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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차일드 클럽이 벌써 3권이 나왔다!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라서 새로운 주제로 다음 권이 나오길 늘 기대하게 된다. 이번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의 주제는 ‘식물’. 한 번쯤은 궁금해했던 식물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인지, 장미에 가시는 왜 있는 건지, 대나무는 왜 속이 비어있고, 식물도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지 등에 대한 것들인데 어른이 된 지금도 가끔 궁금했던 것들이었다. 미차클(미스터리 차일드 클럽)은 주제마다 아이들의 댓글과 대댓글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미차클 운영자 지니의 답변으로 이루어져있다. 단순히 줄글로만 식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으면 자연과학에 흥미 없는 우리집 아이는 입을 삐죽 내밀었을 테지만, 이 책은 그림과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과학이 어려운 친구들에게도 쉽게 가볍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내용 중 개구리밥은 정말 개구리의 밥인가요? 라는 부분이 제일 재미이었다는 아이. 제목처럼 개구리밥이 정말 개구리밥인줄 알았다는 아이는 사실 개구리밥을 모르는데 이 책을 읽고 개구리밥이 정확히 어떤 식물인지, 왜 개구리밥으로 불렸는지까지 알게되었다. 덤으로 부유식물, 부엽식물, 침수식물, 정수식물처럼 물에 사는 식물의 종류에 대해 정확히 비교해볼수도 있었다. 이건 나도 함께 알게 된 사실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을 때도, 읽고 나서 이야기 나눌 때도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물음표 많은 어린이를 위한이라는 제목처럼 미차클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환영한다. ‘모든 의심은 정당하고, 그중 합리적인 질문은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지니의 말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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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놀라운 식물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 식물편을 만나봤어요. 어린이들의 다양한 호기심을 수집하는 지니와 함께 호기심을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요.
"모든 의심은 정당하고, 그중 합리적인 질문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궁금한 것이 많은 어린이들이 미스터리 의뢰자가 되어 자신이 알고 싶은 호기심 내용을 말해주면 여러 가지 의견의 댓글이 와르르 담겨요. 댓글로 글을 쓰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경험도 공유하고 토론하며 추리도 합니다. 이 부분을 읽을 때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했어요. 서로 번갈아가며 목소리 내어 읽어봤답니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로 댓글을 다는 사람은 글 쓰는 권한이 박탈돼요. 이렇게 기본적인 매너를 지키는 법도 알려주어요. 댓글의 대화가 끝나고 나면 미스테리 해결사 지니가 호기심 주제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주어요. 호기심 주제에 관련된 정보를 더 자세히 설명해 주어 그와 연결된 새로운 정보와 상식을 알 수 있어요. 초등 과학 교육과정이 연계가 되어 있어 학교 공부가 더 친근해질 것 같아요.
미라클 보너스 상식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흥미 있는 내용에 대한 상식을 하나씩 하나씩 늘려나갈 수 있습니다.
책에 어린이들이 충분히 궁금해할 수 있는 식물과 관련된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있어요. 어른인 제가 봐도 좋을 만한 흥미로운 주제가 많이 있네요^^
귀여운 그림이 가득 들어있고 과학적 지식을 그림으로 쉽게 표현하고 있어요.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책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돼요. 평소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아이들도 관심을 보일 것 같아요.
식물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여서 아이와 이야기할 내용도 많아 재미있게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체험 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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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호기심을 유쾌한 댓글로 풀어가는 어린이만의 교과서 옆 놀이터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식물 이야기 이번에 만난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 3권 '식물'에서는 식물에 관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인지, 식물도 아픔을 느낄 수 있는지 등 식물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너무 많은데요~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환영하는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이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 책은 기존에 보아왔던 사전적이고 지루한 말들이 빼곡히 적혀 있는 여타 다른 백과사전과 달리, 댓글로 토론하며 추리하듯 호기심을 푸는 방식으로, 어린이 스스로 정답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식물에 대한 궁금증도 속시원히 풀어가면서 식물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파리지옥은 모기는 안 먹나요?> 파리지옥처럼 곤충을 먹고 사는 식물을 식충식물이라고 합니다. 곤충을 먹는 식물이 있다니, 꽤 흥미로운 식물이죠~ 파리지옥은 잎을 닫는 데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모기처럼 작은 것에는 반응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신중한 성격이네요 ㅎ 외에도 벌레잡이통풀인 네펜테스, 물에서 생활하는 통발, 끈끈이 주걱이 있는데, 이런 식충식물은 살고 있는 곳이 습지 같은 척박한 땅이기 때문에, 비옥한 흙에서 얻을 수 있는 미네랄 같은 영양분을 사냥을 통해 얻는답니다. <대나무는 왜 속이 텅 비었을까요?> 이 질문은 저도 궁금했었는데, 아이와 함께 그 답을 찾았습니다. 대나무가 풀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나무는 겉보기에는 나무처럼 키가 크고, 나뭇잎처럼 줄기에 잎들이 매달려 있어서 나무로 보이지만, 사실 대나무는 벼, 보리, 사탕수수, 옥수수와 같은 갈래에 속한다고 합니다. 모두 풀이죠~ 풀은 나이테가 없는데, 나이테가 없는 대나무는 마디들이 자란다고 하네요. 그런 마디 여러 개가 동시에 자라니 키 크는 속도가 나무보다 아주 빠릅니다. 그래서 '우후죽순'이라는 말이 있는 거였군요~ 자연은 참 신비롭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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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랑 놀아주면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바로 왜? 라는 질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당연히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궁금해할 나이다보니까 저는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설명해주곤 합니다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공세에 처음에는 열의를 가지고 설명해주려던 저는 결국은 두손에 백기를 들고 항복선언을 해버립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다는 걸 깨닫고 나서야 포기를 선언합니다. 하지만 저처럼 포기를 선언해버린다면 그 아이의 배움은 그걸로 끝이 나버립니다. 예전에 천재 과학소년으로 유명했던 아노 쇼의 경우에는 어머니가 아이의 질문공세를 본인이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 질문공세가 쏟아지기 무섭게 본인의 손을 잡고 도서관으로 향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스스로 답을 찾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했다고 회상하고 있었습니다. 책이라는 것은 그런 존재입니다.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 - 03 식물은 식물의 그림을 하나하나 상세하게 일러스트로 집어넣어 그 것만 보더라도 식물의 구조를 손쉽게 알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딱딱한 인쇄체를 탈피해 손글씨같은 아지가지한 글씨가 아이들에게 접근하기 쉽게끔 다가가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단순히 어른이 보기만해도 바로 어떤 내용인지를 알 수 있을 정도로 상세하게 적어둔 설명은 옆에서 아이나 조카에게 손쉽게 설명해줄 수 있는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과학소년 등을 접할 땐 지극히 지면위에서만 설명하려고 해서 결국은 본인이 그 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학교 화단을 직접가거나 아니면 적어도 집 주변 화단을 샅샅이 뒤져야 그 식물의 본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디지털 시대에 맞게 이제는 유튜브와 연동되어서 실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와 교육을 더한 콘텐츠가 되었습니다. 분명 아이의 호기심은 왕성해지고 있고 그걸 단순히 유튜브로 보게하는 것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분명 책에서 주는 그 고유한 손맛(?)은 존재합니다. 이 두가지를 충족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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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차일드클럽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환영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인터넷 클럽 "미차클" 들어보셨나요?! 모든 의심은 정당하고, 미스터리를 가진 의뢰자가 미차클에 질문을 올리면 정말 수긍이 가는 댓글이 있는가 하면,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대한 많은 의견이 오가고 해결해 줄 뿐 아니라, 관련된 보너스 상식까지 이 시리즈는 교과를 집필한 초등 교사가 감수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말 궁금했던 3권 식물편에서는 파리지옥은 모기를 안 먹는지, 답을 알려주는 방식이 백과사전같이 딱딱하지 않고, 호기심을 누르지 않고 적극적으로 묻고 배우고 그런 모습 ! 우리 친구들의 멋진 모습!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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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호기심은 어디까지일까? 가끔 아이들이 질문을 할때면 정확하게 답을 못할때가 있다. 알고는 있지만 그것을 정확하게 뭐라고 설명하기 어려울때!!! 이 책을 함께 읽어보면 어떨까? 이번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은 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파리지옥은 모기는 안 먹나요?" "식물은 겨울에 뭘 하며 지내요?" "달맞이꽃은 왜 밤에 피어요? "대나무는 왜 속이 텅 비었을까요?" "식물도 아픔을 느낄 수 있나요?" "개구리밥은 정말 개구리의 밥인가요?" "불로초가 정말 있을까요?" 등과 같이 아주 재미있고 정말 궁금했던 많은 질문들이 재밌게 제시되어 있다.
♥추천평 우리의 엉뚱한 궁금증을 유쾌한 댓글 형식으로 풀어내는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 3: 식물>
1. 동영상 썸네일 방식으로 흥미를 끌고 있고, 귀여운 이모티콘들을 체크하며 내가 정말로 궁금했었는지에 대해 확인할 수있게 되어있다. 2. 토론과 대화 형식으로 되어있고 온라인 예절까지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4. 초등과학과 연계된다. 5. 상식이 풍부해진다. 6. 현직 교사가 직접 감수했다. 7. 시리즈별로 되어 있으니 다른 책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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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래빗 출판사의 미스터리 차일드클럽 03. 식물편을 만나보았습니다.
우연히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 02.우리 몸 편을 보게 되었었는데, 아이가 즐겁게 보면서 계속 저에게 수수께끼처럼 질문을 하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03. 식물편도 기대하며 보게 되었어요. 먼저 목차를 아래와 같습니다.
총 25개의 식물에 대한 재미있는 질문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 식물을 가꾸면 병이 낫는다구요? - 파리지옥은 모기는 안 먹나요? -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이에요? . . . . . . . -.반려식물로 뭐가 좋을까요? - 식목일은 왜 필요한 거에요? 그럼 책 속으로 퐁당~~ 저는 '장미에 가시는 왜 있는 거에요? 이 질문이 궁금했어요. 그래서 그 내용을 통해 책을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질문을 한 미스테리 의뢰자는 꼬마정원사. 집 마당의 꽃밭의 이쁜 장미 가시에 찔려서 피가 나고 아팠다고 해요 곱고 아름다운 장미에 어울이리 않는 가시가 왜 있을까가 궁금한 꼬마정원사.
질문에 댓글 형식으로 다양한 답변을 올려줍니다. 진짜사나이님은 가시에 찔렸다고 울다니 남자망신이라고 하고, 꼬마상담사님은 울고 싶을 때 울지 않으면 정신건강에 해롭다고 반론을 내고요. 이렇게 재미있는 답변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어린왕자님은 가시가 장미의 단하나의 무기임을 알려주어요. 어린왕자님과 지구별여우님의 대화를 통해서 어린시절 읽었던 동화 '어린왕자'를 떠올려 봅니다.
장미의 가시는 아름다운 모양과 향기로 해충의 공격을 받을 때 막기 위한 무기 역할을 하며, 장미의 진한 꽃향기로 입욕제, 화장품, 향수 등 다양한 용도로 쓰임을 알려줍니다. 또한 진짜사나이님의 답변에 대해 남자는 강해야 하고 울면 안된다는 내용으로, 성별에 대한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보너스 상식!!! 내몸은 내가 지킨다. 대부분 한곳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식물이 스스로를 지키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장미처럼, 가시를 만들기도 하고, 미모사 처럼 모양을 바꾸거나, 독성분이 있는 화학물질로 스스로를 보호하는 식물도 있습니다. 이렇게 한개의 주제에 대해서 흥미로운 질문과, 미스터리한 댓글, 미스터리 해결, 그리고 미라클 보너스 상식까지 재미있는 구성으로 아이들이 흥미있게 과학상식을 접할수 있게 만들어진 미스터리 차일드클럽 03. 식물편. 전편인 동물 편, 우리 몸 편에 이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벌써 다음편을 기다리고 있는 9살 아들. 저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재미있는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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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답만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질문을 하고 스스로 의문점을 가지면서 익히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데요. 우리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 궁금증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미스터리차일드클럽이라는 도서는 시리즈별로 되어있는 것 같아요. 제가 읽어본 도서는 식물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풀어볼 수 있는 도서였는데요. 도서의 표지를 보면 우리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지니와 함께 다양한 그림들이 담겨있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환경합니다'라는 문구도 눈에띄네요 ^^ 정말 질문이 세상을 바꾸다니... 놀랍기도하고 새롭기도 했던부부인 것 같아요. 도서의 뒷면에는 엉뚱한 호기심을 유쾌한 댓글로 풀어가는 어린이만의 교과서 옆 놀이터 라고 기재되어있는데요. 그냥 보기만해도 요즘아이들에게 잘 맞춰진 도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도서를 읽어보기전 어떠한 것들을 살펴볼 수 있는지, 차례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다양한 것에 대해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볼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저는 책을 차례대로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차례를 통해 보고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을 먼저 살펴볼 수 있도록했어요. 그렇기때문에 자신이 궁금한 점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무엇보다 자신이 궁금해하던 것이다보니 집중해서 도서를 살펴보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이 도서는 초등교과연계자료이다보니, 아이들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되는 그러한 도서인 느낌이예요. 아이와 함께 '미스터리차일드클럽'을 보면서 새로웠던점도 있고, 저 또한 궁금했던 점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함께 보면서 이야기도 나눠보고 이래서 이랬구나!!! 아하! 이것은 이렇게 되는거구나 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어요. 도서를 통해서 알아가고 함께이야기나누는 시간이 되다보니 알찬시간이였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슬로래빗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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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많은 어린이를 위한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 시리즈 신간 제3권이 출간되었다. #어린이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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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미스터리 차일드 클럽 시리즈가 세 번째 책이 발간되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이 시리즈의 책 세 권을 모두 서평할 수 있게 되었다.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환영한다는 이 책의 모토를 따라 함께 미스터리 차일드들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나가는 여정에 함께 해보자.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미스터리차일드클럽03식물 #어린이도서 #한정희 #슬로래빗
책은 글에 한정희 그림은 유재영 작가가 각각 참여해 책을 집필했다. '엄마 아빠도 잘 모른다'라는 다소 도발적인 문구로 아이들의 호기심에 접근하는 책의 구성이 신선했다. 이 문구를 접했을 때 어떤 아이들은 책을 읽고 엄마 아빠에게 내용을 확인하려고 물어볼 거라 생각하니 그런 상상만으로도 아이들이 책을 읽어야 할 동기는 충분할 거라 생각됐다. 최근 나오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들의 특징 중 하나는 책마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심 '캐릭터'가 있다는 것이다. 역시 이번 책에서도 등장하는 주인공 캐릭터의 이름은 '지니'다. 지니는 저자의 입을 빌려 말한다. "모든 의심은 정당하고, 그중 합리적인 질문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책은 우리 몸에 누구나 가질 수 있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책에는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은데, 가장 쉬우면서도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들을 중심으로 책을 구성하고 있다. 예를 들면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인가? 라는 질문을 한다. 잎의 녹색 알갱이로 구성된 엽록소의 구성과 원인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준다. 요약 미스터리차일드클럽 세 번째 이야기 식물에 관한 기초상식 4편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