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베르토볼라뇨 작가가 쓴SF의 유령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SF의유령이라는 책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100%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SF의 유령이라는 책을 알게 되어서 대여로 잘 읽었던 책입니다. sf를 평소에 좋아하다보니 더 흥미롭게 읽었던 책입니다. |
| 로베르토 볼라뇨의 SF의 유령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레모와 한은 젊은 시인들입니다. 둘은 칠레의 혼란한 정치적 상황을 피해 멕시코시티로 가게 되고 레모가 멕시코시티를 덮친 기이할 정도로 급작스러운 문학 붐 현상의 배후를 뒤쫓는 동안 한은 옥탑방에 틀어박혀 SF 소설을 쓰고 유명 SF 작가들에게 두서없는 편지를 보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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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인인 레모와 한은 칠레의 혼란한 정치적 상황을 피해 멕시코시티로 흘러들어가게되고 두사람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면서 그곳에 머무르게 됩니다. 그저 단순한 SF소설인줄 알았지만 그런것과는 다르게 두사람이 어쩔수없는 이유로 멕시코시티로 가게되고 각자가 가진 방식대로 그곳에서 적응을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있어서 도움이 되어가는 존재가 된 그들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혼자서 방에 틀어박혀 소설을 쓰는 이와 그런이와는 다르게 밖에 나가 문학붐의 이상한 현상을 쫒으면서 각자가 다른방식으로 SF를 대한다고 생각했지만 결말은 같다는 것을 보면서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독특한 구성이었고 몰입하면서 잘 읽었기에 작가님의 다른 소설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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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볼라뇨 - SF의 유령 작가가 살아 생전에는 발표를 안했던 초기작을 작가 사후 빛을 보게 된 작품 작가의 입장에서 본sf 작가 지망생들의 이야기를 소설적 상상력과 곁들여 그려낸 독특한 시선의 작품이었습니다 거기다 멕시커 리틴계 젊은 작가들을 소재로 그려진 |
| SF의 유령은 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구매한 책입니다. 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작가 볼라뇨의 작품으로 그가 죽고 나서 발표된 미발표 초기작이라는 소개글이 흥미로웠습니다. 칠레의 밤에서 보여준 초현실적인 소설 묘사가 작가의 초기작에서는 어떻게 구성 되는지 궁금증이 생기네요. |
| 이 리뷰는 로베르토 볼라뇨 작가님의 SF의 유령 이라는 책을 페이백 대여해 쓰는 리뷰 입니다. 라틴 아메리카의 유명 작가의 미발표작이라는 것이 가장 끌렸습니다! 흥미로운 글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특히 sf라서 좋았어요! |
| 이 리뷰는 로베르토 볼라뇨 저 박세영 역 최용준 감수 책의 SF의 유령 이라는 책을 페이백 대여후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뭔가 반짝해서 눈길이 갔습니다 번역체인데도 스무스 하게 술술 읽을수있었어요 번역이 잘됬습니다 나름 재미있게읽었어용 |
| 설정이 재미있어요. 처음 시작은 한 작가가 최연소 상을 수상하면서 그에 대해 인터뷰를 하며 시작이 됩니다. 인터뷰는 정말 짧고 실없이 끝나고 곧장 알 수 없는 묘사가 시작 됩니다. 다양한 양식과 방식을 사용해서 이야기를 전달해서 효율성은 떨어지지만 구성에 대한 흥미로움은 있었어요. |
| 로베르토 볼라뇨의 sf의 유령 리뷰입니다! 표지랑 제목만 보고 아묻따 대여한 소설이에요! 에스ㅇㅔ프도 유령도(?) 좋아하거든욬ㅋㅋ 근데 알고보니 sf 소설 작가를 꿈꾸는 인물이 등장하는 내용이었어요! 오히려 새롭고 좋아~! 라틴 아메리카 문학 평소에 접할 일이 많지 않은데 가끔 읽게 되는 책마다 인상 깊게 남더라구요. 잘 읽었습니다! |
| 로베르토 볼라뇨 작가님의 SF의 유령 리뷰입니다. 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작가로 불리는 작가 로베르토 볼라뇨의 사후에 출간된 초기작입니다. 1970년대 초 멕시코시티를 배경으로 시인과 SF 작가를 꿈꾸는 두 인물 한과 레모의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