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번 읽고싶어 구매했습니다 이왕 사는거 금장 디자인이 있길래 구매해 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실물이 더 예뻐서 매우 만족합니다!!! 헤르만 헤세 책에 관심을 갖게 해준 책입니다 포장도 꼼꼼히 잘 되어 있고 배송도 빨랐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
| 이미 소장 중이지만 리커버 한정판 표지가 너무 탐나서 한 권 더 구매해 봤습니다.(이전에 구매한 것도 더스토리의 데미안이에요^^) 표지가 검은색이라 그런지 확실히 더 고급스럽고, 소장 가치가 있어서 지인들에게 소소한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꼬마 싱클레어, 잘 들어! 나는 떠나게 될 거야. 너는 나를 어쩌면 다시 한 번 필요로 할 거야. 크로머에 맞서든 혹은 그 밖의 다른 일이든 뭐든. 그럴 때 네가 나를 부르면 이제 나는 그렇게 거칠게 말을 타고, 혹은 기차를 타고 달려오지 못해. 그럴 때 넌 네 자신 안으로 귀 기울여야 해. 그러면 알아차릴 거야. 내가 네 안에 있다는 것을. 알아듣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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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전이 조금 쉬운건지 읽으면서 어렵다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조금 심오하긴 하지만 내가 내면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책입니다. 깊이를 헤아리기 어려운 책인 만큼 지금 내가 이 책을 읽을 때와 시간이 지난 후 이 책을 읽었을 때 느껴지는 게 다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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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저- 데미안 리뷰: 표지가 진짜 고급스럽고 금장이여서 진짜 예뻐요! 이 책에서 싱클레어라는 소년이 데미안이라는 소년을 만나고 기존의 도덕적 가치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진정한 자아를 찾는다. 싱클레어는 독립적인 존재로 성장하면서 내면의 자유를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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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은 청춘과 자아 찾기를 다루고 있어, 성장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기존 사회적 규범과 개인적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주인공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올바른 길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는 철학적이고 심리적인 개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