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이 돈을 벌어들이는 수익구조를 형성하느냐, 그러지 못하느냐는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만큼 중요합니다. 고소득 근로자가 아닌 이상 순수 근로소득만으로는 무섭게 치솟는 물가상승을 따라잡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근로소득만으로 수익구조를 형성한다면 돈을 벌어도 매번 가난해질 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구상하고, 주식, 부동산 투자를 도전합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자들이 큰 타격을 입는 모습을 보고, 환율상승의 영향으로 주식 또한 크게 폭락하는 것을 보며 사업과 주식투자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에 눈을 돌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의 종류에는 상가, 빌딩, 아파트, 토지 등이 있는데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는 이 많은 부동산 중에서도 '토지'에 대한 투자를 전문적으로 다룬 책이었습니다.
책의 저자인 윤만님(땅땅무슨땅)과 김성완님(김성공의 성공투자)은 이미 유튜브에서 투지분야 유튜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토지투자전문가로 인증되신 분들이었습니다. 윤만님의 경우 현재 토지 투자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 영향으로 부동산 투자자들을 접하며 토지는 물론이고 상가, 빌딩, 아파트 등의 부동산 종류에 따른 시세차익 구조를 터득할 수 있었고, 수많은 땅부자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그들의 공통된 특징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김성완님 역시 현재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며 공인중개사인 동시에 부동산 자산 관리사로 활동하며, 매일 부자들을 만나며 그들의 투자 방법을 익혀 젊은 나이에 부자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에는 그들이 수많은 토지 고수들을 만나며 알게 된 토지 투자 방법이 나와 있었습니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의 제1장에서는 토지투자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토지는 정해진 시세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게 산 땅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땅의 가치가 달라지고 큰돈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이상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토지에 대해 공부할 것을 강조합니다. 제2장에서는 토지고수들과 만나며 알게 된 그들의 투자전략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제3장에서는 찐고수들의 투자 노하우에 대해 집중적으로 서술되어 있었습니다. 제4장에서는 토지투자를 하며 주의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언급되어 있었습니다. 제5장에서는 이제 막 토지투자에 눈을 뜬 초보토지투자자들이 전략적으로 땅을 투자하는 실질적인 투자방법에 대해 나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6장과 제7장에서는 땅부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투자 마인드와 그들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토지의 가장 큰 매력은 감가상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투자전략을 잘 터득해서 토지에 투자한다면 높은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한 공부와 땅에 대한 분석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투자전략이 필요합니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에는 땅부자들이 토지투자에 활용한 투자전략들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어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토지투자방법을 터득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많이 되었고 땅부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투자 마인드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자질! 바로 객관성을 가진 긍정적인 투자 마인드야말로 투자자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자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앞선 간 선배들의 노하우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며 투자의 본질적으로 원칙과 마음가짐을 가지고 계속해서 공부하며 실전에 뛰어들기 원하는 투자자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이들의 꿈은 아마도 '경제적 자유', 바로 '부자'일 것입니다. 특히나 웹3.0시대에 접어들면서 블록체인이나 NFT 등 다양한 용어들은 금융의 대혁명이라고도 불릴만큼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그런 현실속에서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까?'와 '부자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에 대한 관심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커지는 듯합니다.
이 책은 총 3부, 7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는 '부자들은 왜 토지 투자에 주목할까?', 2부는 '땅부자들에게 배우는 토지투자 불패의 원칙', 그리고 마지막 3부는 '토지 투자 고수가 만난 땅부자들'입니다. 땅부자들이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어떤 원칙을 가지고 있는지, 삶의 기준이나 특성은 어떠한지를 나름대로 통계를 내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보면 2-3페이지씩 짧은 소제목의 틀 속에서 땅부자들이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는지에 관해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땅부자들의 공통적 성향은 친절과 성실과 자신감이라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그저 반백수처럼 여기저기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성실하다보니 여유가 있고, 여유가 있으니 자신감이 있고, 여유가 있고 자신감이 있으니 친절한 땅부자들의 특성은 어쩌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성품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면서 일확천금을 노리고 유행을 좇아 우르르 몰려다니다가 어느새 한강으로 가게 되는 수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지녀야 할 성품이 바로 친절과 성실과 자신감이 아닐까요?
또한 책에서 묘사한 땅부자들의 특성이나 성품이나 성향이 지금 시대의 수많은 사람들이 꼭 배워야 할 모습들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좋은 땅을 찾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고, 좋은 땅을 사기 위해 열심히 돈을 모으고, 좋은 땅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또 열심히 살아가는 땅부자들의 모습은 분명 제게도 필요한 모습일 것입니다. 이 책은 단지 땅부자가 되기 위해서 읽어야 할 책이라고 말하기엔 이야기하는 폭이 너무나도 넓고 깊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직 땅부자가 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
"땅의 매력 중 하나는 정해진 시세가 없다는 것이다. 이 말은 달리하면 시세의 영향을 덜 받거나 시세의 기준에서 자유롭다는 뜻이다. (24쪽)" 나는 윤만, 김성완님께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 (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시크릿>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토지에는 정해진 가격이 없구나 따라서 땅을 볼줄아는 능력을 기르는게 참으로 중요하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윤만님께서는?유튜브 채널 <땅땅 무슨땅> 운영자이며 토지투자 전문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김성완님께서는 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 자산관리사로 현재 화성에서 중개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누적 방문객 500만에 달하는 <김성공의 성공투자> 블로그를 통해 투자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부자들은 왜 토지투자에 주목할까?, 땅부자들에게 배우는 토지투자 불패의 원칙, 토지투자 고수가 만난 땅부자들 등 총 3부 334쪽에 걸쳐 대한민국 최고 투지투자 고수들이 만난? 상위 1%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불패의 원칙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부동산 투자의 꽃은 토지투자이다. 사실 아파트는 가격 등 모든 정보가 다 노출되어 있다. 그러나, 땅은 무궁무진하고 또 베일에 가려있다. 이는 상승여력이 있는 토지를 잘만 선점하게된다면 큰돈도 벌 수 있기에 토지를 볼줄아는 능력을 배양시키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1년에 땅부자 300명을 만나는 토지투자 고수들이 최초로 공개하는 시크릿 부자들의 땅투자 노하우들을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나는 특히, 어떻게 업그레이드 하느냐에 따라 땅의 가치가 달라진다, 땅은 무조건 현장에 있다, 무조건 위치가 1순위다라는 말씀들이 확와닿았다. 땅에서 수익을 찾아낸 부자들의 디테일한 방법들을 아낌없이 알려주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상위 1%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성공법칙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잘하는 분야에 투자하는게 중요하다시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내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잘할 수 있는 투자인지 냉철하게 분석한다. 부자들에게는 시간이 곧 돈이다. 모든 판단과 행동이 빠르다. 새로운 투자상품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고 공부하지만, 결국 잘할 수 있는 투자에 집중하는 것. 이것이 부자들의 비결이다.(314쪽)"
|
|
투자나 재테크를 바라는 분들이나 실제 실무 투자를 병행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의 투자정보나 전략, 또는 투자마인드 및 어떤 형태의 투자관리를 해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부자들의 경우 일반적인 관점에서의 투자방법이나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 때로는 남들이 의아하게 여기는 부분에 몰입하기도 하며, 반대적 역발상을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거나 더 나은 투자수익에 대한 관심, 또는 위험관리 및 변수관리에 있어서도 철저한 대응전략과 계획력 등을 바탕으로 투자시장이나 종목을 바라보며 일정한 관리법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논조를 바탕으로 토지투자 및 땅투자 자체에 대한 조언을 바탕으로 파생되는 부동산 투자 및 다양한 형태의 투자관리에 대해 말하며 실무에서 유용하며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절차적 과정이나 경험을 채우면서 거치게 되는 시행착오나 각종 어려움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며 더 나은 형태의 토지투자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사실 토지투자의 경우 정답이 없을 수도 있고 절대적인 자본의 힘이나 땅을 얼마나 소유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값은 크게 달라지는 분야이기도 하다.
물론 틈새시장 전략이 존재하며 최근에는 대여나 공유의 방식으로 해당 분야에 도전해 일정한 성과를 쌓는 분들도 존재하지만 이는 생각보다 쉽지가 않고 개인마다 선호하는 성향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 또한 공존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지만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고 볼 수도 있다. 물론 주관적인 요소일 수도 있고 투자관리나 기법, 전략 등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좋은 결과도 마주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함께 알아야 한다. 즉 정답 만을 바라거나 요행을 추구하기보단 어떤 형태로의 투자관이나 심리, 관계되는 부수적인 요소에 대해서도 깊이있는 이해가 필요한지, 책을 통해 생각해 보게 된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분명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관리법이나 접근방식은 다른 관점에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아무래도 여유가 있어서인지, 아니면 더 큰 미래가치나 기회적인 요소를 기다리며 인내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일반인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음을 체감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거나 모방의 자세를 가져야 하며 이 책이 추구하는 투자관리 전략이나 방향성 또한 이런 기조를 바탕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때로는 기본과 원칙이 더 중요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유연한 대응이 더 요구되는 어려움이 공존하는 분야로도 볼 수 있는 토지투자,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 토지투자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
|
부자가 되는 빠른 길 중 하나는 부자들의 곁에서 그들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전해듣고, 그것을 내가 배워서 따라해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부자들은 자연스럽게 형성된 그들의 네트워크 속에서 새로운 기회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것을 부의 축척에 활용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운이 좋게 VIP PB를 하시는 친척분이 있어 그분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내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자들의 재테크 이야기를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것이 나에게 꽤나 큰 자극이 되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저축 밖에 모르는 재테크 무지렁이였기 때문에 위험 부담을 안고 투자를 한다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초보로선 엄청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그 이후에 생각을 많이 바꿀 기회가 되어 주변에서 돈을 모으고 벌었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기회가 닿지 않았다. 사실 내 주변에 그렇게 많은 부자가 있지 않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그 것을 한 권의 책을 통해 만나볼 기회가 있다면 그정도 투자는 괜찮은 가치가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에서 진정한 부자는 땅부자라는 이야기는 많이들 들어보셨을 것이다. 아는 누가 젊을 때 사업을 하며 어디에 땅을 샀는데 그 땅이 개발이 되며 엄청난 차익을 누려 자자손손 그 혜택을 누리며 산다는 이야기는 이제 더이상 어딘가의 도시전설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땅을 투자하는 것이 부동산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어려운 분야이니 가늠이 잘 오질 않았다. 이 책은 이런 어려운 투자를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리해서 소개하기 때문에 자극이 많이 된다.
목차만 봐도 알 수 있따. 그들이 어떤 태도로 어떻게 투자하는지를. 이 책에는 다양한 부자들을 만나보고 느낀 투자의 포인트들을 찾아 소개하고 있는데, 목차의 내용이 꽤나 재미있다. 대출을 두려워했던 나와 달리 용감하게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자산을 증식한 회계사님과, 자신이 모르고 궁금할 수 있음을 이해하고 질문하며 더 많은 것을 배워 나가는 사장님의 이야기는 레버리지 없이 아는 척만 하는 쫄보인 나와 너무나 비교되어 더 많은 공부가 되었다.
물론 책에서 그냥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한다면 책을 통해 투자의 실전 방법을 조금이라도 익히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안 되는 책일 수 있다. 하지만 책의 중간중간 고수의 킥 간지를 활용하여 중개소 분위기를 읽는 방법이나, 흥정의 기술, 좋은 땅을 찾는 10가지 방법, 개발 호재 알아차리는 법, 땅부자들이 선호하는 땅의 유형, 초보자의 땅 구입 노하우, 벼락부자가 되는 방법 등을 디테일하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흥미진진하다. 특히 좋은 땅을 찾는 10가지 방법은 내용 자체는 기본에 대해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라 생각되기도 하지만, 읽으면서 땅 투자 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 전반에도 적용이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내 주변에는 자수성가하여 땅부자가 되신 지인분과 다른 사람의 말만 믿고 무작정 땅 투자를 했다가 돈이 다 묶이고 가격은 크게 오르지 않아 고생하고 계시는 지인분이 모두 있기 때문에 땅 투자는 호기심 반 두려움 반의 존재이다. 하지만, 땅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의 지혜를 엿보며 그들이 어떤 형식으로 땅투자에 다가갔고, 그것이 어떤 결과를 나타내는지 살펴보며 나 역시 조금 더 용기내어 공부할 힘을 얻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이 되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대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Intro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경매로 내놓았는데, 246억원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점심식사 한번 하는건데 엄청난 금액에 투자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그 사람이 일생동안 노력해서 쌓아왔던 습관이나 마인드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영업이나 홍보 효과를 노리는것도 가능하지만 가장 큰건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이 책도 땅 투자를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을 가르쳐주기보다는 부의원칙 즉 마인드를 알려주기에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내용 이 책은 크게 2가지 챕터로 나누어 서술해나간다. 먼저 땅투자를 해야하는 이유를 주식과 아파트에 비교하면서 설명한다. 그 이후에 작가님이 1년동안 약 300명의 고객들을 만나며 기록해온 땅부자들의 공통점을 설명해준다.
땅에 투자해야하는 이유
1.먼저 땅은 아파트나 상가와는 다르게 수익률이 극적일 수 있다. 아파트나 상가는 단기가에 2배가 오르면 엄청 많이 올랐다고 볼 수 있지만 땅은 대규모 산업단지나 신도시 개발중인 곳은 단기간에 몇 배씩 오르기도 한다.
2.정해진 시세가 없다. 아파트나 상가는 주변에 비슷한 매물들이 너무 많기에 비교군이 확실하다. 그러나 땅은 크기도 다르고 도로의 유무나 경사도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가격이 비교적 다양하다.
3.세금에 따른 민감도가 적다. 아파트를 사게 될 경우 내야되는 세금의 종류는 내가 알기로 3가지다. 1.취득세 2.보유세 3.양도세 하나씩 비교를 해보자면 주택의 경우 다 주택을 하게되면 12%까지 올라간다. 그러나 땅은 몇개를 사더라도 매매가의 4.6%를 적용한다. 또한, 양도세는 주택의 경우 6~45%를 적용받는데, 토지는 10%적용이다.
땅부자들의 공통점 1.남의 이야기를 잘듣는다. 2.작은 것에도 감사를 표할 줄 안다. 3.칭찬에 인색하지 않는다. 4.대화를 주도한다. 5.행운을 준비한다. 6.정보를 선택적으로 읽지 않는다. 7.정보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
Outro 보는것과 아는것은 명백히 다르다. 임장이라는것은 구매할 아파트가 있는 곳에 가서 주변 상권이나 도로 인프라 등을 알아보는것이다. 임장을 가는것도 좋지만 그냥 보는것보다 공부를 하고 보는게 좋은것같다. 어느 한 분야에 대해서 "안다"라고 말하는것은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머리에있는 지식만으로 30분간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하는것이라고 한다. 이제 부동산에 알아가기 시작한 단계이지만 땅부자들의 습관과 마인드를 배우고, 꾸준히 공부해서 30분을 넘어 1시간동안 대화하도록 성장해야겠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매경출판사, #1000억땅부자들의토지투자시크릿, #땅땅무슨땅, #김성완, #문화충전200, #서평이벤트
|
책을 요약하자면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첫 번째 파트에서는 왜 땅에 투자해야 하는지와 고수들의 영역이라 불릴 정도로 어려운 토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수익률이 상당하다. 신도시, 산업단지 개발 예정 지역은 단기간에 몇배 상승하기도 한다. 아파트로 동일 수익률을 얻으려면 평생 두세번 정도 밖에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또한, 활용 능력에 따라 시세가 달라진다. 스스로에게 창업가의 안목이 있어 더 뛰어나게 활용할 수 있다면 가치는 배가 된다. 더불어 주택에 비해 필수적인 재화가 아니므로 세금이 관대한 편이라는 점도 주목할만한 요소라 생각했다. 고수들의 행동양식 또한 독특하다. 책에서 읽은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교육과 연결 짓는 투자를 하는 고수들의 행동이었다. 7살 딸 아이를 엄연한 계약자로 대접할 것을 요구하며 계약을 배우게 하는 부모나 여행과 같이 병행하며 땅 투자가 즐거운 것임을 알리는 부모들의 한 차원 높은 선견지명에 놀랐다. 그 외에도 전문가에 맡기는 효율성, 연기 대상 수준의 흥정, 남편 등 가족을 핑계로 한 의사결정, 3천만원 정도의 투자금으로도 의지와 열정 덕분에 가르침을 받는 고수, 레버리지와 절세 능력을 활용하는 직업을 활용할 줄 회계사에 이르기까지 보통 사람과는 조금 차이나는 디테일이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두번째 파트는 독자들이 가장 필요로하는 정보가 가득담긴 알짜배기 파트이다. 가격이 오르는 땅을 고르는 방법이나 투자 원칙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계약이나 발품의 상세한 과정, 고수들의 노하우도 담겨있다. 먼저 다들 관심있어하는 좋은 땅 즉, 가격이 오를만한 땅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먼저 다음은 특히 직접 신선했던 것은 해당지역의 일반적인 시세가 오르는 땅은 신설 역세권, 산업단지, 고속도로 IC, 신설 도로부지, 건축이 가능한 땅 등이 있다. 반대로 해발 100미터 이상 고지대, 물에 잠기는 땅, 공원으로 쓰이는 땅, 혐오시설(소각장, 매립장, 유류 저장소, 화장터, 분뇨처리장, 죽은 연못, 고압선, 축사 등), 인적이 드문 땅, 규제, 진입로 없는 땅 등은 오르기 쉽지 않다. 이 책은 이처럼 전문가 혹은 토지 투자를 직업으로 갖는 이들만 알고있는 디테일한 승부처를 가감없이 공개해준다는 점에서 매력있는 책이라 느껴졌다. 또한 좋은 땅을 구매하는 과정도 알차게 서술하고 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부동산과 토목 사무소 등의 전문가를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 생각한다.
자주 발품 팔아 가깝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명절이나 생일의 안부인사도 챙긴다면 서로 기분좋게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를 위해 현장 사진을 최대한 많이 찍고, 성토 작업으로 허가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경사도 측정, 가설계도 제작 의뢰, 현장 출장도 요청하며 거리와 시간에 따라 비용을 지급하고 쑥쓰러우면 부동산 중개업자와 동행을 권하는 등 구체적인 팁들이 소개되어 있어 매우 유익했다. 이외에도 계약시에는 경계측량 비용, 농지취득 자격증명 발급 협조, 토지 저당권 해결 조건 등의 특약이 명시되면 좋으며, 계약 전 등기부등본, 토지이용계획원,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채무관계와 같은 지적공부의 검토는 필수이다. 상속한지 얼마 안된 땅은 노력없이 얻은 댓가라 흥정의 여지가 있고, 공동명의 땅이 오히려 변수가 적으며, 양도세가 내려가는 타이밍에 나온 땅은 매도 의지가 강하므로 흥정의 여지가 있다는 등 전문가의 다년의 경험에서만 알 수 있는 안목도 소개된다. 반대로 소유주가 근처에 거주하며 직접 농사 짓는 땅, 소유주가 70세 이상의 고령인 경우 땅 주인의 애착 때문에 가격 흥정이 쉽지 않다. 그 외에도 도로 문제가 있을 경우 분할매입하는 방법 등의 상세한 팁들이 소개되어 있다. 또 한켠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고수들의
그 외에도 매도인의 태도로 인한 순간의 감정에 흔들려 계약을 놓치거나, 잘 모르는 지인의 정보(친구, 친척, 회사동료 등 비 전문가)로 독이 된 오답노트도 소개되고 있어 흥미진진했다. 세번째 파트는 토지 고수들의 성공원칙을 정리한 파트로 토지의 영역을 벗어나 인생을 성공적으로 끌고가는 이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토지 투자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이에게 매우 적합한 책이다. 수십 년 전문가의 안목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사실들이 아낌없이 공개되고 있다는 점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
|
토지 투자 고수들의 노하우를 배우자
책을 선택한 이유
부동산 투자 중에서 토지 투자는 매우 어려운 분야다.
미래의 부동산 가치를 예상하고 수익 실현에 오랜 기간이 소요되지만,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과거 강남의 많은 부자들이 탄생 했으며, 최근에도 신도시나 산업단지 개발지 등에서도 급격한 지가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다.
부동산 투자의 꽃이라는 토지 투자는 단기간에 수익이 발생하기 어려우며, 미래 가치를 파악하는 안목이 필요하고, 원하는 시점에 매수 매도가 어려워 신중한 투자가 요구된다.
토지투자로 높은 수익을 올린 토지 투자 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은
1부 부자들은 왜 토지 투자에 주목할까? 2부 땅부자들에게 배우는 토지 투자 불패의 원칙 3부 토지 투자 고수가 만난 땅부자들
로 구성되었다.
1부 부자들은 왜 토지 투자에 주목할까?
1장 ‘땅’ 투자가 ‘땀’ 투자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에서는
토지 투자의 높은 수익률, 시세가 없는 특성, 사는 시점에 수익성 결정, 세금 민감도가 작으며, 활용에 따른 가치 변화, 좋은 땅의 환금성, 투자 공부의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2장 땅에서 수익을 찾아낸 부자들의 디테일 에서는
시세차익, 가격 흥정, 부동산 개발, 부부 역할 분담, 대학생의 토지 재테크 공부, 자신만의 투자 철학, 토지 전문가 동생과 투자하기, 대출 활용 투자,
매물 분석, 장기 투자, 대가족의 땅 투어, 상세한 질문하기 등 땅부자들의 디테일한 투자 기법을 소개한다.
2부 땅부자들에게 배우는 토지 투자 불패의 원칙 의
3장 오르는 땅을 고르는 부자들의 비밀 노트 에서는
땅 값이 오르는 이유, 개발 지역에서 중도금, 가계약금 걸기, 토목 사무소 활용, 겨울 임장의 장점, 소유권자에 따른 흥정,
임장의 중요성, 계약 전 챙겨야 할 사항, 팔라고 하는 때가 사야 할 때이며, 중개 사무소 활용하기, 분할 매입, 토지 투자시 최우선으로 고려할 사항을 알아본다.
4장 수익을 실현하는 토지 투자 오답 노트 에서는
계약 당일 이성적 행동하기, 지인의 충고 가려 듣기, 투자의 타이밍, 잘못된 정보에 현혹되지 말기,
가격 이외에 고려할 사항들, 미래 모습을 보며 투자하기, 성급한 투자의 위험성, 구매 목적 정하기, 전문가 자문, 계약하기 전 살펴볼 서류, 투자 자금 계획 세우기,
채무 관계 확인하기, 땅에 붙은 도로의 성격, 땅 주인의 평판, 땅값 저해 요소 등을 알아본다.
5장 초보자를 위한 토지 투자 전략 에서는
부동산 사무소에 자주 가기, 지도로 현장을 예습하기, 레버리지 활용법, 과거 사례를 통해 본 가치 상승 원인,
망설이지 말고 근거를 발견하기, 돈이 될 곳에 투자하기, 팔 수 있는 땅 구입 등의 전략을 소개한다.
3부 토지 투자 고수가 만난 땅부자들 의
6장 1년에 땅부자 300명을 만나고 알게 된 것들 에서는
땅부자들은 사업가, 땅의 중요성을 아는 직업 종사자, 고연봉 직장인들이 많다.
애매한 가격의 차는 타지 않으며, 남의 이야기를 잘 듣고, 감사를 표현하며, 칭찬에 인색하지 않으며, 대화를 주도한다.
친구의 개념이 일반인과 다르며, 부자는 부자를 알아보고, 다른 부자 이야기를 책으로 읽으며, 행운이 따른다.
위기 극복의 자신감, 자기를 당당하게 밝히며, 상대를 인정하고, 메모 습관을 가지며, 정보를 폭넓게 수집하며,
돈에 대한 집중력, 부자의 차원이 다른 돈 걱정, 빠른 결정과 행동, 무례한 상대방의 비위를 잘 맞추기, 중개인 관리를 잘하는 철저한 인맥 관리 습관 등 땅부자 들의 습관에 대해 소개한다.
7장 땅부자들에게 배운 투자와 인생의 지혜 에서는
남의 시간을 소중히 하기, 정보보다 사람을 중시하기, 책임을 전가하지 않기, 화를 내지 않기,
과거의 가격에 연연하지 않기, 시간과 기회를 만들기, 한 박자 빨리 투자하기, 돈이 일하게 하기,
잘하는 투자에 집중하기, 자산을 늘리는 즐거움 얻기, 투자 기회를 포착하면 미루지 않기, 철저한 자금계획,
적절한 매도 가격 제시하기, 상황에 맞는 합리적 선택, 상대방을 배려하는 옷차림 등 부자의 태도를 소개한다.
부자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지 않는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알아야 된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에서는 토지 투자 고수들의 습관, 태도, 마인드 등을 소개하여, 우리나라 땅부자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알려준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은 토지 투자 매력, 토지 투자 고수와 일반인의 차이, 좋은 토지를 고르는 투자 전략, 잘못된 투자 습관, 토지 투자 고수들이 부를 이루게 한 습관과 태도를 배울 수 있다.
토지 투자 고수들은 자신만의 투자 원칙, 상대방에 대한 매너, 뛰어난 감정 조절 능력, 신중함과 타인의 의견 경청, 기회를 포착하면 행동으로 옮기는 결단력,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함을 알게되었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에서는 토지 투자에서 주의할 점, 토지 선택 요령 등을 소개하여, 초보자가 토지 투자시 알아야 할 부분을 설명한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을 통해 토지 투자 고수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으며, 토지를 통한 부의 확장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매경출판사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
|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토지 투자 고수들이 반드시 지키는 부의 원칙
2부 땅부자들에게 배우는 토지 투자 불패의 원칙 3부 토지 투자 고수가 만난 땅부자들
땅 투자가 좋은 7가지 이유 : 수익률이 극적이며, 정해진 시세가 없고, 싸게 사는 순간 큰돈이 되며, 세금에 따른 민감도가 적으며, 어떻게 업그레이드하느냐에 따라 땅의 가치가 달라지며, 환금성이 생각보다 좋고, 공부한 만큼 수익이 보인다. 개발로 수익률을 극대화, 안전이 제일 준비된 자가 부자의 기회를 잡는다.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갖는다. 투자는 궁합이며 레버리지를 활용한다. 땅에 점수를 매기고, 한번 사면 팔지 않는다. 가족들과의 땅투어로 투자에 즐거움을 더한다. 질문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오르는 땅을 고르는 부자들의 비밀노트> 중개소 방문 예약이 어렵거나 사무소 소장이 불친절하고 좋은 매물이 없으면 투자해도 되는 지역 땅은 겨울에 보는 것이 정확하다. 없던 묘지가 보일 수 있고, 도로보다 땅이 밑에 있는 경우도 발견되며, 도로 폭이 달라질 수도 있다.
귀를 열어야 할 사람은 따로 있다. 비전문가의 말을 듣고 판단하면 안 된다. 좋은 땅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좋은 땅은 가격이 말하지 않는다. 땅은 가격 상승 여력이 있는지, 미래 가치가 있는지, 개발 전망이 있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조바심은 반드시 후회로 돌아오며 목적이 없으면 수익도 없다. 목적이 없으면 엉뚱한 땅을 사게 된다. 전문가의 확인을 거쳐라. 자금계획 안에서 실행하고 땅에 걸린 채무 관계를 확인하라. 땅에 붙은 도로의 성격을 파악하라. 도로에 붙은 땅은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좋은 땅이지만 공도와 사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땅 주인의 평판을 확인하라. 땅값 저해 요소를 파악하라. (혐오시설, 고압선 등)
투자 규모와 수익률을 잡는 레버리지 활용법을 배우고 과거 사례에서 배워라. 결심이 섰다면 주저하지 말고 돈이 될 곳에 투자하되, 팔 수 있는 땅을 사라.
<1년에 땅부자 300명을 만나고 알게 된 것들> 남의 이야기를 잘 듣고, 작은 것에도 감사를 표할 줄 안다. 칭찬에 인색하지 않으며 대화를 주도한다. 친구의 개념이 다르다. 부자는 부자를 알아보고, 다른 부자를 궁금해한다. 행운을 준비하고 자신감이 넘치며 자신을 밝히는 일에 당당하다. 상대를 인정할 줄 안고 메모가 습관이며 정보를 선택적으로 읽지 않는다. 돈에 대한 집중력이 뛰어나고 돈 걱정의 방향이 다르다. 걱정은 상대적인 것으로 부자들도 돈에 대한 걱정을 하지만 부자들은 걱정에서 끝나지 않기 위해 무언가를 계속한다. 자기 본업이든, 새로운 사업이든, 부동산 투자든 간에 목표를 세우고 부단히 움직인다.
땅부자들의 특징에 대해 언급하며 그 특징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알 수 있어 내 투자 노트에 기록하며 읽은 장이다.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고, 굳이 화를 내지 않는다. 지난 가격은 지난 가격일 뿐이며, 가치를 먼저 따진다. 시간과 기회를 만들어내며 해야 하는 일을 한다. 돈이 일하게 하고, 잘하는 투자에 집중하라. 돈을 버는 것은 결국 돈이며, 투자는 미루지 않는다 자금 계획은 철저히 세우고, 돈은 같이 잘 벌어야 한다. 현재 상황에 집중하며 옷차림도 전략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