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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희 작가님의 마침내 운전 리뷰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위트 있는 글을 좋아하는데, 뒤늦게 운전을 시작한 사람으로서 제목을 보자마자 매우 반가웠어요ㅎㅎ 저도 워낙 겁이 많아 운전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지금은 제가 제일 잘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공감이 가서 웃으면서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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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희 작가님의 <마침내 운전>리뷰입니다. 초보 운전자들의 마음이 담겨있는 에세이입니다ㅎㅎ 운전이 무서워서 못하고 있는 입장이라 그런지 엄청 공감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ㅋㅋ 초보운전자분들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솔직하면서도 유쾌한 에세이였습니다! |
| 신예희 저자의 마침내 운전 리뷰 입니다. 표지도 주황주황 상큼하고 예쁜 책! 장롱면허를 꺼낼까 말까 고민하고 있을 즈음 우연히 신예희 저자가 나온 팟캐스트를 듣게 되었고 이건 운명이다 싶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장롱면허 탈출을 꿈꾸는 친구에게도 선물했어요. 책은 마치 친구랑 이야기하는 문체로 정겹에 읽기가 좋아요. 저자가 운전대를 잡을때 마음들이 공감되는게 많았어요. 저자와 다른 점은 아직도 제 면허가 장롱에 있다는 점이죠. 다시 따뜻해지면 이 책과 면허증을 꺼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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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희 작가님의 돈지랄의 기쁨과 슬픔, 지속가능한 반백수 생활을 위하여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작가님의 신간을 구매하였다. 운전면허를 딸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은 수능 시험 직후이고 이 시기를 놓치면 10년동안 못 따게 된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는데 이게 바로 내 이야기이다. 주변 사람들이 20살 초반에 딸때 무서워서 혹은 귀찮아서 미뤄뒀던 운전면허 이제는 따아되지 않을까 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작가님 전작들만큼 괜찮았어요. 얇은 책이라서 비어있는 시간에 쉽게 잘 읽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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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에 공포감이 심해서 절대 하지 않으리라 맘먹었는데 운전을 안하면 안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생겨서 장롱면허 5년만에 부랴부랴 시작하게 되었다ㅠ 운전을 안할 핑계를 요리조리 찾던 나에게 운전을 할 이유를 만들어줄 책을 찾다가 우연히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운전은 삶의 자유, 시간의 세이브, 예쁜곳을 만날 확률을 높여주는 마법의 기술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배웠고 어느덧 운전 10년차라는저자에게 부러움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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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이 끝나면 운전면허부터 따라는 말처럼, 그만큼 운전하는 사람도, 운전을 시작하려는 사람도 많다. 운전을 시작할 때의 두려움과 실수들, 그리고 운전을 시작하면서 넓어진 세상을 만나기까지 소소한 에피소드로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