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마를 소재로한 판타지 물로 등장하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각각의 개성있는 모습으로 다가와 좋았고 허술하지 않은 세계관 구축으로 스토리에 더 빠져들 어 읽을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적당한 유머로 힘을 뺄때는 빼고 사건이 진행될때는 그 무게감과 긴장감을 잘 유지하고 있어 호흡이 좋았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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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상상 출판사에서 출간한 전혜진 작가님의 소설 월하의 동사무소 0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외전까지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없는 게 아쉽네요. 잘 쓰여진 한국식 퇴마물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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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는 동사무소를 위협하는 거대한 세력이 등장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각 캐릭터의 관계도 복잡하게 얽힌다. 이월하의 성장 서사 역시 정점을 향해 나아가며, 독자는 한층 성숙해진 주인공의 선택에 공감하게 된다. 전혜진 작가는 특유의 유머와 현실감 있는 대사, 그리고 탄탄한 세계관 구축으로 이 시리즈를 단순한 장르물 그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삶과 죽음, 인간과 괴물 사이에서 존재의 의미를 묻는 이 작품은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던 이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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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네요ㅠㅠㅠ 너무 너무 아쉽고 또 생각 날 것 같은 책입니다~~!! 다시 처음부터 또 읽어봐야겠어요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결말까지 마음에 들다니 너무 좋네요~~ 작가님의 다른 소설도 읽어보고 싶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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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온지 오래된 책이라 밈이나 사회상이 옛날 느낌이 나긴 합니다. 사회변화가 느껴지면서...예전에 그랬었지 생각이 듭니다. 뭐 이거야 소개에도 적어놨으니 뭐 사서 보시는분들은 알고 샀겠죠. 이런 한국적 요괴 괴담 퇴마 이런오컬트나 괴담 좋아하면 재미있습니다. |
| 동사무소의 여러 공무원들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마물을 잡는다는 신박한 설정의 소설입니다. 아무래도 공무원이다보니 새 정권으로 전환되면서 대통령 인수위에 불려가서 주간시간 외 근무를 설명 및 소명하는 것까지 묘하게 현실감있었어요. 퇴마과라는 새로운 설정이 재미있었습니다. |
| 전혜진 작가님의 월하의 동사무소 5 (완결) 리뷰입니다. 벌써 완결권이라니 아쉽기만 합니다. 처음부터 로맨스를 기대하고 읽었던 작품은 아니긴 하지만, 어쨌든 로맨스 기미를 이렇게 맛만 보여주고 끝내시다니... 재탕하는 건데도 가슴이 아파요 ㅎㅎ 그래도 한국형 오컬트 판타지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 마지막권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국적인 요소들을 잘 살린 판타지라 익숙한 재미가 있었고 작가님이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능력도 유려하셔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클래식한 감성이 있는 것도 좋았어요. 옛날 생각 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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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의 동사무소 5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그렇게 동장 싫다고 한 월하는 결국 동장과 사귀고 대놓고 동장 걱정도 하네요.ㅋㅋㅋ 저는 사실 이 메인 커플보다 다인 독각 커플(?)이 더 좋았고 이뤄질 수 없는 사이여도 이들의 후일담도 보고 싶었는데 외전에 나오질 않더군요. 그래도 독각은 두 외전에 다 등장해서 잘은 있구나 싶었네요. |
| 결말이 되면서 동사무소 사람들이 헤어지게 되지만 그래도 월하와 동장님 두 사람이 서로에게 다가간다는 마무리가 좋았습니다. 동사무소가 배경이기 때문에 조금더 친숙한 사건들이 괴담과 연결되면서 현실감을 만들어 줘서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