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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의 동사무소 4 권 리뷰입니다. 글쓴이 전혜진 작가님이 쓰셨고 출판사 새파란상상 (파란미디어)에서 책을 예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소설은 소설 보다 만화책으로 먼저 접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만화책의 원작이 소설로 따로 있단 소식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일반 소설 카테로 이북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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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과거의 사건들이 현재의 갈등과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밝혀내며, 인물들의 심리 묘사와 갈등 구도가 더욱 정교해진다. 전통 신앙, 지역 사회, 국가 권력 간의 복잡한 역학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단순한 퇴마물이 아닌 사회적 판타지로 깊이를 더한다. |
| 공무원이 쉽게 말해 귀신잡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에 다른 나라 공무원까지 등장하니 스케일이 커지네요. 작가님이 보고 읽고 습득한 컨텐츠들이 많으신가봐요. 그래서 그런 지식들이 가끔은 주석과 함께 때로는 소설 속에서 설명을 덧붙여 나오는데 저는 그게 좀 편하지는 않았어요.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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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재밌어서 읽다 보니까 어느새 벌써 4권까지 읽어보게 되었네요~~ 제 기대보다도 4권이 더 재밌어서 좋았고 이제 완결만 남았는데 아껴보고 싶고 근데 한편으로는 궁금해서 괴롭네요ㅠㅠㅠ 월하의 동사무소 4권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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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온지 오래된 책이라 밈이나 사회상이 옛날 느낌이 나긴 합니다. 사회변화가 느껴지면서...예전에 그랬었지 생각이 듭니다. 뭐 이거야 소개에도 적어놨으니 뭐 사서 보시는분들은 알고 샀겠죠. 이런 한국적 요괴 괴담 퇴마 이런얘기 좋아하면 재미있습니다. |
| 한국적인 요괴들이 나오는 판타지소설이라 그런지 친숙하고 편안한 느낌이 있어요. 각 에피소드들도 재미있지만 그 속에서 조금씩 발전되는 게 보이는 두 사람의 로맨스적인 부분도 꿀잼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요즘에는 찾기 힘드네요.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전혜진 작가님의 월하의 동사무소 4권 리뷰입니다. 힘들게 합격해서 발령받은 곳이 허름하고 게으름뱅이들이 모인 동사무소로 보이지만 사실 행자부 퇴마과 소속의 마물퇴치반인 월하의 동사무소! 오컬트 판타지 장르 좋아해서 완전 특템했어요! 사건들도 흥미진진하고 술술 잘읽혀서 재밌네요 |
| 퇴마와 같은 한국 전통의 설화들이 엮여 있어서 판타지 적인 재미가 소설을 더 흥미롭게 만들어 줍니다. 월하를 조심스럽게 짝사랑하는 동장님의 캐릭터도 좋았지만 감초같은 다른 동사무소 식구들도 좋았습니다. 결말이 어떤식으로 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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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님의 월하의 동사무소 4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동장님이 생각보다 많이 강하셨군요. 1권부터 수상쩍은(? 느낌이 풀풀 풍기긴 했지만, 새삼스럽게 놀랐습니다. 로맨스가 아주 살짝 조금 더 섞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정도라서 좋은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미묘한 경계선에 있어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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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야 말로 현대 K-판타지라고 할수 있죠 작가님 공무원이신가 왜이리 실감나죠 물론 요새랑 달라진게 꽤 있긴 한데 공무원 마인드 주인공을 조금 이해해서 그런가 너무 웃기고 남같지 않고 역시 공무원이란... 하지만 제일 판타지는 역시 사측 사람이랑 잘지내는거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