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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써야겠다는 목표보다 책을 출간하려는 예비작가와 함께하기 위해 책을 구매했다! 책을 읽는 순간 나도 출간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 기획출판이 뭔지도 모르고 목차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도 몰랐으며 출판사에 투고하는 법도 몰랐던 내게 용기가 생겼다. 최영원 작가님의 '하루1시간, 8주에 끝내는 책쓰기'를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어느순간 나도 작가가 되어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겼다고 할까!! 뿐만아니라 막연하게 블로그에 글을 써 왔지만 책의 내용 '자-기-집'을 참고로 해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인다면 연말에 나의 이름으로 된 책을 낼 수도 있겠다는 꿈을 갖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