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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미치코 저/김지혜 역 "무미건조한 오트밀에 레몬식초 2큰술을 더한 하루"를 구매하여 읽고 쓰는 개인적인 주관이 들어간 리뷰입니다. 가볍게 읽고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저자의 삶이 책에 잘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의 식습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고 소식에 대한 생각과 소소한 취미에 중요성 등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복했습니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큰 의미를 두지 않고 평온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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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삶의 모습. 늙어가는 것이 더 지혜로워지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튜브로 접했는데 책이 나와서 바로 구매했어요. 한끼한끼 정성스럽고 소박하게 식사하시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꼭 부자가 아니어도, 꼭 옆에 누군가 있지 않아도 근사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할 만한 거리를 던져줍니다. 따뜻한 삶의 모습. 늙어가는 것이 더 지혜로워지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