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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성자무쌍 1권을 봤을 때 이 작품은 재미는 있지만 잘해봐야 5~7권 내외에서 마무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랬는데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두 자리 권이 나왔고... 심지어 아직까지 완결이 될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작품의 대단함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아무튼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인 루시엘의 위기를 보여주고 그가 이것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두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상황 자체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어차피 남주가 이 상황을 극복할 거라는 것을 알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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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너무 쉽게 주인공이 도움을 받는 장면만 봐왔었는데 이번권은 교회에 각종 어둠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음모와 계략이 판친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그렇다해도 주인공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많으니 큰 고난은 겪지 않았지만 문제는 교회의 수장인 교황이 이번 에피소드의 가장 큰 피해자네요..이번은 주인공의 시련인 듯 보였지만 결국은 교황님의 시련인 듯한 느낌입니다. 덕분에 교회의 미궁이 어떤 원인때문에 생긴지 알 수 있었고.. 카트리느와 가르바씨가 웬지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 듯하네요. 확정인 것은 아니지만요.ㅋㅋ 아마 다음권에는 또 주인공이 다른 나라로 가게 될 듯한데..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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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작품인 성자무쌍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원치키니 아니라 성장형 원칙 키라 그런지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 태연 다음번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희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주인공도 그렇고 히로인드도 그렇고 상당히 사랑이 넘치고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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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 되어 방영을 시작한 성자무쌍 10권입니다 애니를 관람했는데 원작을 옮기기는 했는데 조금 b급 느낌의 애니라서 좀더 힘들여 만들었으면 원작을 더 좋은 느낌으로 볼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원작은 그래도 샐러리맨이라 영업스킬같은것으로 조금 이세계에서 헤쳐나간다면 애니에서는 무식한컨셉으로 그야말로 무식한 스파르타학습으로 힐을 배워간다는 느낌이네요 원작이 더 재미있는건 어쩔수 없나 10권은 집행부의 어둠이 루시엘의 실각을 노리고 암약하는 가운데 루시엘이 굴리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루시엘은 굴려야 제맛이죠 일단 끝까지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