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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아이를 둔 엄마로써 시집읽고 나서 많은 공감과 반성을 하게 하네요 저 또한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던 시선들이 많았는데 이책을 읽고나서 아이들에게 좀더 선한 시선 아~그래서 그랬겠구나 ~~하는마음으로 바라봐질거 같기도 하구요 시중에서 잔소리 대마왕은 저를 두고 지은 글 같았답니다. 서두르고 조급한 잔소리대마왕 고래고래 소리지르기보다 그래그래 라고 먼저 이해할줄 아는 부모가 되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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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아이를 둔 엄마로써 시집읽고 나서 많은 공감과 반성을 하게 하네요 저 또한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던 시선들이 많았는데 이책을 읽고나서 아이들에게 좀더 선한 시선 아~그래서 그랬겠구나 ~~하는마음으로 바라봐질거 같기도 하구요 시중에서 잔소리 대마왕은 저를 두고 지은 글 같았답니다. 서두르고 조급한 잔소리대마왕 고래고래 소리지르기보다 그래그래 라고 먼저 이해할줄 아는 부모가 되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