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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18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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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 작가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권을 읽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17권이 워낙 인상적이었어서 기대를 참 많이 했는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결말이 워낙 인상적이었어서 다음권을 빨리 읽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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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 작가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권을 읽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17권이 워낙 인상적이었어서 기대를 참 많이 했는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결말이 워낙 인상적이었어서 다음권을 빨리 읽고 싶어졌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1 2024.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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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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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는 처음으로 접했던 라이트노벨로 다른 장르의 작품에서는 만날 수 없는 흥미진진함과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가 언제나 가슴을 뛰게하고 묘한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항상 다음권이 기다려지고 다시 또 뒤의 내용을 보면서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각자의 사연과 이유로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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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는 처음으로 접했던 라이트노벨로 다른 장르의 작품에서는 만날 수 없는 흥미진진함과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가 언제나 가슴을 뛰게하고 묘한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항상 다음권이 기다려지고 다시 또 뒤의 내용을 보면서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각자의 사연과 이유로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c******2 2023.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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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도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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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이랑 같은 워게임에 대한 주제로 내용이 진행되지만, 16권부터 이어진 3권 연속이라는 그 스케일과 미궁내 최강과의 싸움이라는 그 전투에 대한 압도적인 묘사와 영웅이란 존재는 결국 혼자라는 존재만으로는 존재할 수 없다는 부분 또한 다시금 되새기게 해주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이번 18권은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작품이었고 다음 19권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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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이랑 같은 워게임에 대한 주제로 내용이 진행되지만, 16권부터 이어진 3권 연속이라는 그 스케일과 미궁내 최강과의 싸움이라는 그 전투에 대한 압도적인 묘사와 영웅이란 존재는 결국 혼자라는 존재만으로는 존재할 수 없다는 부분 또한 다시금 되새기게 해주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이번 18권은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작품이었고 다음 19권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j*****9 202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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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 소책자 한정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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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벨의 파밀리아 미스 이야기가 전개되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권이 발매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화도 된 작품인 만큼 초반에 벨과 미노타우르스의 혈전을 보면서 감탄하며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이 18권이 되어 돌아오니 감개무량하네요. 이번 18권에서의 내용은 길게 이어져온 프레이야와의 이야기가 결착을 맞게 되는 ㄱ런 스토리인데요. 과연 벨은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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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벨의 파밀리아 미스 이야기가 전개되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권이 발매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화도 된 작품인 만큼 초반에 벨과 미노타우르스의 혈전을 보면서 감탄하며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이 18권이 되어 돌아오니 감개무량하네요.

이번 18권에서의 내용은 길게 이어져온 프레이야와의 이야기가 결착을 맞게 되는 ㄱ런 스토리인데요. 과연 벨은 어떠한 결정을, 소년의 영웅담은 어디까지 이어져 나갈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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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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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 소책자 한정판 후기 일단은 역시나 믿고보는 던만추라 간만에 신작이 나와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양이 대단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는 한정판을 사긴해도 이게 일반판이랑 가격차이가 조금 많이 나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아깝다 라는 생각을 가끔하는데 이건 가격차이도 얼마 안나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진짜 기왕 살려면 일반판보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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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 소책자 한정판 후기 일단은 역시나 믿고보는 던만추라 간만에 신작이 나와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양이 대단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는 한정판을 사긴해도 이게 일반판이랑 가격차이가 조금 많이 나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아깝다 라는 생각을 가끔하는데 이건 가격차이도 얼마 안나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진짜 기왕 살려면 일반판보다 이거 사는게 낫다고 생각할정도로 소책자가 생각보다 괜찮았고 책 내용도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h**********1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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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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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가 1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그저 여신을 그리는 아집을 관천하며 전에 없던 곳을 질주 한다. 누구보다도 상처 입었던 소년은 하늘에 위선을 고한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 입니다. 구입해서 보시기를 적극적으로 권하는 바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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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가 1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그저 여신을 그리는 아집을 관천하며 전에 없던 곳을 질주 한다. 누구보다도 상처 입었던 소년은 하늘에 위선을 고한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 입니다. 구입해서 보시기를 적극적으로 권하는 바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23.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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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던만추 18권 리뷰 -사랑과 xx은 종이 한 장 차이, 미련 없이 떠난다는 것.
"[스포주의] 던만추 18권 리뷰 -사랑과 xx은 종이 한 장 차이, 미련 없이 떠난다는 것." 내용보기
특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1권부터 시작되어 장장 18권까지 이어져 온 프레이야의 벨에 대한 집착의 종착점입니다. 소녀의 가면의 벗어던지고 내 사랑을 힘으로 빼앗기로 정한 프레이야는 오라리오 전체에 매료를 걸어 사람들의 인식과 기억을 개찬해서까지 벨을 고립 시켰으나 헤스티아의 활약으로 미수에 그치게 되었습니다. 이에 프레이야는 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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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1권부터 시작되어 장장 18권까지 이어져 온 프레이야의 벨에 대한 집착의 종착점입니다. 소녀의 가면의 벗어던지고 내 사랑을 힘으로 빼앗기로 정한 프레이야는 오라리오 전체에 매료를 걸어 사람들의 인식과 기억을 개찬해서까지 벨을 고립 시켰으나 헤스티아의 활약으로 미수에 그치게 되었습니다. 이에 프레이야는 헤스티아에게 선전포고를 하죠. "워게임" 이긴 쪽이 벨을 차지하는 것으로. 프레이야는 자신의 아이들[프레이야 파밀리아]을, 헤스티아에겐 제약이 없는 무제한적인 인원을 동원하는 것을 용인. 프레이야의 기억 개찬에 열받아버린 오라리오 주민과 주신(神)들은 프레이야 타도를 외치며 헤스티아를 중심으로 해서 [파벌 연합]을 꾸리게 됩니다. 하지만 최대의 전력이라 여겼던 [로키 파밀리아]는 불참, 아이즈 또한 참가 불가령이 떨어지고 프레이야 편에 선 주신(神)들도 있는 상황에서 오합지졸이 모인들 오라리오 최강의 [프레이야 파밀리아]를 넘어설 수 있을까?

 

본 18권을 읽기 전에 외전 '파밀리아 크로니클 프레이야 에피소드와 류의 과거 이야기인 아스트레아 레코드'를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개연성 때문이군요. 외전들은 보다 18권에 집중할 수 있는 장치로서 일본에서 뭐가 먼저 발매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8권 발매 전에 외전을 먼저 내보인 건 신의 한 수 아니었나 싶습니다. 18권에서는 프레이야가 바라는 사랑이 무엇인지, 이 감정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사랑을 찾아 헤매는 절절한 마음이 그녀를 한 명의 소녀로 만들고 자신의 마음이 가리키는 게 무엇인지 고뇌하는 것을 보여주죠. 류는 절체절명에 빠진 지금의 사랑하는 이를 구하기 위해 뭘 해야 되는지, 그에게서 과거를 마주하고 뛰어넘기 위한 [희망]을 봤고, [희망]을 관철하기 위해. 더 이상 과거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금색 머리카락"을 나부끼며 당당히 전장에 서기까지의 이야기를 보다 집중하려면 '아스트레아 레코드'를 먼저 읽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헤라와 제우스가 없는 오라리오에서 사상 최강이라고 일컬어지는, '핀'도 전신 전력으로 나오면 이길 자신이 없다는 그 [프레이야 파밀리아]를 상대로 오합지졸이나 다름없는 [헤슽티아 중심의 파벌 연합]과의 대결은, 내기에서 100:0 승률이 나올 정도로 [파벌 연합]의 승리의 가능성은 개미 눈물만큼도 없습니다. 그래도 헤스티아는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릴리는 사령관의 자리를 맡아 승리 가능성이 없는 워게임을 두고 절망에 빠집니다. 이렇듯 이야기는 성립 자체가 안 된다는 듯이 시작되죠. 하지만 벨은 그 끝을 절망이 아니라 다른 것을 봅니다. 벨의 마음에는 "시르"가 자리하고 있죠. 프레이야는 "시르'를 버렸습니다. "시르"를 그만두고 [반려]로 인정한 소년을 독점하기 위한 프레이야의 처절한 몸부림과 "시르"를 구하고 싶은 소년의 몸부림, 그리고 시작되는 워게임은 단 한 번의 충돌로 [파벌 연합]은 궤멸에 직면합니다. 가공할 [프레이야 파밀리아]의 맹공을 과연 벨은 뚫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울고 있는 "시르"를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이번 18권은 약자들이 강자를 상대로 싸워 이겨 나가는 클리셰를 기용하고는 있으나, 본질은 '울고 있는 아이는 구해주는 게 맞다'로 귀결된다 할 수 있습니다. 이 또한 진부하기도 하고, 크로니클 프레이야 에피소드를 읽지 않았다면 개연성이 부족해서 좀 낮은 평가를 주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만. 프레이야는 이 사랑이, 이 마음이 무엇인지 모른 채, 방황하고, 집착으로 변질되고 그렇기에 소유하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힌 끝에 실력행사라는 어린애 같은 장면들을 보여주죠. 그런데 그런 클리셰 속에서도 작가의 진면모를 볼 수 있는데요. 그녀의 종자이자 거울인 "회른"을 통해 지금의 프레이야가 품고 있는 마음을 조금씩 밝혀가고, 세상에서 제일 강한 여신은 사실 xx(스포일러라서)에 빠져 있다는, 하지만 그것이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울고만 있다는, 그녀의 마음은 평범한 소녀의 감성을 가지고 있다고 역설하죠. 클리셰의 범주에 들어가면서도 애틋하게 하는 작가의 실력이 대단히 좋습니다.

 

사실 완결 편이라고 해도 될 18권입니다. 벨은 프레이야가 품고 있는 마음(특대 스포일러라서)을 깨닫게 해주었고, 프레이야는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미련을 벗어던지죠. 그렇다는 건 과감히 벨의 품에 안기나? 사랑은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보는 것이라 하죠. "벨이 바라보는 곳은..." 사실 그동안 꾸준하게 벨이 바라본 곳은 딱 하나 있었죠. 그의 스킬이 발현한 조건이기도 한. 그렇기에 우는 아이를 구해주기 위해 처절하리만치 몸을 사리지 않고 프레이야가 있는 곳으로 갔던 벨은 프레이야의 바람을 들어줄 수는 없었습니다. 벨이 구해주고 싶었던 소녀는 프레이야가 아니었으니까요. 그래서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엔딩은 프레이야가 아닌 다른 소녀로 귀결되죠. 이것도 클리셰일 수는 있으나 그래도 높은 점수를 줄만한 게, 여느 라노벨이라면 주인공 품에 히로인이 뛰어드는 엔딩을 택하겠지만 이 작품은 그런 게 없다는 것이죠. 미련이 없다는 것, 더 이상 만날 일이 없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엔딩은 상당히 애틋하게 다가옵니다. 스포일러라서 자세히 못 쓰는 게 가슴 아픕니다만, 천 갈래의 길이 있고,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은 그 천 갈래의 길 중에 하나, 앞으로도 그 길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걸어 갈려는 프레이야의 뒷모습은 더 이상 악녀의 이미지는 없었습니다. 그저 한 명의 소녀일 뿐이고, 다시 옛날로 돌아가 그 길을 홀로 걸어갈 뿐. 어디로 가야 할지는 지금부터 정할 뿐. 미련을 버렸다는 것은 사랑하는 이의 품에 뛰어드는 것이 아닌, 홀로 다시 걸어간다는 의미. 정말 오랜만에 센티해지는 느낌의 엔딩이었는데요. 이렇게 끝내야 했습니다. 그래야 한 편의 드라마가 완성되었을 테니까요. 근데 작가는 프레이야에게 미련을 버리게 했으면서 자기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군요. 하기야 벨이 구하고자 했던 건 프레이야가 아닌 "시르"였으니까요. 이 정도면 스포일러로서 세이프일까요? 갈려나간 [파벌 연합]은 대체 뭣 때문에 출연한 건지...

 

맺으며: 액션신은 예전부터 좋았으니 이번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벨에게 있어서 뛰어넘어야 하는 사람은 딱 두 명이 있죠. 한 명은 출전 불가가 내려졌고, 나머지 한 명은 뭐... 지면도 많이 할애하고 전투 표현도 좋지만 넘어가고요. 이번 18권은 그동안 정체되어 있던 것을 한꺼번에 터트립니다. 프레이야 이야기를 끝내고 이어, 류는 벨을 도와주기 위해 5년 전에 피신 시켰던 주신 '아스트레아'를 찾아가고, 그동안 스테이터스 갱신을 하지 못해 류의 레벨 업이 이루지 지지 않은 것을 해소 시키고,  외전을 먼저 소개하고 이번 18권에서 여신 아스트레아를 등장 시킴으로서 훙분도를 배가 시키는 재주가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피신해 있으면서 새로운 단원들을 맞아들였던 여신 아스트레아가 그 단원들을 이끌고 류를 도와주기 위해 등장하는 장면은, 마치 친엄마가 이복동생들을 대리고 나타난 듯한 느낌을 받게 해서 상당히 기분이 묘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있지만 넘어가고, 700페이지나 되는 분량이 지루할 틈 없이 흥미로웠습니다. 필력도 최고조에 다다랐는지 표현력도 상당히 좋고요. 1만 5천원이라는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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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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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강이 괜찮은 상품 중에 하나인 건전에서 만남을 입니다.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는이 건수 신정은 만족스럽습니다. 이렇게 두꺼워야지 보는 재미가 있는 거거든요. 재미있는 내용이 잦은 석회에서 갖고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희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손채차까지 있어갖고 나름 최고 어떤 작품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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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강이 괜찮은 상품 중에 하나인 건전에서 만남을 입니다.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는이 건수 신정은 만족스럽습니다. 이렇게 두꺼워야지 보는 재미가 있는 거거든요. 재미있는 내용이 잦은 석회에서 갖고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희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손채차까지 있어갖고 나름 최고 어떤 작품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 거는 보고 싶게 만듭니다.
d********2 202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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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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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엘프는 맹세한다. 여신에게 바칠 충성을. 다크엘프는 새긴다. 그저 그것뿐인 마음을. 파룸은 울부짖는다. 네 개의 후회를 힘으로 바꾸어. 전차는 나아간다. 여신 이외의 모든 것을 저버리고. 그리고 맹자는 묻는다. 몽상도 궤변도 아닌 『힘』의 증거를.“이 몸을 넘어서지 못하는 자에게 『여신』을 구할 자격 따위 없다.”아무도, 그 무엇도 잘못되지 않았다. 그저 여신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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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엘프는 맹세한다. 여신에게 바칠 충성을. 다크엘프는 새긴다. 그저 그것뿐인 마음을. 파룸은 울부짖는다. 네 개의 후회를 힘으로 바꾸어. 전차는 나아간다. 여신 이외의 모든 것을 저버리고. 그리고 맹자는 묻는다. 몽상도 궤변도 아닌 『힘』의 증거를.

“이 몸을 넘어서지 못하는 자에게 『여신』을 구할 자격 따위 없다.”

아무도, 그 무엇도 잘못되지 않았다. 그저 여신을 그리는 아집을 관철하며, 전에 없던 『대전』을 질주한다. 그러므로 누구보다도 상처 입었던 소년은── 황혼의 하늘에 『위선』을 고한다.

“그 사람을 구하겠다고 약속했어.”
p*****0 202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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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한 명의 소녀를 위한 싸움이었던 던만추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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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무엇이든 마음대로 누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은 그 힘에 자만하거나 그 힘에 괴로워하기 마련이다. 미의 여신인 이슈타르는 그 힘에 자만하며 거만하게 행동했고, 또 다른 미의 여신인 아프로디테는 바보였기에 고민이 없었다. 하지만 미의 여신 프레이야는 깊이 고민하며 처음으로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그런 상대를 찾아 헤맸다.    라이트 노벨 <던전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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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날 때부터 무엇이든 마음대로 누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은 그 힘에 자만하거나 그 힘에 괴로워하기 마련이다. 미의 여신인 이슈타르는 그 힘에 자만하며 거만하게 행동했고, 또 다른 미의 여신인 아프로디테는 바보였기에 고민이 없었다. 하지만 미의 여신 프레이야는 깊이 고민하며 처음으로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그런 상대를 찾아 헤맸다.

 

 라이트 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권>에서 그려진 이야기는 지난 16권에서 쏘아올린 미의 여신 프레이야가 가슴에 품고 있는 고독을, 절망을, 그토록 갈구했던 진정한 사랑을 마주하기 위한 여정이다. 그 여정에서 펼쳐진 것은 모험자들의 도시 오라리오에서 찾아볼 수 없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워 게임'이라는 전쟁이었다.

 

 프레이야 파밀리아에 맞서 헤스티아 파밀리아를 필두로 한 연합 팀을 형성한 연합 파밀리아는 워 게임을 통해 상당한 전쟁을 벌이게 된다. 무려 48개의 중소 파밀리아가 힘을 한 되 모았지만, 그럼에도 이번 워 게임은 99:1의 확률로 프레이야 파밀리아가 이길 확률이 높았다. 헤스티아 파밀리아와 연합팁이 노릴 수 있는 승률은 고작 1% 남짓에 불과했다.

 

 하지만 영웅이라는 것은, 모험이라는 것은, 무모하다는 것을 알아도 때때로 앞으로 나아가며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는 법이었다. 우리 주인공 벨 크라넬에게 도움을 받았던, 그의 등을 보면서 희망을 품었던 많은 이들이 이번 전쟁에 참여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노래하고, 검을 휘둘렀다. 그 눈물 겨운 사투는 마지막에 이르러 빛을 발한다.

 

 라이트 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권>은 무려 705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을 갖고 있고, 책을 읽는 데에는 4시간이 넘는 시간이 훌쩍 걸리고 말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너무 즐거워서 입꼬리가 귀에서 내려오는 일이 없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오오!', '와! 실화냐?'라며 감탄이 멈추지 않았다. 정말 <던만추 18권>은 놀라웠다.

 

 프레이야 파밀리아에 항전하는 헤스티아 파밀리아와 연합팀의 모습도 놀라웠지만, 오탈과 대결하는 벨의 모습은 눈을 뗄 수 없었다. 당연히 1:1로 승부조차 되지 않았던 벨이 류와 미아를 비롯해 헤딘까지 벨을 돕기 위해 가세하면서 오탈을 넘어서는 그 모습은… 아직도 가슴에 선명하게 남아 있을 정도다. 이 장면을 읽기 위해서 꼭 18권을 읽어봐야 한다.

 

 그 모든 싸움이 끝난 이후에 라이트 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권>은 프레이야와 벨 두 사람의 마지막 엔딩이 그려진다. 이 엔딩은 책을 읽는 독자만이 아니라 책 속의 등장인물 누구 하나 진심으로 슬퍼할 수밖에 없는 엔딩이 아니라 내일을 맞아서 활짝 웃을 수 있는 엔딩이었다. 자세한 건 직접 <던만추 18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나는, 이번 2023년 5월은 바로 라이트 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8권>을 읽기 위해서 맞이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와, 진짜… 너무 최고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