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모파상 소설과는
사뭇 느낌이 다른 잘 몰랐던 모파상 소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파상 단편소설이라 읽는 데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단면소설이라 내용은 짧지만 뭔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이야기가 많아서 좋습니다.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단편소설은 읽을만하다 싶어서
앞으로는 단편소설부터 읽어버릇해야겠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