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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시간과 굉장히 비슷하다는 말에 약간 흥미가 식었었는데 역시 사람 일은 까봐야 알 일. 10여년전에 읽은 비밀의 시간 줄거리가 아예 기억이 나지 않아서; 나는 너무 좋은 마음으로 볼 수 있었음. 전쟁의 상황에서 여러 위험들에 맞서 싸우며 펼쳐지는 사랑과 의료행위 등등이 굉장한 몰입감과 함께 흥미로웠음. 모르겠다. 난 재밌었다. |
| 그날의 히어로 2권 리뷰입니다. 위험한 상황들의 연속과 사건들 속에서 남주의 트라우마도 나오며 진중한 느낌이 있는 이야기 였어요. 메디컬물을 좋아해서 시작 된 책 인데 더 깊은 이야기를 읽는 느낌이였어요. 작가님의 필력으로 더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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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히어로 2권 (완결) 수련 저 이주혁 양찬민 작가님 신작 너무 오랜만인지라 반가운 맘에 팬심으로 읽기 시작했다가,,,, 역시 작가님은 NGO 전문이시구나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ㅎㅎ 설정들은 전작들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지만 글 분위기는 좀 더 밝고 유쾌해서 읽기 좋았습니다. 글 배경상 어쩔 수 없이 어둡고 심각한 면도 많이 보여서 저 또한 같이 진중해지기도 했네요.ㅜ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현대물 메디컬물 앙숙 라이벌 능력남녀 쾌활발랄녀 티키타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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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읽으면서 어쩔수 없이 전작들이 많이 생각 났습니다. 그럼에도 이 작품의 주인공들이 개성있고 매력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게다가 순탄한 사랑이 아니라 위기 속에 피어난 사랑이라서 타 작품과는 차별화 된 매력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작품이라서 반가웠고 작품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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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작가님의 그날의 히어로 2권 (완결)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2권에서도 위험한 상황에서의 긴박함이나 긴장감이 잘 느껴져요. 책을 보면서 단순히 책 속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전세계에 이런 곳이 존재할테니 안타깝기도 했어요. 극한 상황의 배경과 메디컬적 요소 그리고 로맨스가 적당히 잘 어울려져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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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민과 주혁은 썸아닌 썸을 타며 서로를 걱정하기도 하고 질투하기도 하면 어려운 임무와 환자 치료에 열심히 일한다. 그러나 팀원들은 두사람의 사이를 불화로 오해해 때아닌 왕따 논란을 일으키며 찬민이 주혁에게 반항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안드레이의 부상으로 팀의 관계가 정체되며 침울한 가운데 찬민는 과거의 트라우마에 빠져힘들어하는데 과거사건의 관계인이 나타나며 찬미를 더욱 몰아부치게 되자 주혁은...생각하며 읽게 됩니다. 평범한 일상생활속의 로맨스이야기가 아니여서 그런지 재미있기도 하지만 마음도 무서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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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히어로 2권 (완결) _ 수련 리뷰입니다. 수련 작가님의 전작품을 만족스럽게 읽어서 이번 작품인 <그날의 히어로>도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너무 좋은데다 저랑 스타일이 잘 맞아서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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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알게 된 두 남. 여주인공들은 서로에게 빠져 들지만 전쟁 중이라 자기의 할일들로 바쁘다. 전쟁 중인 나라의 한 시장을 여주가 이송을 하고 그 와중에 목숨이 위태로운 시장은 여주에게 비밀을 알려준다. 여주는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남주가 있는 도시로 향한다. 그 뒤 여주의 그 비밀때문에 일이 일어나고 과거의 트라우마가 있던 그 인물들이 여주를 찾아온다. 생각보다 재밌게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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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님의 그날의 히어로2권의 리뷰입니다. 마취과 교수 김영상의 내연녀라는 전남친이자 쓰레기 지도교수가 붙여준 불명예에 하극상을 하고 날아간 곳은 NGO단체인 DAB르비우 현실도피로 지원했지만 그곳에서 트리플 보드 천재 의사 이주혁을 만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