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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문직 마케팅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시작하여, 이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챗GPT 관련해서 내용이 궁금했던 부분을 초반 부에 명확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이 마케팅 전략에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어떠한 혁신적인 변화가 가능한지를 살펴보는 부분은 특히 인상적입니다. 분량이 82p로 얇은 편이라 조금 비싼 감이 있고, 초기 버전의 챗GPT로 작성되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쉽게 잘 읽혀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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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최악인 점은 책의 50% 이상이 예를 들어 '이 정보를 사용하여 마케팅 전략을 최적화하고 노력의 효과를 극대화하세요.' 와 같은 쓸모없는 단어의 배열으로 채워져 있다는 점이다.
나도 chatGPT를 사용해 보았지만 이정도 내용이라는 것은 그저 몇 페이지의 글을 81P로 늘린 종이 낭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실제 컨텐츠는 별로 없기에 10분만에 책을 읽었다.
앞으로 AI툴들의 사용에 있어서 결국에 중요한 것은 원본 컨텐츠가 얼마나 고품질로 작성되었는지이지, 챗GPT라고 해서 마법처럼 새로운 글을 써주는 것이 아니다, 물론 direction이 매우 상세하여 좋다면 모를까... 그러한 상세한 direction도 컨텐츠에 포함되는 것이긴 하니 그말이 그말이다.
오랜만에 학부 때 business 교수님들의 PPT 자료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so what?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chatGPT 컨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