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독서는 매우 보편적인 지식 수단이지만, 지식을 얻으려면 책을 올바로 읽어야 한다. 이전보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매체가 다양해졌습니다. 글보다는 그림, 그림보다는 영상이 정보를 얻는데 더 수월하게 느껴집니다. 그토록 많은 영상, 그림, 글을 통해 얻는 것이 무엇일까요? 재미를 위해서 보는 것도 있지만 무언가를 배우고 얻기 위해 보는 것도 많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만큼 위험한 것도 없습니다.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나만의 시각과 생각이 추가되어야 합니다. 남들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옮기는 것은 내가 아닌 또 다른 남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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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가 있다면 누구나 가지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그 열쇠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 다만 본인이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할 뿐이다.
자극적인 제목과 달리 이 책의 저자는 목사이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성경의 말씀을 기억한다면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다. 하지만 목사인 저자의 말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교회를 운영하려고 하면 돈이 필요하고, 그래서 헌금을 많이 내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면서 부자가 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왠지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이 아닌가.
돈을 사람하는 것. 돈을 사람하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이으로 죄악이다. 돈을 사랑하지 말고 돈을 버는 행위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것도 적극적으로.
나는 여러분에게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이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남을 이용하고 해를 입히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천국을 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부자들이 있기에 부자들에 대한 일반론으로 고착화됐다. 이제는 그렇지 않은 부자가 더 많은 세상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서두에서 말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열쇠, 그건 무엇일까?
바로 ‘관찰'이다. 우리가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고 있지만 누군가 지시하고, 말하고, 가르치는 것에 대한 수동적인 자세일 뿐이다. 내가 보고 싶은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 또는 그 속에 담긴 것을 제대로 보아야 한다. 이 책은 ‘관찰의 힘'을 강조하고 있다. 보던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점의 관찰을 통해 보지 못했던 기회를 찾고, 그것을 실행으로 옮겨야 한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사람들은 대체로 자기 고향에 있는 유명 관광지에 관해 그곳에 잠시 머물다 떠난 관찰력 좋은 여행자들보다 더 아는 것이 적다. 서울에서 태어난 사람 중에 남산타워에 올라가 보지 않은 사람이나 유람선을 타보지 않은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지방에서 온 사람들은 많이 가 본 것 같구요. 저 또한 매일 보는 짐실타워에 아직 올라가 보지 못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다는 생각만 갖고 있네요.
시간과 수고를 들인 것들은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집에서 먹은 맛난 김치에 잘 익힌 라면보다는 산 위에서 먹는 덜 익은 라면이 더 맛있고 귀하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뭔가를 귀하게 느끼게 하고 싶다면 시간과 수고를 들이세요. 그보다 좋은 것은 공짜로 얻었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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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보고도 열을 아는 지혜
이 책<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은 자신 안에 잠자는 능력을 깨우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자기계발은 마치 모든 이들이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다이아몬드 원석을 가공하는 것과 같다. 어떻게 다듬는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인데,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 등 자기계발의 대가들도 언급했을 정도다.
이솝우화처럼 다가오는 글들은 우선 읽기 쉽고, 담긴 내용 또한 평이하다. 평이하기에 주는 감동은 급격하지 않고 은근하게. 곱씹어볼 여유마저….
이 책은 4장 체제다. 1장은 성공의 열쇠는 6개의 돌기가 있다. 관찰의 중요성,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 가난, 독서와 사색, 생각하는 힘, 본성과 개성이라는 돌기, 성공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것쯤은 모두가 알지만, 실천하는 힘은 제각각이다. 산을 오르는 것처럼 숨이 턱에 차오를 때도 있고, 숨을 고를 수 있는 평탄한 곳과 내리막길도. 높은 산이라고 늘 오르막만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은 산을 오른 이들만 알 수 있다. 높은 산 앞에서 지레 겁을 먹고 이 산을 너무 높아서 오를 수 없다고, 이런저런 이유를 들이대는 게…. 2장. 부의 열쇠란 무엇인가를 인도의 설화 등을 가져다 설명한다. 3장. 다이아몬드 광산, 실존하지 않고 소문 속에서 점차로 커져, 일확천금을 가져다줄 것처럼, 합리적인 이성을 마비시키는 것들, 이를 헤아리는 지혜, 그것은 내 안에 있다는 걸 기억하라고, 일상에서 포착하는 기회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4장 꺾이지 않는 마음에서는 나만의 의지와 믿음, 내 안에 잠들어 있는 잠재력….
성공의 열쇠
성공의 기준이 무엇인지는 제각각의 판단에 맡기고, 일반적인 이야기를 생각해보자. 성공의 열쇠에는 6개의 돌기가 있다. 열쇠 구멍에 끼우는 열쇠, 적어도 6가지에 관한 생각이 갖춰져야 성공할 수 있을 듯하다.
먼저 관찰이다. 두 사람이 같은 길을 여행한다 치자. 걸어가든, 차를 타고 가던 주위의 풍경을 한 사람은 눈여겨보고, 또 다른 사람은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멀거니 지나친다면, 지나온 길은 어떤 사람에게는 귀중한 경험으로 또 한 사람에게는 지나쳐야 할 경로 이상의 의미밖에 없다는 것인데. 지은이는 관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무심코 지나치지 말 것, 독서와 사색을 게을리하지 말 것, 생각하는 힘, 이 모두 지나치게 강조해도 넘침이 없을 듯하다.
생각하는 힘 또한 부의 열쇠가 되기도
모든 사람에게는 깨어 있는 매 순간 생각할 거리가 있다. 지은이는 만일 누군가 보내는 하루하루가 남들이 보낸 1년보다 충만하고 실속이 있다면 그것은 그 사람이 남들보다 더 넓고 깊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습관이 몸에 밴 덕분에 이들은 사소하거나 쓸모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이른바 시간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바뀐다는 것이다.
오하이오주의 영스타운에 사는 한 철공소 노동자 지역 학교를 나온 게 전부였지만, 용광로에서 철이 연철로 변하는 과정을 유심히 관찰, 궁금한 점이 생기면 선배 노동자나 감독관에게 물어보고, 관련 주제의 책을 읽으면서 광업과 철강업 부문에서 꾸준히 실력을 길러, 굴지의 철강회사가 영스타운 단지를 매입했을 때, 그는 47개 제철 회사의 대주주로 성장해 있었다고, 또 재산이 늘어나는 만큼 선행도 함께 늘었다고. 이는 성공의 열쇠이면서 부의 열쇠였다. 우리 사회에도 이런 사례가 드물지 않다. 아마도 보편적인 원리인가...
시작이 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나만의 의지, 성공은 의지에 달려있다. 지은이는 50여 년간 학교와 교회 연단에 서서 청년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끊임없이 애를 썼다. 시작이 반, 성공은 의지라는 말은 수천 명의 삶을 통해 확인했다.
그저 오랫동안 배회하다 보면 이따금 운 좋게 성공의 문을 만나리라고 기대하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가망 없는 사람이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미래의 공기를 마시는 청년들은 진취적인 만큼 불안에 휩싸이기도 한다. 청년들의 미래는 가공하지 않은 대리석과 같아서 마음먹은 대로 조각할 수 있다. 지능이 특출나지 않더라도 한 가지 뜻을 확고히 세우고 성실하게 목표를 추구하면 타고난 유전자도 환경도 다른 사람이 초래한 장애물도 성공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막지 못한다. 확고한 의지야말로 자신을 보호하는 단단한 갑옷이 될 것이니까, 오늘날의 청년도 같다. 의지를 품고, 그 의지가 자신을 지휘하도록 할 때 인생의 정상을 향해 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청년들에게 각인시키는 일이다. 시작이 반이고, 의지가 곧 힘이라고.
지은이는 풍부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시대와 환경이 얼마나 어떻게 변하더라도 성공과 부의 열쇠를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의지라고 강조한다.
<출판사에서 보내 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태그#다이아몬드의비밀부와성공을여는열쇠#러셀H콘웰#이주만#레인보우퍼블릭북스#성공학#자기계발#무엇이든할수있는나만의의지#몽실북클럽#몽실서평단#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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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늦은저녁! 육퇴를 하고 조용히 책을 읽었다! 생각보다 집중이 잘 되었는데요. 창문너머로 시원한 바람을 맞이하면서 방 안에 공기가 선선한 상태에서 제대로 읽었습니다. 다이아몬드의 비밀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를 말하고 있는 것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었던 의미심장한 제목! 과연, 어떤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의미를 전달해줄지 궁금했어요.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를 읽은 이유는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는 저자가 어떠한 내용을 전달하는지 궁금해서 읽었는데요. 목차는 성공의 열쇠, 부의 열쇠, 다이아몬드 광산,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나뉘어져 있었어요.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부와 성공을 통한 통찰력과 안목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사례 중심으로 목차에 해당되는 부분들을 이해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평소, 책을 읽지 않았던 겸스대디로써 책을 많이 읽으면 좋은줄만 알았는데요. 저자는 책 읽기는 모래시계와 같아서 들어갔다가 고스란히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아무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라고 했어요. 돌이켜보면, 책은 읽지만, 제가 기억하고 싶은 부분만 알고 싶어하고, 나머지는 잊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해요. 그리고, 뼈저리게 느낀 부분이 바로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에, 큰 공감을 했습니다. 예를 들면, 결혼 전에 책을 많이 읽지 않았던 저로써는 책 한권이라도 읽더라도 어떻게 읽는지가 중요하다고 합리화를 시켰고, 결혼 후에는 어떻게 읽느냐보다는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리화 시키면서 살고 있었던 저에게 반성을 하게 되었고, 좀 더 다른 시각으로 책을 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대가 삭막해지고,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변 이웃에게 신경쓰고 사람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며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부분을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남들에게 무관심해지고 오로지 자신만을 생각하기 바쁜 스케줄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상황... 이제부터라도 주변사람들에게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관심을 가지는 습관을 들여야 되겟다는 생각을 한 대목이 아닐까 싶어요.
살아가면서 가장 고민이 많은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돈이긴하지만,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는 사실! 겸스대디도 결혼하고 육아하면서 숨은 잠재력이 무엇인지 활용하지 못한 역량을 보여주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은 결혼과 육아를 하고 있지만, 오히려 미혼이라고 생각하면서 숨은 잠재력과 역량발휘를 위해서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는 어렵지 않습니다. 진정, 자신을 돌아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정말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진정한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가 무엇인지 느끼게 해줄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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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억대 연봉 메신저, 그 시작의 기술》 《삶을 읽다, 마음을 나누다》 공저자, 책쓰기, 글쓰기 및 라이프 코칭하고 있는 미라클코치 윤희진 작가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러셀. H 콘웰 작가가 쓴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 입니다.
검정색 표지에 금빛 문양이 인상적인 이 책은 제목부터 눈에 띄어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 당첨되어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이 책의 키워드는 성공과 부의 열쇠, 다이아몬드 광산, 꺾이지 않는 마음입니다.
이 키워드는 각 장의 제목이기도 해요.
3장은 한 꼭지이지만, 50여 쪽에 달아는 양입니다. 꼭지 제목이 특이해서 가장 먼저 펼쳐본 장이기도 합니다.
〈일상에서 포착하는 기회〉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먼저 작가를 소개해 봅니다.
대충 읽은 천 권의 책보다 제대로 읽은 한 권의 책이 더 유익하다. 적게 읽고, 많이 사색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 되고, 많이 읽고 사색하지 않으면 보통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헛똑똑이 부류가 된다. 러셀. H 콘웰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 48쪽
매년 마무리하면서 물어보고는 하죠. 올해는 몇 권의 책을 읽었나요?
지난 해 제가 읽은 책은 서평만 104편이니까 그 이상은 읽었겠지요. 그런데 위에 언급한 글에 의하면, 대충 책을 천 권 읽는 것보다 제대로 읽은 한 권의 책이 더 낫다고 합니다.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은 무엇인지, 바로 얘기할 수 있는 그런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이치가 그렇다. 어느 분야든 간에 성공을 좌우하는 것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관찰하고 견문을 넓히며 매일 스스로 배움을 쌓는 능력이다. 러셀. H 콘웰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 103쪽
작가로 글을 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글을 잘 쓰려면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사물들에 관심을 갖고 관찰해야 합니다. 또한 견문을 넓히며 매일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배우는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배움은 제 핵심 가치 중 하나입니다.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배움의 자리에 가든지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학교에서의 공부는 학창 시절에 끝날 지 모르지만, 평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공부는 호흡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계속되어야 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오늘도 저는 책을 통해, 사람들을 통해 배우고 익힙니다.
돈은 힘이고 우리는 돈을 소유하려는 야망을 품어야 한다. 돈이 없을 때보다 돈이 있을 때 선행을 더 많이 할 수 있기에 부자가 되려는 욕심을 내야 한다. 러셀. H 콘웰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 126쪽
성경에서는 돈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말씀합니다. 하지만 이는 돈을 악용했을 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돈이 있어야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더 많이 도울 수 있습니다.
선한 부자가 더 많이 나오면 합니다. 저 역시 그런 선한 부자가 되길 원합니다.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는 기쁨을 누리는 저와 저의 수강생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이언트 북컨설팅 인증 라이팅 코치로서 저의 삶을 시작해 봅니다.
공지도 올리고 곧 무료특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멋진 글 쓰기 책쓰기 코치로서 보람도 느끼고 소득도 창출하기 원합니다. 책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인생이라는 치열한 전투를 치르는 중인데 좋은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그때가 와야 제 실력을 발휘할 것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기회의 문은 타고날 때부터 그들 안에 있었음에도 여전히 기회의 문이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다. 러셀. H 콘웰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 181쪽
기회의 문은 이미 자신 안에 있음을 믿고 그것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기회의 문이 열리기만 기다리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기회의 문을 열고 나아갈 수 있어야 하죠.
감나무 아래에서 감이 떨어지기만 바라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먹고 싶은 탐스런 감을 따는 노력과 수고를 해 내는 제가 되길.
대학 잡지 이름이 파이오니아 였습니다. 개척자라는 뜻이지요. 제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미라클코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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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노력을 하면서 이루어 낸 부와 성공의 비결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비는 소원 중에 하나가 바로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한다.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 는 책제목처럼 흔히 부자라고 하면 많은 재산과 명예만을 중요시 할 것 같다라는 편견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책을 통해 성공한 사람이 단순히 이익만을 추구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해결해나가는 일 자체를 즐긴다는 점,
기존에 방식에서 벗어나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방식을 통해 빠르게 주도권을 잡으려고 한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그동안 우리가 부와 성공을 이루어 낸 사람들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과 다르게 그들의 행동, 습관, 성향을 바탕으로 그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을 통해 의사결정을 내리는지,
남다른 목표와 지치지 않는 열정, 자기 확신, 차별화된 업무 방식까지. 그들의 성공 비결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그들이 부를 이루고 성장 할 수 있었던 다양한 선택의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성공할 수 있었던 남다른 습관과 행동을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도의 설화, 올리버 웬델 홈스, 샬럿 브론테, 우유 배달부 등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해야 하고, 성공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헌신이 필요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을 배움의 기회로 삼아야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 에 담긴 내용 중 본인의 현재 상황과 환경에 맞게 최적화 해서 잘 활용한다면 자신의 잠재력을 깨우치고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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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평책을 신청할 때 제목만 보고 했다. 책소개라던가 출판사 서평을 보고 했지만 이번책은 그냥 딱 제목만 보고 신청하고 싶은 생각에 주저없이 신청했다.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라는 제목에서 내가 기대한 것은 무엇인가? 책의 제목이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였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읽은 고귀한 의지를 품은 소수에 포함되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고귀한 의지!!!
내가 고귀한 위지를 품은 소수에 포함되기 위해서 어떻게 살것인가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관찰하고 생각하고 실행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겠다.
여러 문구 중 마음에 드는 문구를 조금 소개하고자 한다. 평상시 다독을 하는 편인데... 읽는 순간이 많이 찔렸다. 다독도 좋지만 헛똑똑이가 되지 않게 좋은 책을 사유하면서 읽도록 노력해야겠다.
“적게 읽고 많이 사색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 되고, 많이 읽고 사색하지 않으면 보통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헛똑똑이 부류가 된다. 48쪽
”소화와 흡수 과정이 빠진 독서는 그 과정을 거치지 않는 음식만큼이나 쓸모가 없다“ 49쪽
”돈은 힘이고 우리는 돈을 소유하려는 야망을 풍어야 한다. 돈이 없을 때보다 있을 때 선행을 더 많이 할수 있기에 부자가 되려는 욕심을 내야 한다“ 126쪽
”매일 보고 들으며 배운 것들이 인간을 만든다“ 1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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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 정말 이런 열쇠가 있다면, 그래서 딸칵하고 그 열쇠로 자물쇠를 열기만 해서 성취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성공학의 대가 나폴레온 힐이나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추천하는 러셀 H. 코웰은 목회자이자 역시 성공학의 대부로 불리우며 전 세계적으로 부와 성공에 대해 많은 이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으며, 이번에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가 나왔다 해서 읽게 되었다.
그의 또 다른 저서 '나의 다이아몬드는 어디에?' 는 미국에서 성경 다음으로 사랑받는 책이라고 소개된다고 하는데 성공학의 고전이라고도 하는 그의 그 부와 성공학에 대해 알고 싶어 읽게 되었다.
'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서적을 맨처음 본 순간 손에 딱 잡기 편한 자그마한 핸디 사이즈에 눈이 편한 편집이 우선 마음에 쏙 들었다. 책의 3분의 일을 차지하는 첫번째 목차 '성공의 열쇠'에서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찰'과 '생각'의 힘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대충 읽은 천 권의 책보다 제대로 읽은 한 권의 책이 더 유익하다라는 내용이 책리뷰 블로그를 하는 나로서는 많이 와닿았고 한편으로 뜨끔해지는 부분이기도 했다.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지나치는 많은 사건과 사물 속에서도 '관찰'과 '생각'을 통해 많은 깨우침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즉 내면의 힘을 얘기한다.
그 관찰의 힘으로 성공의 기회를 잡은 여러 실화 사례를 들어가며 그 과정들이 우리들 가까이 있다는 것을 와닿게 한다.
마지막 주제로는 그 관찰을 통한 내면의 힘을 기르며 '꺽이지 않는 마음'을 얘기하며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나의 의지가 있다면, 또 그것을 위해 나의 돈과 정력을 쏟아 부을 수 있다면 세상에 못이룰 것을 없다는 것을 말한다. 책은 출퇴근하면서 어렵지 않은 문체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그러나 놓치고 있었던 가장 중요한 그 무언가를 잔잔하게 깨닫게 해주는 절대 가볍지 않은 가르침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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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공에 대한 책은 너무나 많다. 그 중에서도 나폴레온 힐의 비슷한 제목의 책도 있었다. 그런 와중에 성공의 열쇠에 대한 또다른 책을 만나게 되었다. 2부에서는 인도의 설화에 대해 애기해주고 있는데 새로운 지도자를 뽑는방법을 통해서 네가지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굉장히 신박한 아이디어를 엿볼수 있었다. 4부에서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꺽이지 않는 마음" 에 대해서 애기하고 있는데 불굴의 의지를 느낄수가 있다. 저자가 생각하는 성공의 비결에 대해서 나름대로 독자를 이해시키기 위해 많은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될만하다. 꼭 따라해 볼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머리속에 하나라도 기억에 남겨 두고 싶다. 마지막으로 매일을 성공을 향해 달려가기는 힘들것이다. 하지만 주어진 오늘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더욱더 고민한다면 성공과 행복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