해 줌이라는 온라인 만남이 이루어지고 있다. 처음엔 시민들에게는 알려지지 않고 나라 대표라인에서만 사용을 했지만 이후에는 모든 전 세계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처음엔 줌이라는 화면에 내 모습이 적나라하게 비추어질때 참으로 난감했다. 하지만 금새 익숙해져서 본래의 내 모습으로 비춰진다. 다시 돌아와서 코로나19 이전의 직장생활은 어떠했을까 아침 일찍 일어나 시간 맞춰 출근하고 시간 맞춰 퇴근을 한다. 엄청난 노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업무 시간 뿐만 아니라 회사의 효율성을 위해서 다른 시간을 정해서 또 교육이라는 업무가 진행이 되어진다. 그럼 또 회사의 업무효율성을 위해 교육을 받으러 오프라인 교육장으로 향한다. 노동의 현실은 가혹하기도 하다. 사람이라는 존재가 정말 대단하다 싶을 정도로 말이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시대가 접어들면서는 많은 것들이 변화되었다 줌으로 만남하여 회의하고 전략을 짜 이율과 손실에 대해 논하며 발전되는 뱡향을 모의해간다. 이 책에서는 노동의 현실을 보여주면서 그에 따른 많은 효율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방향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나열할 수는 없으니 내가 현재 업무를 하지 않고 무엇인가를 해 가야하는 숙제가 있거나 앞으로 무엇인가를 해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이 책을 읽으며 변화하는 시대를 받아들이고 준비해 가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아이들 학교 생활도 오프라인 교육에서 온라인 교육으로 변화된 과정과 변화되는 사회속에서 아이들에게도 어떻게 교육을 해주면 좋을지 좋은 면을 다루고 있으니 꼭 한번 읽어 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무리 디지털시대이고 AI 인공지능 시대라 할지라도 인공지능만이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역량이 있다.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소프트 스킬 5가지를 이 책에서는 나열해놓았다. 창의력, 비판적 사고, 의사소통 능력, 협업 능력 이것을 4C 역량이라 부른다. 여기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감성 역량을 더한 5가지가 미래 사회 인간만의 고유 역량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책에 써 있는 문구를 인용하자면
이다. 이 책에서는 변화하는 이 시대에 일도 해야하고 학습도 꾸준히 해야 살아남을 것이다라는 전재를 담고 있다. 현 시대는 무궁무진하게 뒤돌아서면 바뀌어 가고 있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7편과 8편에서는 일과 학습의 결합 시대 우리는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가 와 8편에 워크를로우 러닝 실무자를 위한 5가지 팁이 탑재되어 있다.
막막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는 어르신들과 무엇도 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이거나 회사의 오너를 맡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권요해보고 싶은 책이며 나 또한도 한 아아이의 엄마로서 책을 읽으며 많은 것들을 주위 사람들에게 공유해준다. 미래 사회에 나도 뒤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책을 읽으며 나도 변화하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앞장서서 배우고 있음을 깨닫게 되니 많은 사람들이 부럽지 않다. 왜 변화하는 시대는 개인적인 삶이 두드러지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이겠지
#워크플로우러닝 #하이브리드러닝 #인공지능 #메타버스 #학습몰입 #평생학습 #홍정민 #디지털배지 책밥 출판사로부터 서평단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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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 새로운 학습법의 등장이다. 워크플로우 러닝이라니. 일과 학습의 결합을 의미하며, 현장에서 교육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저자는 기업 교육 업무를 23년간 해왔는데, 아마 쉽지 않는 상황 속에서 오랜 시간을 버터온 것만은 분명할 것이다. 2. 워크플로우 러닝은 교육 공간이 업무환경으로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코로나 시기에 줌을 통해 무언가 이루어졌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만큼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옴을 느낀다. 과연 어떤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지에 대한 흐름을 보여주는 책이였다. 3. 702010 모델에서는 70%는 경험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그렇기에 기존의 교육과는 다르게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 속에 워크플로우 러닝은 가속화된다고 주장한다. 워크플로우 러닝에서는 버추얼 러닝, 러닝 저니, 마이크로 러닝, 러닝 플랫폼의 4가지 학습방식을 대표적으로 쓴다. 4. 핵심 이슈는 역시 학습몰입과 업무성과이다. 각 활용 방법은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업무 환경을 이야기하며 우스개소리로 함께 근무하는 분과 조용한 퇴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양하게 변화되는 공간 속에서 HR 분야 또한 많은 고민이 느껴진다. 5. 스킬즈 테크(직업-역할-역량과 능력-스킬)은 제조업 시대를 벗어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인재를 찾아내는 방법 중 한 가지이다. 미래 교육전문가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저자는 콘텐츠 큐레이터, 상호작용 촉진자, 학습 및 학습네트워크 전문가, 코칭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한다. 다소 전문적인 책이지만 직장 내 교육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한 번쯤 펼쳐보면 어떨까. ★생각나는 구절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교육공학 전공자들 기업교육 전문가들 ★독서 기간 2023. 5. 27. ~ 5. 28. ★함께 읽으면 좋을 책 #홍정민 의 #에듀테크의미래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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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 교육, 또는 학습에 대한 평가는 개인마다 다르며 어떤 형태로의 자기계발 및 관리의 가치와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지, 이에 대한 궁금증은 커질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교육 분야에 대해 자세히 전하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트렌드나 변화의 자세, 이런 과정을 통해 개인들이 알고 대응해야 하는 전략적인 측면은 또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디지털 교육의 미래 워크플로우 러닝> 책에서는 워크플로우 러닝에 대해 강조하며 디지털 교육이 주는 장점과 새로운 기회, 관리법 등에 대해 구체화 하고 있다.
<디지털 교육의 미래 워크플로우 러닝> 특히 직장인의 경우에는 더 현실적으로 와닿을 것이며 어떤 형태로 배움의 가치를 통해 개인이 바라는 좋은 성과달성이나 결과값을 얻을 수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배우게 된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비롯해, 정보와 지식을 대하는 달라진 인식이나 실무에서의 활용법 등에 대해서도 기존의 관점이나 가치관에서 벗어나거나 더해지는 형태로 마주하며 스스로가 관심있는 분야나 지금 하고 있는 일과의 상관관계 등도 함께 진단해 볼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배우며 활용해 봤으면 하는 가이드북이다.
일이나 학습효과, 평생교육 및 학습 등의 형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괜찮은 의미를 전하며 이론적인 영역에서의 공부나 학습계획에서 벗어나 실무적으로 비슷한 경험이나 더 나은 형태로의 접근과 공부법 등이 가능하다는 점도 책의 저자는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디지털 교육의 미래 워크플로우 러닝> 또한 청소년을 비롯해 급변하는 시대를 주도하며 살아갈 세대들의 경우에도 해당 도서에 말하는 디지털 교육 및 워크플로우 러닝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스스로의 상태나 미래가치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아무래도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세대라서 더 예민한 반응을 보일 수도 있고, 기존의 방식에서 장점은 살리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는 의미로의 접근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대안전략이 될 것이다. <디지털 교육의 미래 워크플로우 러닝> 여전히 많은 이들이 어려워 하거나 간과하는 부분에 대한 집약적인 소개와 미래전망에 대한 예측과 평가치, 이 책이 갖는 현실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공통적으로 알아야 하는 부분이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방향으로의 사용 및 활용 등을 고려해 볼 것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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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자기 계발 방법이 존재하겠지만 과거와 달리 지금은 교육 현장으로의 접근이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매우 비약적으로 발달한 것 같습니다. 반드시 오프 라인에서의 학습이 중심이었던 과거와 달리 집에서도 다양한 온라인 학습 접속으로 교육 기회가 확장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예전에는 주로 수험생이나 학생들의 교육방법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이제는 그 영역이 일과학습의결합 이라는 수준까지 확장되었다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이죠.
책밥 출판사의 신간도서 디지털 교육의 미래 워크플로우 러닝 책은 디지털 교육의 핵심 트렌드, 일과 학습의 결합 덕분에 업무현장도교육환경이 되는 변화를 경험중이에요. 자기 개인의 학습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측면에서도 별도로 시간을 내어 공간을 이동하여 클래스룸에서 연수를 받는 것이 아니라 교육이 이루어지는 곳이 업무환경으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워크플로우 러닝 장점이 바로 일과 학습의 결합이거든요.
이렇게 하이브리드러닝 재택근무의 일반화를 촉발한 것은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 된 것이었고 그 시간이 급격히 단축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디지털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이 구축되었기 때문에 워크플로우러닝 자체가 가능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학습 자체에 몰입하는 것이 오프 라인보다는 부족하더군요.
이 도서는 그런 디지털 교육에서 보완되어야 하는 부분이 어떤 것이 있고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런 학습몰입 대책을 비단 업무성과 신장을 목적으로 하는 직장인인 나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도입하고 싶었답니다. 요즘은 아이들도 다양한 디지털 교육이 일반화되어 있는데 메타버스 교육적 활용을 도입하고 있고 AI 인공지능 도움도 많이 받고 있고 AR 증강현실을 통한 학습 환경과 VR 가상현실 도입으로 체험을 늘려 효율성이 높이기도 하죠.
이것이 업무에 도입되면서 아무래도 작업이 용이해지거나 오류를 많이 줄일 수 있는 것도 당연할 것 같은데 실전에서는 면접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점도 신기했네요.
학습이 진행되는 공간이 교실이 아니라 PC 안으로 도입하는 버추얼러닝 방식은 익숙하지만 빠른 시간안에 익혀서 즉시 현실에 도입하는 마이크로러닝 방법은 해본적이 없어 궁금하고 젊은 디지털 세대는 익숙할 것 같은 소셜러닝 방식도 저에게는 생소했기 때문에 이렇게도 학습이 되는구나 싶었죠.
사실 예전과 달리 학창 시절이 끝난다고 하여 공부를 하지 않는 것도 아닌 세대가 된지 한참인지라 평생학습 당연시하고 있지만 그 방식이 디지털배지 방식으로 이어진다면 스스로 자기 계발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유용하겠더군요.
다만 저는 게임을 그렇게 즐겨 하지 않아서 그런지 게이미피케이션 개념은 좀 힘들 것 같기는 하지만 승부욕이 좀 있다면 HR 인적자원의 관리로까지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요즘 조용한 퇴사가 잦은 지금 이런 디지털 학습으로 일종의 소속감과 회사에 대한 애착심까지 가질 수 있다면 이것이 필수적으로 아루어져야 하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HR테크 필요할 정도로 현장의 인력난은 심각한 지경인데 취업이 힘들다고 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산적한 인적자원 문제 해결에 테크놀러지가 도임되는거죠. 이런 혁신적인 워크플로우 러닝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여 도전을 장려받고 심리적안전감 확보하며 실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낮아지는 회복탄력성 까지 확보할 수 있다면 진짜 더할나위 없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책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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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코로나 이후 기업의 업무 환경과 교육 현장의 변화를 빠르게 겪으며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서 나 역시 채용 면접 때 온라인 면접을, 재택근무를 하며 업무를 보고, 아이들은 유치원에 가는 대신 집에서 Zoom으로 수업을 대체하며 교육 변화의 현장을 경험하였다. 이렇게 갑작스러운 일상의 변화를 우리는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없었고, 그럼 디지털 시대의 변화를 잘 알고, 적응하는 것이 내가 할 일이라고 생각되었다. 디지털 시대와 미래 교육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 줄 『디지털 교육의 미래, 워크플로우 러닝』 책을 만나게 되었다.
-워크플로우 러닝은 무엇인가? 일과 학습을 결합하게 하는 학습 프로세스를 의미하며, 업무 현장 속에서 다양한 학습과 성과지원 및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학습전략을 말한다.
1. 워크플로우 러닝의 시대 2. 워크플로우 러닝과 핵심 툴 3. 워크플로우 러닝의 핵심 이슈; 학습몰입과 업무성과 4.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5.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한 메타버스의 활용 6. HR 테크의 급성장과 교육에의 시사점 7. 일과 학습의 결합 시대, 우리는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가 8. 워크플로우 러닝 실무자를 위한 5가지 팁
총 8가지 목차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는 2장 워크플로우 러닝과 핵심 툴과 4장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인공지능에 관한 내용에 대한 소개와 내용 정리가 앞으로 미래 디지털 교육을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던 장이었다.
-코로나 19가 앞당긴 디지털 트렌스 포메이션: 과거 획일화된 상품 생산이 아닌 개인 맞춤형 상품 생산을 하고 있다. 디지털 기반으로 생산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고 있고, 기업 현장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하이브리드 워크 : 구성원이 사무실과 재택근무를 혼합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유연한 업무환경이고,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은 워크플로우 러닝을 가속화 하고 있다.
-워크플로우 러닝의 핵심 툴: 버추어 러닝, 러닝 저니, 마이크로 러닝, 러닝 플랫폼 → 실시간 화상 기술을 버추어 러닝, 장기적 학습 여정을 러닝 저니, 쇼츠 같은 짧은 강의를 마이크로 러닝, 피드백 혹은 학습 가이드를 하는 역할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러닝 플랫폼이다. 그동안 나는 다양한 워크플로우 러닝을 이용하고 있었고, 각각의 사용 방식이 다름과 교육에서는 어떤 툴이 필요하고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나아가 마이크로 러닝에 대한 심화 과정! 미래교육에는 마이크로 러닝의 사용 빈도가 커질 것 같다는 미래시대의 예측을 다시 해 볼 수 있었다.
-‘지속적 학습동기 부여를 위한 디지털 배지’ 내용도 참 흥미로웠다. 미래학자들은 지식의 양과 속도가 급속도록 많아지고 빨라지는 시점에 4년이라는 대학교육 기간은 변화하는 시대에 역행하는 제도라고 한다. 이 말에 동의하는 바이다. 어떤 툴이 생겨나서 기술을 익혔다. 그런데 그 기술을 익히고 겨우 적응을 했는데, 새로운 툴이 또 생겨났다. 그럼 우리는 다시 배우고 개인 역량을 확장시켜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다양하고 짧은 학위나 자격이 새롭게 생겨나고 활성화 될 것이라고 본다. 나 역시도 온라인 클래스에서 짧게 배우고 기술을 적용해보며 내 개인 역량을 조금씩 키워나가는 중이다.
-맞춤형 인공지능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교육에서의 인공지능은 맞춤형 학습을 하는 것이고, 교사의 역할은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영역 담당이라니! 교사는 학습가이드를 주거나 공감하고 칭찬하는 역할에 집중하도록 하는 역할이라니,,, 우리 세대가 겪은 교육현장과 비교할 수 없이 달라지는 모습을 예측 할 수 있었다. 디지털 시대에 미래에 절대 인간을 대체 할 수 없는 부분이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인거 같다. 아이들의 교육을 길게 봤을 때 부모의 역할이 교사를 대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려주는 것이 아닌 마음 공감! 격려와 칭찬! 아이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 인정하기! 정서적으로 긍정적이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노력도 중요할 것 같다.
이 외에도 ‘스킬즈’ 내용도 상당히 흥미로웠다. 기업에서 빠른 비즈니스 환견변화로 세분화되고 구체적인 인재관리의 요구하게 되고, 세분화된 단위인 스킬의 중요성 강조되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이는 우리가 어떤 스킬을 향상 시키고 학습해야하는 지를 제시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니 앞으로 교육적으로 활용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얘기하고 싶지만 미래교육과 기업의 교육방향에 대해서 궁금한 분은 꼭 이 책을 통해 각자가 필요한 정보를 알아갔으면 좋겠다. 우리가 앞으로 알아두면 도움이 될 내용들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며 나에게 맞는 맞춤 교육은 무엇인지, 그리고 나에 대해서 잘 알아가는 연습이 지금부터 필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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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표지의 홍정민 작가 소개가 먼저 눈에 띈다. 휴넷 에듀테크연구소장 재임중이라고 한다. 십수년 전 회사다니던 시절 휴넷 사이트에 올라온 명사들의 강의를 찾아서 보곤 했었다. 당시 유튜브가 활성화되어있지 않던 시기라 휴넷에서 제공하는 강의는 어디서 찾아보기도 힘든 고퀄의 강의로 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경력단절 이후로 잊혀졌던 이름인데 휴넷 에듀테크연구소장님이라니 책의 퀄리티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제목 "워크플로우 러닝"에 나오는 워크플로우는 뭘까? Work Flow. 즉, 업무의 흐름 안에서 학습하고 이를 바로 업무에 적용하는 것이다. 기존의 러닝방식은 별도의 공간에 모여 강의를 듣고 다시 업무현장에 배치되어 배운것을 써먹어보고.. 이렇게 업무의 흐름과 단절된 시공간속에서 학습이 이루어졌는데 워크플로우 속에서 즉각적으로 학습을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워크플로우 러닝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업무현장에서 일하면서 학습하고, 학습하고 다시 일하는 것을 의미한다.
702010 모델이 있다. 70:20:10의 의미를 살펴보면 이렇다. 학습은 10%는 교육(포멀러닝), 20%는 타인과의 인포멀 러닝을 통해 그리고 70%는 업무경험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모델이다. 100중 70%를 워크플로우에서 배우지만 우리의 교육은 지금까지 10%에 해당하는 클래스 강의를 통한 교육에 집중되어있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인류역사는 산업화로 공장에 숙련된 사람들이 필요했고 효과/효율적으로 학습을 시키기 위해 표준화된 컨텐츠와 표준화된 강사, 표준화된 공간에서 근대교육이 시작되었다. 이후 학교와 연수원이 생겨나면서 교육 수준이 상향 평준화되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시대에 시공간적으로 분리되었던 공간들(쇼핑몰, 영화관,음식점, 오락실 등)이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와 터치 몇번으로 쇼핑하고 영화보고 음식주문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교육역시 기술과 하드웨어의 발달로 학교나 연수원에 가지 않더라도 워크플로우에서 배움과 실행이 가능한 환경이 만들어졌다.
동겨부여 툴, 게이미피케이션은 게임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매커니즘을 활용하는 것이다. 예를들면 포인트 부여, 성취에다른 보상제공, 레벨 표시, 시뮬레이션, 자신의 아바타 설정, 이달의 학습왕 게시등이 있다.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평균의 종말에 나오는 사례(미공군 항공기 조정석을 조정사의 신체사이즈 평균을 내어 만들었더니 그 누구도 편하지 않았다. 확인해보니 평균사이즈에 맞는 사람이 단 1명도 없었다는 평균의 함정을 예로 들며 우리의 교육도 평균에 맞추어 교육을 계획하나 이 역시 그 누구도 만족할 수 없는 교육은 아닐까 의문을 던진다.)를 통해 평균의 함정을 이야기한다. 개개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한데 현재의 교육 시스템(교사1인에 다수의 학생)으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대안이 마련되고 있다. 큐비나 아카데미는 인공지능 기반의 수학학원이다. (사진 참고) 우리나라도 2025년도부터 인공지능 교과서가 도입된다고 한다. 큐비나처럼 디테일이 살아있는 교과서가 도입된다면 우리의 아이들도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집에서도 폰을 달고 사는데 학교에서까지 디지털기기를 써야하냐는 반론도 만만치않으나 큰 물줄기는 이미 인공지능인 것 같다. 역행하려하기보다 큰 흐름을 따라 어떻게 노을 잘 저어갈지 고민하는 편이 더 현명하지 않나 생각한다.
VR,AR,플랫폼의 활용 예시를 구체적으로 들어주어 흥미로웠다. 먼저 페이스북(현.메타)는 메타버스란 같은 물리적 공간에 있지 않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창조하고 탐험할 수 있는 가상공간의 집합체라고 정의하고 있다. 호라이즌월드를 생각해보면 메타가 생각하는 메타버스의 정의가 딱 맞아들어간다. VR은 재난예방교육이나 전문직무교육. 특히, 의료 및 항공분야의 고가 기계로 훈련하기에 기기파손위험이나 기계의 활용성 측면에서 뛰어나 많이 활용되고 있다. 미국 벤더빌트대학교에서 초음파 의료기기 훈련 및 재난예방, 고객서비스, 리더십같은 소프트 스킬훈련에도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몰입과 각인효과가 커서 일반교육보다 2.7배 효과적이며 3D기반 상호작용 교육의 집중력이 기존 교육보다 100%이상 향상되었다고(메타버스 교육 전문기관 이온 리얼리티-Eon Reality- CTO 닐스 앤더슨 자체연구결과) 하니 가능만 하다면 VR을 활용하여 교육하면 좋겠다. 물론 HMD 장비 구입 및 컨텐츠(그래픽) 제작등의 비용적 문제가 가장 큰 장애요인이다. <VR활용사례> - 허니그로우(미국 샐러드 레스토랑) 입사 첫날 신입사원대상 VR활용 실습교육진행.(VR을 통해 레스토랑을 돌며 매장 내 수많은 직원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고 조직의 협업구조에 대한 교육을 들으며 자신의 역할인지.
- 패스트푸드 회사 칙필레(Chick-Fil-A) 소프트 스킬 교육. 고객응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과의 사이에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방안 교육. 학습에 대한 몰입과 반복훈련을 위해 VR활용하여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자신감과 평정심을 갖게된 것을 확인. - 글로벌 시뮬레이션 전문 교육회사 스킬리틱스(Skilitics) 항공 승무원 팀워크 향상 프로그램에 활용. 특이한 점은 소셜VR로 여러명이 동시에 가상공간에서 체험하고협업하는 기술을 도입. 동시 8명이 HMD를 착용하고 VR공간에서 미션수행.
AR은 업무효율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보잉사는 AR글라스 도입으로 25%의 업무시간을 절감했다. AR은 VR에 비해 고가의 장비가 필요없고(스마트폰 대체 가능) 현실기반에 가상이미지가 덧입혀지는 기술이라 일하는 현장과 학습을 결합하여 실제 근무환경에 학습정보를 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예시. DHL 오더피킹 작업에 AR도입)
일과 학습의 결합시대, 우리는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가. -P.193. 리스킬링 > 통신회사 AT&T : 유선사업에서 무선으로 전환하면서 유선통신 기반 직원들의 설자리가 없어지자 2013년~2016년 2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해 해당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개발에 지원. 14만명 직원 신규직업능력과 기술자격증 취득 지원. > AWS : 물류센터 자동화로 일자리 위협을 받는 직원들을 위해 2025년까지 직원 10만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훈련에 7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라 정리해고가 쉬운 나라라고 알고있지만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의 일자리를 위해 리스킬링 예산을 투입해 역량 개발에 힘쓰는 모습이 인상깊다. 조직문화를 이미 알고있는 직원들 리스킬링을 통해 업무재배치가 신입사원 선발.교육보다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집행한 예산이라할지라도 말이다.
워크플로우 실무자를 위한 5가지 팁 中 - 에듀테크는 교육이 먼저라는 가치를 기억해야 한다. 에듀테크를 적용할 때 기술보다는 학습자와 학습목표를 먼저 고려하고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찾아 활용해야지 기술에 교육을 끼워 맞추어서는 안된다.
오프라인 교육의 효과성은 확실하다. 디지털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의 장점을 혼합한 플립러닝(거꾸로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강의는 온라인으로 충분히 대체가능하니 집에서 강의를 듣고 오프라인에서는 토의.토론을 통한 참여형 수업을 진행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한다.
HR 전문교육담당자답게 내용의 디테일이 살아있고 사례들도 구체적이라서 참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 그래서 관심이 없던 분야라면 어렵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관심이 있어 찾아보는 책이라면 참 고마운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워크플로우러닝 #일과학습의결합 #하이브리드러닝 #HR #버추얼러닝 #마이크로로닝 #인공지능 #AI #AR #VR #메타버스 #학습몰입 #업무성과 #평생학습 #소셜러닝 #게이미피케이션 #스킬즈크 #디지털배지 #심리적안점감 #회복탄력성 #HR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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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결합된 통합 학습 하이브리드 러닝...들어 보았을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코로나19로 인해 비지니스 환경은 디지털과 오프라인이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즉 하이브리드화되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이후 교육이 100%오프라인으로 돌아가거나,100%디지털로 전환되리라고 예견하는 교육전문가들은 없다. 모두 디지털과 오프라인의 장점이 최적으로 조합될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그걸 하이브리드 러닝이라고 이야기 한다.
교육쪽에서는 코로나 19가 시작되기 전에 딥러닝이다,거꾸로교실이다 여러가지가 오픈되기도 했지만 코로나시기를 맞아 이러한 부분이 더 빠르게 진행되며 온라인 학습도 많이 보편화되고 우수해졌다. 그로인하여 인적자원도 변화가 많아졌다. 또 MZ세대의 등장과 함께 급변화는 노동환경에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신조어중 하나가 '대퇴사의 시대','조용한 퇴사'이다.
업무 환경도 재택근무가 섞인 근무제도인 하이브리드 워크가 일반화되고 있다.워크플로우 러닝은 교육이 이루어지는 곳이 클래스룸에서 업무환경으로 이동함을 의미한다. 더불어 일과 학습의 결합을 의미하는 것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거대한 흐름속에서 크게 자리잡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일할 수 있고 학습할수 있는 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서 다뤄지고 있다.
결국 앞으로의 사회는 디지털기술을 활용하는 능력과 응용하는 능력을 크게 키워야 하는 시대라는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앞으로의 시대에 교육의 흐름과 일에 대한 고민이 된다면 꼭 읽기를 추천해본다. [위 도서는 컬처블룸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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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려면 배움이 필요했기에 학습이 곧 일이고 일이 곧 학습이다. 사람들은 일을 통해 배웠고 배우면서 일하는 것이 그들의 삶이다. 일과 학습의 결합을 의미하는 워크플로우 러닝이다. 워크플로우 러닝은 현장에서 교육의 가장 강력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에서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디지털 교육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워크플로우 러닝에 대해 함께 살펴보고 워크플로우 러닝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살펴보고, 다음으로는 워크플로우 러닝에서 쓰이는 핵심 틀인 버추얼 러닝, 마이크로 러닝, 러닝 플랫폼, 러닝저니 등의 방식에대해 알아 볼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즉각적으로 학습을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워크플로우 러닝의 기존의 클래스룸 기반의 교육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워크플로우 러닝은 그동안의 일과 학습의 시공간적 단절을 극복하기 위한 학습방식이다. 업무현장에서 일하면서 학습하고, 학습하고 다시 일하는 것을 의미한다.
학습은 10%만의 교육으로 이루어지고, 20%는 타인을 통해, 70%는 경험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이론이다.일상생활 또는 업무현장에서 일어나는 학습, 배움의 90%가 워크플로우과정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워크플로우 러닝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 것임을 알게 된다. 2010년대 들어와서는 702010이라는 개념이 보편적으로 활용되기 시작, 사람들의 배움에 있어서 교실에서 배우는 것은 10%밖에 되지 않고 20%는 타인을 통해, 나머지 70는 업무경험을 통해 배운다는 것이다. 90%의 배움(타인을 통한 배움과 업무경험을 통한 배움의 합)이 업무현장에서 발생되며 현장에서이 일과 학습의 결합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나타내는것이다. 코로나 19는 오프라인 중심의 교육에 대한 고정관념을 없애버렸다. 상상도 하지 못한 모습이 현재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펼쳐질 세계를 다시 생각하게 되면서 미래 교육의 현장 또한 엄청난 변화가 시작되고 있음을 알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할 지를 배워보고자 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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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육의 미래, 워크플로우 러닝 책밥 책세상 맘수다 디지털 교육의 미래, 워크플로우 러닝 책밥 책세상 맘수다 저자 홍정민 출판 책밥 발매 2023.04.26.
디지털 교육의 핵심 트렌드를 모아 일과학습의결합 으로 워크플로우러닝 으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한다. 디지털과 오프라인이 빠르게 결합하고 있는 환경에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읽어보았다.
앞서 워크플로우 러닝이란? 저는 처음 들어보는 단어였는데 조직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일과 학습을 결합하게 하는 학습 프로세스를 의미하며, 업무 현장 속에서 다양한 학습과 성과 지원 및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학습전략을 의미하고 있다. 매일 업무의 흐름 안에서 학습하고 이를 바로 업무에 적용해 보길 바라고 있다. 사람은 배우고 익히는 것들을 머릿속에 집어 넣고 바로 사용하지 않으면 금방 배웠던 것들을 잊어버리기 쉬워 새로운 학습전략을 보고 나니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워크플로우러닝 안에 버추얼러닝, 러닝 저니, 마이크로러닝, 러닝 플랫폼의 4가지 학습 방식이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다양한 학습전략 방법들이 알아야 할 새로운 용어들이 많아 학습할 부분이 많은 것 같았다.
또한 디지털학습에서는 오프라인과 달리 학습동기 부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저도 역시 온라인 학습할 때 정말 학습동기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 아이도 외롭게 디지털 학습하는 것을 보면 참 안타까웠다. 이 책에서는 게이미피케이션의 교육적 활용으로 하는데 즉 게임 메커니즘을 활용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게임메커니즘에는 대표적으로 포인트, 디지털배지, 레벨, 시뮬레이션, 아바타 , 리더보드 등이 있다. 이러한 디지털 학습방법을 활용하여 고민해볼 수 있었다.
어찌 됐든 이 책은 일과 학습을 결합해 응용하고자 한다면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직장인들에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다. 누구든지 다 #평생학습 으로 배우고 살아가는 인생으로 일과학습의결합 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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