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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충격적이네요... 방송에서 보고, 책을 구매하고 통역사의 길을 걷고자 구매했습니다. 자연스럽지 않은 표현들의 나열이 이상하게 느껴져 쭈욱 한번 보다 설마하며 다 봤는데 국내파의 한계일까요... 예를 들어 책 52쪽에 "오늘 화상회의에 참석해 주셔사 감사합니다" 를 "I appreciate you coming to the meeting virtually." 로 통역해놓으셨는데... coming 과 virtually 사용이 너무 어색하고 어울리지 않네요. Joining 과 virtual meeting 또는 online meeting 이라고 표현은 해야 자연스러워요. 저렇게 표현하면 뜻도 왜곡되고 표현도 어색합니다. 이런게 한 두객가 아니라서 이 책을 얼마만큼 참고해야할지 고민에 빠집니다... 앞으로 통역사 길을 걷고자 이 책을 보신다면 이 부분을 알고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 공식 정부기관 제1호 통역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각 부처의 관련 상황에서 필요한 내용이 가득 담겨있다. 20대 정부 부처의 기관명과 20대 120대 국정과제를 이 책이 시작으로 삼은게 그 증거다. 통역에서 필요한 혹은 자주 쓰이는 표현(단어)의 다양한 버전과 유사어 모음, 전문 분야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략한 개조식 한국어 설명도 책 속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한 몫 한다. 절 반 이상이 정부 정책 등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지만, 각 산업계의 비즈니스용 통영에도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다.(정부 정책이 산업계와도 연계되는 경우가 많으니) 통역을 할 주제도 실력도 못 되지만, 영어식 표현을 참고해야 될 상황이 많아 참고하고 있는데, 현직 통역사, 예비 통역사 외에도 꼭 통역이 아니어도 영어식 표현에 대해 참고가 필요하다면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다만, 현재 정부부처와 관련된 내용은 정권이 바뀌면 또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될 것 같다.) |
| 임종령 교수님께서 드디어 영어 공부를 하는 학생들을 위해 좋은 책을 내주셨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통역사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통역사 뿐만 아니라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 한 권을 열심히 공부한다면 지금보다 영어 실력이 수직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말 그대로 바이블 같은 책이기 때문에 강력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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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영어 단어와 뜻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주제별로 국제회의에서 다루는 단어와 표현들을 정리해두어 매우 유용하고, 현역 최고의 통역사가 만든 책으로 과거의 것이 아닌 현재의 정보를 담아서 통역사 혹은 통역대학원 준비생 뿐 아니라 영어의 고수들에게도 구매하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강추입니다! :) 통역사라면 모를 수가 없는 현역 최고 동시통역사의 도서라면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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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령 통역사분은 정말 예전 부터 여러 중요한 큰행사 또는 국가적 외국손님들이 방한시에도 많은 경험과 특출난 역량으로 이 책에도 여러 다양한 자리와 주제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 통역에 관심있는, 영어를 잘하고자하는 누구에게나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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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문과로서 개인적으로 글쓰는 걸 좋아합니다. 때론 한글 > 영어로 쓸 때가 있는 반면, 영어 > 한글로 글을 쓸 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적합한 표현을 찾는것이 참 어렵기만 합니다. 말장난처럼 라임을 맞추거나 일반적이지 않은 표현력으로 글을 쓰는 편인데 내가 원하는 분위기와 무게감으로 표현해낼 때 정말 많이 도움 되는 책입니다. 심지어 대화 할 땐 당연하게 도움이 많이 되기도 하구요. 서점 갈 때마다 야금야금 읽었었는데 생일 선물로 받으니 이제 헤질 때 까지 읽을 수 있게되어 너무 좋습니다. |
| 동시통역하는 유튜버가 있는데 거기서 추천하는 책이라 구입했어요. 어떻게 통역을 해야하는지 굉장히 자세히 나와 있는데 통역하는 분들께는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긴해요. 그런데 그냥 영어회화를 좀 배우고 싶다하시는 분들은 이 책은 투머치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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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우연히 인터뷰하신 걸 보고 호기심 반 영어공부 결심 반에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좀더 심층적인 영어공부를 하려고 하다보니 통역사분들의 책을 가끔씩 구매를 하게 되는데, 용어들의 일목요연한 정리는 아주 좋았던 것 같은데, 자주쓰는 표현을 좀 더 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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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를 접할 기회가 많아짐에 따라 세련된 영어 표현과 스킬을 배우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국제회의 필수표현, 의전의례 기본 원칙, 네이티브 관용구, 속담, 사자성어, 고급 실생활 영어 등 국제회의 전문 용어·교양·상식을 총 망라한 책으로 통번역 전공자와 비즈니스 실무자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책이 두꺼운 만큼 책의 내용을 습득하는데 시간이 다소 소요되겠지만 그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좋은 책을 출간해주신 임종령 통역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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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제1호 동시통역사, 임종령 님이 쓰신 책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통역사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으로 약 750 쪽에 달하는 두꺼운 책입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표현과 정부기관 명칭이나 각 분야별 배경 및 용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