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소설들도 척척 읽어내는 큰 조카에게는 좀 가벼운 구성이지만, 아직 긴 호흡의 이야기는 어려워하는 작은 조카에게는 너무나도 적절한 시리즈입니다. 권수가 더해질수록 등장인물들이 계속 새로 나오고 이야기도 점점 복잡해져서 조금 힘겨워하는 듯 하지만 그래도 읽는 그 순간만큼은 흥미를 가지고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두꺼운 소설들도 척척 읽어내는 큰 조카에게는 좀 가벼운 구성이지만, 아직 긴 호흡의 이야기는 어려워하는 작은 조카에게는 너무나도 적절한 시리즈입니다. 권수가 더해질수록 등장인물들이 계속 새로 나오고 이야기도 점점 복잡해져서 조금 힘겨워하는 듯 하지만 그래도 읽는 그 순간만큼은 흥미를 가지고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