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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민은 자신에게 내연녀라는 불명예를 안겨준 전남친이자 지도교수에게 한방 멱여주고 현실도피차 지원을 하게된 단체에서 천재의사인 주혁을 만나게됩니다. 자신을 철저히 속이고 만난 전남친으로 인해 원치 않는 불명예를 얻고 결국 분노에 차서 그를 들이박고 현실도피를 한곳에서 남주를 만나게되고 처음에는 자신을 그저 짐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그의 뛰어난 능력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게된 그녀를 보고 한숨이 나왔습니다. 그저 짐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던 여주와 함께 여러가지 일들을 겪어나가면서 그녀가 곁었던 일들에게 대해 알게된 남주는 처음에는 그녀에 대해 오해를 했지만 오해가 풀어지게되고 티격태격을 하면서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주게된 그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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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히어로 1권 수련 저 이주혁 양찬민 작가님 신작 너무 오랜만인지라 반가운 맘에 팬심으로 읽기 시작했다가,,,, 역시 작가님은 NGO 전문이시구나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ㅎㅎ 설정 들은 전작들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지만 좀 더 밝고 유쾌해서 읽기 좋았습니다. 잘 읽고 다음권으로 넘어가요!^^ 현대물 메디컬물 앙숙 라이벌 능력남녀 쾌활발랄녀 티키타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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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히어로 1권 _ 수련 리뷰입니다 수련 작가님의 전작들을 아련하면서도 재미있게 잘 읽었던 기억들이 있어서 이번 작품인 <그날의 히어로>도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역시나 작가님의 필체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다음 권수도 기대해봅니다 ^^ |
| 수련 작가님의 그날의 히어로 1권 리뷰입니다. 메디컬물 좋아해서 선택하여 읽었어요. 여주가 배신당한 전남친 때문에 의료봉사단체로 떠나면 타지에서 남주를 만나게 되는데 여러 상황들 속에서 둘의 케미가 이루어져서 재밌어요. 둘의 서사가 여기서 시작이 아니라는 점이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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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작가님의 그날의 히어로 1권 리뷰입니다. 대형병원의 마취과 전문의인 여주는 양다리를 걸친 지도교수로 인해서 위험 지역으로 의료 봉사를 떠나게 되는데 그곳에서 천재 의사인 남주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뚜렷하고 위험한 곳에서의 긴박한 상황도 잘 느껴져서 술술 읽히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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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민은 대형병원 마취과 펠로우로 지도교수와 사귄다고 생각했으나 양다리인 지도교수가 다른여자와 결혼하면서 내연녀라는 타이틀을 달게 되고 병원내 가십에 휩싸이면서 사표를 낸다. 현실도피처럼 국제 봉사단체에 등록하고 정보도 없이 유럽 잔쟁터 한가운데 떨러진다. 주혁은 DNB창립멤버로 의 팀을 맡으며 팀의 일원으로 친민을 받게 된다. 초반부터 튀는 찬민에게 시선이 가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의 실력이 뛰어나자... 초반 여주 민폐캐릭터인가 했지만 상황상 정황상 그럴수 있기도 하고 태세 전환이 빨라 밉상은 아니라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전쟁의 참혹함이 그려져 무섭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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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수련님이 작품들을 너무 좋아했었음. 이방인의 초대와 비밀의 시간 등등 여러작품들은 내용은 흐릿할지언정 여전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는데.. 이 작품에 대한 평이 그닥 좋지 않았던것과 별개로 나 역시도 읽으려고 시도했다가 한번 덮기도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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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읽은 사람사람으로 기쁜 마음에 얼른 구매했어요. 설정등이 예전 작품들과 유사한 면이 많아서 그 작품들이 어쩔수 없이 떠오르긴 합니다만 그만큼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글 잘 쓰시는 작가님이시라 무난 하게 잘 읽히고 재밌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 수련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을때 소개글을 읽어보니 재밌을것 같아 구매했다. 제목이 눈에 띄기도 하는데 내용을 보니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예전에 배경이 비슷한 작품을 보긴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많이 비슷하다. 그래도 새롭게 보여 재밌게 읽었다. 1권 마지막을 보니 둘이 잘 되는것 같은데 2권에서는 이 많은 난관을 헤치고 어떻게 결론을 맺을지 얼른 2권으로 넘어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