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사건보다는 검잘내 복잡한 라인과 인맥들 사이의 이야기로 전개되는~~~ 현진우 검사는 미래그룹과 유력한 대선 후보 송백준을 조사하나, 비자금을 처리한 비서의 투신 자살로 지방으로 좌천된다. 그 후 2년동안 계속 수사를 이어가나 총장을 만나러 가던 중 교통사고로 살해되고, 18년 전(2010년) 검사 임용되기 10일전으로 회귀한다. 직속 사수 검사의 퇴진을 막고 특수부로 이동
검찰사건보다는 검잘내 복잡한 라인과 인맥들 사이의 이야기로 전개되는~~~ 현진우 검사는 미래그룹과 유력한 대선 후보 송백준을 조사하나, 비자금을 처리한 비서의 투신 자살로 지방으로 좌천된다. 그 후 2년동안 계속 수사를 이어가나 총장을 만나러 가던 중 교통사고로 살해되고, 18년 전(2010년) 검사 임용되기 10일전으로 회귀한다. 직속 사수 검사의 퇴진을 막고 특수부로 이동하여 천천히 복수를 위해 힘을 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