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대한 큰 정보없이 큰별쌤 최태성 쌤의 강력추천이라는 문구를 보고 선택하게 되었어요. 꼴뚜기, 세계 7대 불가사, 최태성...모두 연관이 없어 보이는 단어들이 어떻게 연관되어 책이 구성되어 있을지 너무 궁금했어요. 이 책은 차례에서 볼수 있듯이 1)콜로세옴(로마), 2)기자의 피라미드(이집트), 3)치첸이트사(멕시코), 4)자금성(중국), 5)마추픽추(페루), 6)이스터섬, 7)아크로폴리스(아테네)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지역에서 숨어든 10명의 꼴뚜기요원을 찾는 것이다. 쉽게 생각하면 숨은그림찾기이죠.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저 역시 아이와 같이 책을 보는데 집중을 하게 되더라구요. 꼴뚜기 요원도 너무 귀엽고 각 7개의 문명 그림이 너무 이쁘고 애착이 가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5살 9살이 있는데 특히, 5살아이가 이 책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해외가족여행갈때 비행기에서 이책을 보면서 견디어(?) 냈습니다.ㅎㅎ 저희 둘째딸은 2-3살때 부터 퍼즐 이런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거든요. 숨은그림찾기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9살 큰 아들에게 좋은건 이렇게 숨은 그림 찾기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다음 페이지에서 각 문명의 설명이 기술되어 있어요. 길지 않은 글로 아이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같았어요. 사실, 좋은 지식이라고 수십장 수백장 알려주고 싶은건 엄마마음이지만 사실 우리아이들이 아직은 어리잖아요^^ (사실 일반상식이 부족한 40대인 이 엄마에게 제일 도움이 되는 책이였답니다.^^) 물론 5살 둘째 딸이이에게는 이건 '이탈리아에 있는 콜로세움이야~'라고 간단히 설명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 큰아이처럼 더 자세히 읽어볼수 있겠죠~^^
글이 아직은 서툰 큰아들이 스스로 소리내어 읽기 좋은 책이였어요.
저희는 이책을 심심할 때마다 읽으려고 숨은그림 찾기를 연필이나 펜으로 쓰지 않았어요. 5살아이는 이제 숫자에도 관심이 있어 하나, 둘, 셋~ 이렇게 10명의 꼴뚜기를 찾느라 1-10까지의 숫자도 저절로 습득~!!!
마지막 세계지도까지 마음에 안드는 곳이 하나도 없는 세계사책입니다. 2권은 세계의 캐슬이라고 하는데 그것도 얼릉 주문해야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꼴뚜기비밀요원을찾아라 #윌북주니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헝그리토마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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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건축물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림을 살피면서 작고 귀여운 꼴뚜기 요원을 찾아내는 과정이 흥미롭다. 창과 방패를 실사용하던 오랜 옛 시절로 탐험을 떠나라고? 와우~ 이렇게 많은 인파속에서 꼴뚜기 요원들은 무슨 임무를 맡고 있는걸까? 어디에 숨어있는 거야? 왜 이곳에 숨어있는 거지? 점점 의문을 갖으며 책속으로 빠져든다.
우리 독자의 임무는 비밀 임무를 맡은 꼴뚜기 요원을 찾는 것!
불가사의한 문명의 최고 전성기를 누리던 그 시절로 거슬러 여행을 떠나는 비밀요원 신기한 건축물 속에서 신나는 탐험을 즐기는 비밀요원
치첸이트사, 콜로세움, 자금성, 피라미드, 마추픽추, 이스터섬, 아크로폴리스에 있는 거대한 건축물들속에서 비밀요원을 찾아보며 궁금한 것이 생긴다.
와~ 이렇게 많은 돌을 옮겨서 건축물을 지었다고? 돌이 없는 사막 한가운데 어떻게 지은거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동원된걸까? 이 건축을 짓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을까? 어떤 기구를 사용해서 지은걸까? 이렇게 오랜세월동안 건축물이 훼손되지 않고 아직도 보존되어 있다고? 정말 불가사의하구만.
아이들은 비밀요원 찾으면서 마냥 즐거워했다. 그리고 이렇게 거대한 건축물을 짓는 수고로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되었다. 수천년전에 지어진 건축물이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그 시절의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롭다. 우리가 살아보지 못한 옛날을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마추픽추에서 잉카문명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마주하고 태양의 소중함을 알고 천문학적 기술이 뛰어남을 알게 된다. 콜로세움에서 로마제국 검투사들이 100일간 경기를 치르기도 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거대한 건물을 지어 한자리에 모여 검투를 즐겨보는 문화를 향유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피라미드에서 파라오왕의 죽음 이후 세계에서도 잘 살고 싶은 욕망이 느껴집니다. 삶에서 겸허하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한번더 깨닫게 됩니다. 사후 세계에서도 남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는 것이지요. 자금성에서 신분에 따른 황제의 삶은 사치스러웠고 노예들의 삶은 얼마나 큰 고통이었을까라는 생각을 자아낸다. 이스터섬의 모아이상이라는 돌조각상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옛날에도 사람들은 첨단 기술이 없는데도 이렇게 큰 건물을 어떻게 지어낸 것일까? 신기하다며 아이들이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큰 건축물이 남아있는지 궁금해 한다. 우리나라도 훌륭한 가치를 가진 문화재 건축물이 있지만 전쟁으로 인해 많이 소실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 문화 보존에도 힘써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이 책은 불가사의한 세계 건축물을 보여주었지만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재를 소중히 보존하는 것이 중요함을 한번 더 일깨워주기에 좋은 책이어서 적극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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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마다 변장의 달인 꼴뚜기 비밀 요원 10명이 감쪽같이 숨어 있어요. 전 세계의 불가사의를 탐험하며 역사를 파헤치는 비밀 임무를 수행해야 해요. 다양한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꼴뚜기 요원을 찾는 재미도 있지만 멋있는 세계의 건축물도 볼 수 있고 각 나라 유적의 정보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첫째는 궁금한 게 많은지 보면서 계속 질문을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다른 책도 찾아보게 되고 아빠에게 책 속에서 봤던 내용으로 문제를 내보기도 했어요. 콜로세움, 치첸이트사, 피라미드, 자금성, 마추픽추, 이스터섬, 아크로폴리스까지 아이들과 책을 보며 저도 몰랐던 놀라운 역사를 알 수 있었어요 저에게도 배움의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는 특히 피라미드와 아크로폴리스에 관심이 많더라고요. 아이와 이번에 더 깊이 역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집중력과 관찰력도 기르고 어린 친구들에게는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좀 더 깊이 파고들어 갈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에 충분한 책 같아요.아이들이 숨어있는 요원 찾기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들도 습득할 수 있기에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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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7대 불가사의 꼴뚜기 비밀 요원을 찾아라!
큰별쌤 최태성 강력추천이라는 빨간색 원이 크게 보이네요.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 세계 7대 불가사의 속에서 꼴뚜기 비밀요원을 찾는 숨은 그림찾기 같아요. 나라 곳곳의 신기한 풍속과 자연환경을 그림으로 펼쳐보고 곳곳에 숨어있는 꼴뚜기 비밀요원찾기. 숨은 그림찾기를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니 쉽고 즐겁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차례를 보면 콜로세움, 기자의 피라미드, 치첸이트사, 자금성, 마추피추, 이스터섬, 아크로폴리스 등 이 있네요. 게다가 한 눈에 보이는 세계지도로 세계의 여러나라도 알아보고 몰랐던 정보도 알려주고, 정답지도 있어서 편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변장의 달인 꼴뚜기 비밀 요원을 찾아보세요. 탁 트인 곳에서도 감쪽같이 숨어있고, 온갖 장난을 치고 다니지만 좀처럼 들키지는 않아요. 꼴뚜기 요원과 함께 비밀임무를 수행한다고 하는데, 세계 불가사의를 탐험하면서 역사를 파헤치는 일입니다. 옛 문명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로 시간을 되돌아가 여행을 해봅니다. 꼴뚜기요원과 함께 신기한 건축물도 알아보고, 몰랐던 사실도 알아가면 재미있을 듯 하네요.
새로운 장소마다 꼴뚜기 요원이 10명씩 있어요. 감쪽같이 위장해서 자세히 봐야 할 것 같아요. 꼴뚜기요원도 찾아보며 세계문명, 신기한 건축물 문화 복장 사람들도 같이 알아가는 좋은 시간입니다. 못 찾을 때는 38~39쪽 정답페이지도 있으니 든든하게 탐험을 하기 좋은 듯 해요. 콜로세움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이사이로 꼴뚜기요원들이 있습니다. 콜로세움은 전투도 벌이고 동물들도 싸우고, 그림으로 봐서도 아이들이 봐도 호기심이 자극되네요. 그 시대의 문화를 엿볼 수가 있어요. 두 페이지 큰 그림으로 꼴뚜기요원을 찾고 그 다음장을 보면, 거기에 관련된 내용과 그림설명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어요.
콜로세움 로마 제국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경기장. 5만명이나 들어갈 수 있다니. 로마 사람들은 서기72년 무렵 콜로세움을 짓기시작했고, 서기 80년에 문을 열었는데, 그 해 전부 합쳐 무려 100일이나 경기를 치렀다고해요. 거의 3일에 하루꼴로 경기가 있었다는 것인데. 그 시대의 분위기를 알 수 있네요. 바닥 문, 용감한 검투사, 황제의 자리, 신분에 따른 자리, 이국적인 동물들, 무대뒤편, 해가림막, 거대한 조각상등 앞에 나왔던 그림에 대한 설명이 한 번 더 있어서 알고 배워가기 좋은 듯 합니다. 아이들이 찾는 것을 좋아해서 즐겁게 활동하면서, 세계지도도 알아가고 미스터리한 문명에 대해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도서입니다. 찾다보면 시간이 잘 가서 좋은 듯 하네요.
* 본 후기는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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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 강력 추천! 1편은 세계 7대 불가사의가 주제입니다. 제목만 보고도 .. 벌써 2편이 기대됩니다. ㅎㅎㅎ 속표지의 재미난 그림을 슬쩍 보자니 옛날, 너무 좋아했던 '월리를 찾아라' 생각도 나고요.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문화와 배경을 인지하겠다 싶더라고요. 어릴 때 너무 신기해하며 봤던 세계 7대 불가사의. 콜로세움, 기자 피라미드, 치첸이트사, 자금성, 마추픽추, 이스터섬, 아크로폴리스.. 아이가 잘 아는 마추픽추, 이스터섬, 피라미드가 나오니 그저 '맞아, 신기해!'라며 즐거워 했어요.ㅎㅎ 역사 속 배경을 가득 채운 조그마한 사람들과 그 사이에 숨어있는 10명의 꼴뚜기 비밀 요원! 은근히 잘 보이지만 은근히 어려워요. 여러 번 다시 보다가 웃긴 장면을 찾기도 하고요. 이건 뭐야? 하다가 뒷장으로 넘어가며 그에 대한 설명을 찾으면 열심히 읽어 봅니다. 매 장면마다 다음 장에 자세하면서도 재미있는 여러 가지 설명글이 덧붙여져 있어요. 다시 한번 앞장의 그림을 보며 찾아보게 되죠. 마지막엔 세계지도 속의 각 지역을 확인하고 또 그림들 속 재미있던 장면들에 얽힌 이야기도 하나하나 다시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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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뚜기 비밀요원을 찾아라 ㅡ 세계 7대 불가사의 옛날에 윌리를 찾아라는 책이 있었는데 그 책에 느낌 하고 쫌 비슷한 거 같았어요 .거기서는 줄무늬 옷을 입은 윌리를 맨날 찾기 위해 엄청 힘들었는데 ~여기는 사람들 속에 숨어 있는 꼴뚜기들을 찾을 수 있으니까 생각보다 많이 어렵진 않더라구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하기 좋을 거 같았어요 .저희 딸하고도 같이 처음에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집중렵도 길러지는거같고 승부욕도 생기더라구요 .어디에 꼴뚜기가 있나 이곳저곳 찾으면서 봤는데 너무 재밌드라구요 ~^^ 또한 꼴뚜기 찾기를 한 뒤에 각7대 불가사이 속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용감한 검투사에 대해서도 얘기해줬고 , 신분에 따라서 콜로세움의 자리가 다르다는 것도 알려주었어요 .이런 작지만 쏙쏙박히는 내용들을 통해서 7대 불가사리 속 숨은 장소와 역사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꼴뚜기들이 숨어있던 장소들도 마지막에 알려줬어요. 정답이 없었다면 굉장히 힘들었을 거 같은데 그래도 마지막 페이지에 꼴뚜기요원들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정답을 알려줘서 마음이 편했네요 ^^ 아이랑 같이 신나게 찾으면서 재밌고 즐거웠고 시간잘보낸거같아요~ 주말에 할일없을때 아이랑 도란도란 읽기좋은♡.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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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우리에게도 많이 알려진 배리애블렛이 그렸고, 나무집시리즈를 옮긴 신수진님이 옮기셨다. 이 책은 1편, 2편으로 현재 나와있고 그 중 1편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소개한다. 표지에서 하단 우측에 ‘큰별쌤 최태성 강력 추천’이라는 글귀가 우리를 사로잡는다. 우리에게 한국사와 세계사로 미디어를 비롯해 잘 알려진 선생님께서 추천하셨다니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안을 살펴본다. 차례가 흥미롭게 배열되어있는게 눈길을 끈다.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듯하다. 아무래도 등장인물의 소개를 보지 않고서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 것이다. 더군다나 꼴뚜기니깐 말이다.
꼴뚜기 6마리 그림이 그려져있고 저마다 다 특색이 있다. 새로운 장소마다 꼴뚜기 요원 10명이 위장해 숨어있고 그것들을 찾으며 재미난 볼거리를 접할 수 있고 그곳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실었다. 일단 주어진 장소에서 꼴뚜기 요원을 찾아야 한다. 찾으면서 장소를 살펴본 뒤 뒷장에서 장소 각 볼거리의 이야기를 풀어났다. 콜로세움-기자의 피라미드-치첸이트사-자금성-마추픽추-이스터섬-아크로폴리스의 순서로 지금까지의 장소들의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34-35쪽에는 세계대륙 지도로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모르고 넘어간 부분을 짚어주며 마무리한다. 피라미드는 원래 흰색이라는 사실, 콜로세움에 비밀의 문이 있는 개수, 모아이에 달린 눈의 행방, 소원하는 바를 들어주는 태양신,,,,이 모든게 지구 문명의 7대 불가사의이다. 큰별쌤 최태성은 시끌벅적한 그림속에 빠져보길 추천한다. 2편 세계의 캐슬이 기대되지 않는가? 비밀스러운 성에서 전투와 파티가 벌어지는 시끌벅적 캐슬 대탐험이 우리를 기다린다.
#미자모서평 #윌북주니어 #최태성강력추천 #큰별쌤최태성추천 #세계7대불가사의 #헝그리토마토 #배리애블렛 #신수진 #세계의캐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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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는 유명하고 역사적인 유적지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시간의 흐름으로 인해 우리는 그곳의 현재 모습을 직접 보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어릴 적에는 TV에 나오는 유명한 유적지들에서 사람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갔을지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꼴뚜기 비밀 요원을 찾아라!>라는 책이 등장했습니다. 이 책은 세계 7대 불가사의라고 불리는 콜로세움, 피라미드, 치첸이트사, 자금성, 마추픽추, 이스터섬, 아크로폴리스를 소개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들의 현재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과거에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여 보여줍니다.
그림을 통해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면 당시의 문화와 풍습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유적지에서는 찾을 수 없는 그때의 건물들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그림 속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 장 한 장의 그림을 보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각 장면을 보면서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상상하면 더욱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이 책에서 10명의 꼴뚜기 요원을 찾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유적지의 각 장면에 숨어 있는 꼴뚜기 요원들을 찾는 것만으로도 세계 7대 불가사의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장면에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아이들에게 활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싶다면, <꼴뚜기 비밀 요원을 찾아라!>와 함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림 책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각적으로 매력적이며, 큰별쌤 최태성씨에 의해 강력히 추천된 작품입니다. 아이들은 유적지를 탐험하면서 상상력을 발휘하고 캐릭터를 찾는 재미를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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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 주니어에서 출간한 재미있는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최태성 큰별쌤의 강력추천 책입니다. '꼴뚜기 비밀 요원을 찾아라' 책인데 이 책은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책에 불가사의의 설명과 이름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세계사를 접하기 전에 재미있게 보면 좋을 책입니다. 나름의 스토리가 있어서 꼴뚜기 요원 잡으로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책 한 면이 전부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세계 불가사의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꼴뚜기 요원을 찾다보니 집중해서 그림의 곳곳을 살펴보니 기억에도 잘 남는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혼자서도 잘 볼 수 있는 책이고 미취학 아이들도 엄마와 함께 이야기하며 꼴뚜기 요원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책 중간에 나오는 설명을 읽어보며 실제 영상이나 사진을 함께 참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연스럽게 세계의 역사와 이야기도 접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 한 권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와 이야기를 접하며 연계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시작한다는 점이 어린아이부터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온 가족이 둘러앉아 서로 먼저 찾는 놀이도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곳 곳에 꼴뚜기 요원이 잘 숨어 있더라구요. 저도 막내와 함께 찾아보았는데 조금 어려울 때는 힌트도 주면서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뭔가 진지하게 세계 불가사의를 공부하려면 시작부터 어려운데 이런 활동북을 통해 자연스럽게 하다보니 모두가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이번 기회에 세계 불가사의를 찾아보는 의미있는 시간 보내시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꼴뚜기비밀요원을찾아라 #윌북주니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헝그리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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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릴적을 생각해보면 거이 나가서 놀았고, 집에서 있을경우는 신문에 나온 가로세로 퀴즈맞추기 그리고 숨은그림찾기를 참 열심히도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미이어세상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것같아요. 밖에나가서 뛰어 놀기 보다 집에서 게임을 하기를 더 좋아하고, 미디어시청하는걸 즐겨하네요. 아직까지는 초등학생 아들이라, 될수있으면 핸드폰들고 놀기보다는 집에 있을때는 책을통해 놀수있는걸 많이 제공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책놀이로 좋은건 숨은그림찾기를 빼놓으면 안되겠죠? 요즘은 숨은그림찾기도 저희때랑은 다르게 색감과 스토리로 다양하게 잘 나오는것같습니다.
꼴뚜기 비밀 요원들이 세계 불가사의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꼴뚜기 비밀 요원들의 임무는 지구의 각종 비밀을 탐사하는것이라고 하는데요. 꼴뚜기 비밀 요원들과 함께 세계 불가사의 곳곳을 살펴보며 새로운 장소마다 각 그림속 꼴뚜기 요원 10명을 찾다보면, 어느새 지루할틈도 없이 세계사 지식까지 습득 하면서 주변을 꼼꼼히 보다보면 재미난 볼거리는 따라오는것같습니다.
책내용은 로마의 콜로세움 , 이집트의 피라미드, 멕시코 치첸이트사, 중국 자금성, 페루 마추픽추, 칠레 앞바다의 이스터섬, 그리스의 아크로폴리스 를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가 몰랐던 이야기들이 한가득이라 호기심이 생기는것같았어요. 한번쯤 여행해보는것도 좋겠다고 아이와 이야기도 해보면서, 세계의 다양함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숨은그림찾기를 누가누가 더 많이 찾나 내기를 하면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변신을 하고 있는 꼴뚜기 비밀요원 찾기는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ㅎㅎㅎ 모를땐 슬쩍 답을 보기도 하면서... ㅎㅎㅎ
책속에 푹 빠져 요원들을 찾다보니 시간도 금방가고 세계사 역사를 놀이로 생각하면서 알게되는것 같아 너무 흡족스러워요~ 아이에게 세계사에 대해 관심갖게 된 계기도 마련해준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아이의 집중력도 향상 시켜주는것같아 너무 만족하고 뿌듯하네요.
각나라의 특징이 잘 실려있는 멋진그림들과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할때 좋을것같아 추천합니다. 역사선생님으로 유명하신 큰별샘이 추천하셨다고 하니 더욱더 흥미로웠던것같아요, 문명속으로 아이와 함께... 좋은시간 보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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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남을 제공받아 쓴 개인적인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