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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에서 서울로 전학 온 나온달. 온달이는 엄마 아빠도 없이 할머니와 단둘이 살아요. 가난한데다가 글자도 잘 모르는 온달이는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합니다 그런 온달이의 편이 되어주는 것은 짝인 연분홍뿐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온달이는 집으로 가는 길에 ‘연분홍 책방’이라는 책가게를 발견합니다. 연분홍의 집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온달이는 그 책가게를 들어갑니다. 이상하게 그 책방에서는 빵 냄새가 솔솔 나네요
책방 아줌마는 온달에게 책을 한 권 권합니다. 책값이 없다는 온달에게 아줌마는 마음에 드는 단어 열 개를 적어오면 된다고 말하지요.
안심하고 책을 가져간 온달이는 책값으로 지불할 단어를 적어두고 책을 계속 읽습니다. 그런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고소한 빵 냄새가 나더니 갑자기 책이 빵으로 변하네요. 온달이는 빵으로 변한 책을 맛있게 먹습니다.
온달이가 먹은 것은 책일까요? 빵일까요? 온달이의 신비한 경험은 온달이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까요?
책은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글자도 못 읽던 온달이는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연분홍의 말을 듣고 책을 읽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앞에 행운처럼 나타난 연분홍 책방. 책을 읽고 나면 행운이 찾아올 거라는 아줌마의 말처럼 온달이에게도 행운이 찾아오네요.
많은 아이들이, 그리고 어른들도 책을 통해 변화를 경험하는 행운을 얻었으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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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 온 온달이는 사투리와 이름, 받아쓰기 0점으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만, 옆자리 짝인 연분홍이 자기편을 들어줘서 기분이 좋다. 어느 하교 길에 연분홍 책빵 가게를 보고 짝인 연분홍이네 집으로 생각해 가게에 들어간다. 마음에 드는 단어 열개만 적어오는 것이 책 값이라는 가게 주인의 말에 책을 가져가 단어를 찾기 위해 여러번 읽었더니 책이 빵으로 변했다. 이 후에도 연분홍 책빵에서 책을 가져와 읽으며 빵을 친구들과 나눠먹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연분홍 책빵이 사라지고 온달이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데... 이 후의 이야기는 책으로 확인하시길^^ 옛날에 공부를 잘 하기 위해 공부한 종이를 먹는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책이 마음의 양식이라고 했었는데, 책이 빵으로 변해 진짜 먹는다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설정이다.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여 책장을 넘기게 하는 것 같다. 책을 좋아하지 않던 온달이가 책에 대한 거리감을 없애고 많은 책을 읽는 모습에 책과 가깝지 않던 아이들도 혹시나 하고 책을 볼 수 있게 도와줄 것 같다. #도서제공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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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나온달이구만유!" 태양 초등학교 2학년 2반, 온달이가 전학을 왔다. 구수한 사투리 때문에 첫날부터 놀림을 받는다. 그래도 다행히 짝꿍 연분홍은 온달이의 편이 되어준다. 온달이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아빠는 돈을 벌려고 먼 곳으로 떠났고, 엄마는 어디 갔는지 모른다. 이제는 아빠 엄마의 얼굴이 가물가물하다. 해맑은 온달이에게 고민이 생긴다. 바로 받아쓰기 시험. 한글을 잘 모르는 온달이는 역시나 0점을 받는다. 분홍이가 한글을 알려주며 책을 많이 읽으라고 조언한다. 할머니를 만나러 시장에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연분홍 책빵'! 온달이는 짝꿍 연분홍네 가게라고 생각하며 책빵에 들어간다. 빵냄새가 가득한 이 이상한 책가게는 책값을 받는 대신 마음에 드는 단어 열 개를 적어오는 미션을 준다. '욕심쟁이 토끼' 책을 읽고 '수박, 낑낑, 냇가, 언덕, 데구르르, 냠냠, 산산조각, 친구, 맛있었습니다, 뱉습니다' 라고 또박또박 열 개의 단어를 적는다.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인 온달이. 책빵 주인 아줌마는 연분홍 책빵의 책을 다 읽으면 행운이 찾아올 거라는 말은 한다. 수업을 마치고 책빵으로 달려간 온달이는 화들짝 놀란다. 연분홍 책빵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것이다! 게다가 옆 문구점 아저씨는 연분홍 책빵이라는 가게는 이 동네에 없다고 말한다. 학교 글짓기 대회 날, 온달이는 자신이 겪은 '연분홍 책빵'에 대한 이야기로 동화를 쓰기로 한다. 받아쓰기 0점을 받았던 예전의 온달이가 아니다. 나온달이 달라졌다. 동화가 술술 잘 써져서 원고지를 7장이나 가득 채웠다. 온달이는 마지막에 '연분홍 책빵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라는 질문을 덧붙였다. -왜 온달이에게 연분홍 책빵이 나타났을까? -아줌마 말대로 책을 다 읽으면 행운이 찾아올까? _ 온달이에게 찾아온 엄청난 행운♡ 덕분에 온달이의 사연에 마음 아파했던 아이가 웃으며 행복하게 책을 덮을 수 있었다. 다행이야 정말. 아직 혼자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와 앞으로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단어 열 개 쓰기' 미션을 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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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으로 변하는 책을 파는 이상한 가게 이야기 책을 좋아하는 첫째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제목부터 수상하다며, 결국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이야기 아닐까라고 이야기 하며 먼저 읽어보더니 재밌다면서 가져온 이상한 책가게이야기를 만났다. 온달은 글자도 몰라서 많이 놀림을 받았다. 그런데 짝 연분홍은 온달이에게 글자도 가르쳐준다. 그래서 친구들이 바보온달과 평강공주라며 놀려댔다. 온달은 집에 가는 길에 발견하게 된 연분홍책빵 이라는 가게에 들어갔다. 책을 살 돈이 없었던 온달은 책을 읽고 난 후에 책에 나온 단어 열개를 적어서 내기만 하면 된다는 말에 책을 빌려가서 열심히 읽었다. 또다시 좋아하는 짝 연분홍 앞에서 받아쓰기 0점이라는 소나기 내리는 노트를 보일 수 없었던 마음이 컸으리라. 그렇게 열심히 책을 읽어나가는 온달은 책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책에서 나는 빵냄새 또한 온달에게 하나의 즐거움이었다. 단어 10개를 쓰고 종이 적은 어느날 갑자기 책이 빵으로 변해버려 친구들과 맛있게 먹고 난 온달은 '연분홍 책빵'에 가서 이야기를 하자 '연분홍 책빵'주인은 단어 10개를 적기만 하면 된다고 이야기 해주고 또다시 책을 빌렸다. 한꺼번에 3권을 빌리기도 한 온달. 하지만 '연분홍 책빵'이 사라져버리고 책을 읽을 수 있는 즐거움이 사라질지도 모를 위기의 온달은 교실의 학급문고까지 섭렵하기이른다. 그런 온달앞에 글짓기 대회가 열리게 되고, 온달은 자신이 겪었던 일을 동화로 적어내면서 장원을 차지하게 된다. '연분홍 책빵'은 온달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가져다 주었을 뿐만아니라, 바빠서 오지 못하던 아빠가 집으로 오게 해주었고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던 엄마까지 만날 수 있게 해준 행운의 장소였다. 어쩌면 '연분홍 책빵'은 할머니와 살아가면서도 구김살없는 온달을 위한 선물이아니었을까? 글자를 알게 되고 책을 읽어나가는 즐거움을 우리 둘째도 어서 누릴 수 있기를 바래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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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백제 초등학교에서 전학 온 '나온달'. 이 책의 주인공이다.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할머니와 가난하게 살아가는 아이, 충청도 사투리를 쓰는 아이, 2학년이지만 아직 한글을 다 모르는 아이. 온달이는 서울로 전학을 와 '연분홍'이라는 친구와 짝이 된다. 반 친구들은 평강공주, 아니 분홍공주와 바보 온달이라고 놀리지만 온달이는 크게 개의치 않는다. 그저 짝꿍이 된 분홍이가 공주같이 예쁠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연분홍 책빵'을 발견하게 되고, 짝꿍의 집인가 싶어 들어가 우연치 않게 책을 한 권 구입하게 된다. 가난한 온달이는 책값이 없지만, 책방 아주머니는 책을 다 읽고 기억에 남는 단어를 열 개 써오면 그것으로 책값을 대신해 주겠다고 한다. 아직 한글이 완벽하진 않지만 책을 많이 읽으라는 짝꿍 분홍이의 말도 떠오르고, 책값을 지불해야 하는 마음에 온달이는 열심히 책을 읽어 나간다. 마음에 드는 단어 열 개를 찾기 위해 책을 여러 번 읽다 보니 어느 순간 책이 빵으로 변해있었다. 온달이는 빵을 맛있게 먹고 다음 날 연분홍 책빵을 또 찾아간다.
이 책을 읽으니 역시 책이 마음의 양식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실해지며, 독서를 무언가를 먹는 것과 비유하는 게 자연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밥을 먹으면 몸이 건강해지고 책을 읽으면 정신이 건강해진달까. 이 책이 그 내용을 다시 한번 깨우치고 있단 생각이 들었다. 글자도 잘 모르던 온달이가 책을 읽기 시작하고, 책과 가까워지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도 원활해지고 글짓기 대회에 나가 상까지 수상하게 되면서 그 소식을 듣고 찾아온 엄마와 마주하기까지의 과정이 결국 '독서'를 통해 이루어졌으니 말이다. 소원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방법, 책과 친해지기! 그러니 당장 옆에 있는 책부터 천천히 읽어나갑시다, 여러분!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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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책 가게 글 김숙분 그림 김정진 출판 가문비 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69번째 이야기 <이상한 책 가게>를 만나보았습니다. 가문비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동화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 이번에는 빵으로 변하는 책을 파는 이상한 책 가게에 관련된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생각만해도 뭔가 흥미로운 일이 벌어질것만 같죠! 어떤 이야기일지 살펴볼게요.
태양초등학교 2학년 2반. 오늘 이 학교로 전학을 온 온달이라는 친구에요. 온달이는 지방에서 올라왔기에 사투리가 있는 친구에요. 사투리 가득한 말투로 자기 소개를 하는 온달을 보며 반 친구들은 '바보 온달'하면서 놀리기 시작해요. 온달은 연분홍이라는 친구 옆에 앉게 되었는데 다행히도 다른친구와 달리 온달의 편에 서서 챙겨주고 글씨도 알려주며 정말 친절하고 착한 친구였어요.
그러던 어느날, 온달은 할머니가 일하시는 시장으로 향하던 중 '연분홍 책빵'이라는 곳을 발견했어요. 간판을 보고 짝꿍인 연분홍이 운영하는 곳인지알고 가게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책 가게에서 책 냄새가 아닌 빵냄새가 솔솔~ 더구나 온달에게 책값을 후불로 줘도 된다면서 가져가라고 하는거 있죠! 더 재밌는건 돈으로 값을 지불하는것이 아니라, 책을 다~~ 읽고 난 후 마음에 드는 단어 열개를 적어오면 되는거였어요.
책을 다 읽고 난 후 마음에 드는 글자를 열심히 적고 있는 온달이. 온달이에게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열심히 읽고 쓴 책이 갑자기 빵으로 변해버렸거든요. 배고프기도하고 호기심도 생기고 온달은 책을 아니, 빵을 먹어치우게 됩니다. 그렇게 온달은 '연분홍 책빵'을 또 찾아가게 되는데... 온달에게 과연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된 <이상한 책가게> 저희 아이는 온달을 놀리는 반 친구들이 아주 못됐다고 씩씩 거리면서 보다가 친절을 베푸는 연분홍을 보면서 너무 착한 친구라며 자신이 학교에서 있었던 일도 말해주면서 재밌게 책을 읽었어요. 친구들은 존중하고 도와주고 협력하는 중요한 자세를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배울수있을것같아요.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성장하는 온달을 보면서 아이들이 책 읽기의 중요성과 힘을 배워볼수있을것같아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더라구요. 친구들 간의 관계와 성장, 독서의 중요성 등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필요한 자세를 배워볼수있는 <이상한 책 가게>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어보아요~~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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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출판사의 문고판 도서들을 두루 읽고있는 동재가 꽤 흥미롭게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초등 저학년이 딱 맞을것 같구요 주인공 온달이 또한 2학년이라 동재는 더 좋아했어요. 충청도에서 할머니가 사는 지역으로 전학을 온 주인공 온달이, 온달이라는 이름답게 평강공주같은 짝 분홍이를 만나네요 글을 잘 못 읽는 온달이에게 분홍이는 친절하게 도와주고 온달이는 연분홍책방에서 빌린 책을 읽으며 그런데 이 연분홍책방은 참 이상해요. 이상한 방식으로 책을 빌려주는 연분홍책방! 이곳에서 책을 빌려 읽으며 글자를 하나하나 익히게됩니다. 더군다나 책이 빵으로 변신해서 친구들과 나눠먹을수 있기까지 하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온달이는 연분홍책방 이야기를 동화로 써서 글짓기대회에서 상까지 받게되지요. 글을 읽는 즐거움과 책 읽는 재미를 엿보며 동재도 많이 공감하며 즐겁게 읽었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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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책 가게라는 책은 무지 무지 재미있어요 저는 딱 보니까 왠지 만복이네 떡집이랑 약간 주제가 비슷한 것 같아요 이상한 책 가게라는 것이 연분홍 책빵이라는 곳인 것 같은데 왜 연붕홍 책방이라고 안하고 연분홍 책빵라고 했을까요? 그 점이 수상한데요? 일단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볼까요?
어느날, 충청도에서 온 나온달이라는 남자아이가 학교를 전학 왔어요 처음 오는 거라 연분홍이라는 예쁜 여자아이가 안내해주었어요 그러니 아이들이 바보온달과 분홍공주라고 놀려댔지요 그런데 어떤아이들이 바보온달과 평강공주가 무엇이냐고 선생님께 물어보았어요 선생님은 이야기를 들려준후, 내일 받아쓰기 시험을 본다는 소식을 전했어요 하지만 글자를 잘 몰랐던 온달이는 앞길이 막막 했지만 집에 가자마자 열심히 연습했어요 결과는? 0점이었어요...
그래서 가르쳐 주고, 집에 가는 길에 온달이는 연분홍 책빵이라는 곳을 보았어요 온달이는 연분홍네 집인줄 알고 냉큼 들어갔어요 그런데 안에서 책을 읽고 있던 아주머니가 나와서 이런 책은 어떠냐고 물어보았어요 그래서 온달이는 가난해서 돈이 없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더니 아주머니는 돈은 필요없고 읽고 나서 마음에 드는 단어 10가지를 적어오면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일을 끝냈어요 그러니까 책이 다른것으로 변해있었는데 무엇이었을까요? ^^
저는 이 이상한 책 가게라는 책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왜냐하면 신비하잖아요 책이 다른것으로로 변한다는 게 말이돼요? 그러니까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재가 원래 그런 신비스러운 매직같은 내용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 이상한 책 가게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도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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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온달이는 부모님과 함께 살지 않고 할머니와 살았어요. 아빠는 돈을 벌러 먼 곳으로 떠났고 엄마는 어디 갔는지 몰랐거든요. 하지만 온달이는 씩씩하고 긍정적이었어요.
충청도에 살던 온달이는 서울로 전학을 왔어요. 반 아이들은 사투리를 쓰는 온달이를 보고 킥킥대고 놀리듯 말했지만 짝이 된 연분홍만은 온달이에게 친절했어요. 친구들이 놀리면 그러면 안된다고 말하고 글씨를 읽고 쓰는 것이 서툰 온달이에게 글씨도 알려주었어요. 온달이는 자신의 편이 되 준 분홍이가 너무 고마웠어요.
어느 날, 온달이는 나물을 파는 할머니를 만나러 시장을 가는 길에 '연분홍 책방'을 보았어요. 짝궁인 분홍이 부모님 가게인가 싶어 반가움 마음에 들어가 책을 한 권 빌렸어요. 책 방 아줌마는 돈이 없는 온달이에게 책 값을 받지않고 그대신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단어 열 개를 적어오라고 했어요. 그 날 온달이는 책을 열심히 읽고 마음에 드는 단어를 적었어요.
빌려온 책은 빵 냄새가 솔솔 나는 책이였어요. 그래서 책을 읽다보니 온달이는 배가 고파졌어요. 온달이가 네번째 책을 읽을 때였어요. 책이 어느새 빵으로 변해 있는 것을 보고 온달이는 깜짝 놀랐어요. 책이 빵으로 변하다니~~!!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온달이는 이상한 일을 경험하고 다시 연분홍 책방을 찾았어요. 이번에도 책값은 단어 10개를 적으면 되는 것이었어요. 온달이는 책을 열심히 읽고 반 아이들과 빵을 사이좋게 나눠 먹었어요. 온달이는 연분홍 책방 덕분에 책을 열심히 읽게 되고 친구들과 맛있는 빵도 먹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연분홍 책방 아줌마는 얼마남지 않은 책을 다 읽으면 온달이에 행운이 찾아올거라고 말했어요. 그 행운은 과연 무엇일까요?
온달이는 매사에 긍정적인 심성이 착한 아이였어요. 그래서 신기한 마법같은 책방이 나타나 온달이에게 행운을 안겨준 것 같더라구요. 자신에게 온 행운이 또다른 아이에게도 찾아갔을거라는 멋진 생각을 하는 온달이는 앞으로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이상한 책가게>는 나눔을 즐거워하고 감사할 줄 아는 아는 긍정적인 온달이를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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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책가게 즐거운 동화여행 169 이번에는 이상한 책가게 이야기네요. 가문비어린이 동화를 좋아하는 초3아이에게 이번에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아이가 책 도착 후 계속 읽어보았네요. 연분홍책빵이라고 쓰인 이상한 책가게 어떤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요^^ 저도 책을 읽고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온달이가 충청도에서 서울에 있는 태양초 2학년 교실로 전학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온달이는 예쁜 연분홍 친구와 짝이되고 아이들은 바보온달과 평강공주라고 말해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 내일은 받아쓰기 시험도 친다는데 온달이는 글을 못읽어요. 시험날 온달이는 0점 연분홍은 백점을 받았네요. 온달이가 시장을 가다가 책가게를 보게 돼요. 간판에는 연분홍 책빵이라고 적혀있었죠:) 책빵아줌마는 온달이에게 책값은 책을읽고 단어 열개를 적는거라고 했어요 온달이는 책을 읽고 단어 열개를 적고는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 책에서 고소한 빵냄새가 나고 맛나게 먹었어요 책가게에 가서 책을또 사고 글자를 열개를 종이에 적고 빵으로 변한 책을 또 먹어요. 빵으로 변하는 책을 파는 이상한 가게 이야기. 온달이가 책읽는 습관을 가지게되고 온달이에게는 행운도 찾아오게돼요 뒷이야기가 궁금하시죠 ^^ 온달이에게 어떤 행운이 찾아오는지 아이들과 재밌게 읽으면서 확인해보세요. 책을 읽으면서 점점 발전해가는 온달이와 친구를 잘도와주는 연분홍을 보면서 우리 초등 아이들도 친구들과 잘지내고 꾸준히 책을 읽으면서 행운을 기다려봐요 ^__^ #이상한책가게 #가문비어린이 #김숙분 #바보온달평강공주 #즐거운동화여행 #창작동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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