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4)

리뷰 총점 종이책
생성형 AI 사피엔스 : 챗GPT가 앞당긴 인류의 미래
"생성형 AI 사피엔스 : 챗GPT가 앞당긴 인류의 미래" 내용보기
챗GPT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 몇 권의 책을 보았고, 기술적인 부분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 과제를 하고 있는 아이 곁에 가 보았더니 벌써 챗GPT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실제 사용하는 모습을, 그것도 우리 집에서 누군가 사용할 줄은 몰랐는데 정말 빨리 확산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굉징하다고 느낀 챗GPT,  그 변화는 언제까지일까요? 어
"생성형 AI 사피엔스 : 챗GPT가 앞당긴 인류의 미래" 내용보기

챗GPT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 몇 권의 책을 보았고, 기술적인 부분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 과제를 하고 있는 아이 곁에 가 보았더니 벌써 챗GPT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실제 사용하는 모습을, 그것도 우리 집에서 누군가 사용할 줄은 몰랐는데 정말 빨리 확산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굉징하다고 느낀 챗GPT,  그 변화는 언제까지일까요?

어떻게 변할까요?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인공지능 전문가는 물론이고, 컨텐츠, 비즈니스, 변리사까지 그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챗GPT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챗GPT는 인공지능의 일부분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이죠.

많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에 기반한 최적의 답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답'만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기에 검토할 필요는 있습니다만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편의성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생성형 AI를 접목한 비즈니스가 생각보다 많은 것에 놀랐습니다.

텍스트 생성, 이미지 제작, 영상/음악 제작 등 인간의 창작 분야에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 종류 또한 매우 다양하여 최적의 서비스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글에 밀려 있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챗GPT로 초반 선점 기회를 잡았습니다.

구글도 바로 대응하고 있지만 아직은 상대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생성형 AI를 둘러싼 빅태크 전쟁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나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대응도 기대됩니다.

 

생성형 AI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가장 관심이 많았습니다.

아직 초기단계이기에 상세한 내용보다는 개괄적인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분명 변화는 있을 것이고, 그 폭 또한 생각보다 클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챗GPT의 기술만이 아닌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모두 다루고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기술분야에 몸담고 있지 않는 이상 자세한 내용에 대해 모두 알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큰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업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

아니, 꼭 그렇게 해야 합니다.

 
l*****0 2023.05.3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성형 AI 사피엔스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생성형 AI Generative AI 란 무엇인가를 생성하는 AI를 말한다. 다시 말해 텍스트, 오디오,이미지 등의 기존 콘텐츠를 활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AI이다. 하지만 일반인들의 기대치와는 달리 AI라고 해서 무엇이든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17-) 책 GPT는 GPT-3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GPT-1이 2018년, GPT-2가 2019년, GPT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생성형 AI Generative AI 란 무엇인가를 생성하는 AI를 말한다. 다시 말해 텍스트, 오디오,이미지 등의 기존 콘텐츠를 활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AI이다. 하지만 일반인들의 기대치와는 달리 AI라고 해서 무엇이든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17-)

책 GPT는 GPT-3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GPT-1이 2018년, GPT-2가 2019년, GPT-3가 2020년 에 발표되었다. 그리고 GPT-4 도 2023년 3월에 세상에 나왔다.

챗GPT는 기본적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무료 버전은 GPT-3기반으로 동작하며,유료버전인 ChatGPT Plus(월 20달러)를 사용할 때 GPT-4 기반으로 동작한다. ChatGPT Plus 는 무료버전보다 더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접속량이 많아 느려질 때도 이용할 수 있다. (-87-)

첫째, 생성형 AI는 질병 진단과 예측에 매우 유용하게 적용된다. 기존의 진단 방법은 종종 제한적이어서, 진단을 위해 여러가지 불필요한 검사가 필요한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산업 내 구조적인 문제점을 생성된 AI 결과물로 더욱 많은 경우 환자의 증상과 데이터를 분석하여 질병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된다.

둘째, 신약개발이다.현대의 의약품 개발은 지금까지도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대체로 성공률이 낮은 과정으로 남아 있다. 2010년도 가트너 조사에 따르면, 새로운 약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데 드는 비용은 약 18억 달러였다. 이중 1/3이 신약 개발의 정확성, 예측성, 속도의 향상 등 신약 연구개발에 사용된다. 생성형 Ai는 이미 신약개발에 사용되고 있는데, 제액업계는 비용과 시간 모두를 크게 절감할 수 있어 앞으로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특히 생성형 AI 는 이미 신약 갭잘에 사용되고 있는데,제약업계는 비용과 시간 모두를 크게 절감할 수 있어 앞으로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특히 생성형 AI는 새로운 약물 후보군을 찾아내고,약물 효능을 예측하는 등의 작업 과정에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등 효율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이런 이유로 가트너는 2025년이면 신약 및 신소재의 30% 가 생성형 AI 기법을 사용해 체계적으로 개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76-)

나에 의한,나를 위한, 나만의 소비,초개인화 소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코로나 19로 경제 마비와 이어진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이 반영된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그 배경에는 경기침체로 소비수축이 진행되는 동안 소비자의 성향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방식으로 변형되었기 때문이다.이제 기업들은 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동원하여 좀 더 소비자의 취햐에 맞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258-)

생성형 AI 서비스는 아래와 같다.

1.텍스트 생성 : 챗GPT, Grammarly, Text.cortex, Rytr

2.이미지 제작 : Dall·E 2, Stable Diffusion, 칼로, NovelAI, 투닝

3.영상 제작 : Invideo, Synthesia, Veed.io, Lumen5, WSC Sports

4.음악 제작 : AIVA, Ecrett Music, Brain.fm, Boomy

5.마케팅 분야 : 재스퍼, GoCharlie, Writecream

6.고객 경험 : Level AI, Replikr, Staircase AI, PolyAI, Y Meadows

7.요약 및 보고서 작성 Notion AI, Magic Write, Quillbot, Resoomer, DesignerBot

8.프로그래밍 : Copilot, Tabnine, DeepCode, Mindtech Global, Mostly AI

생성형 AI 서비스는 텍스트 생성, 이미지제작, 영상제작, 음악 제작, 마케팅 분야, 고객경험, 요약 및 보고서 작성, 프로그래밍 로 구분되고 있으며, 챗GPT 가 생성형 AI 서비스의 대표적인 사례이며,앞으로 검색서비스를 대체할 가능성이 크다.구글이나 네이버처럼, 현존하는 검색서비스가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문제점, 정보와 지식의 불완전함에 있다. 아직 ChatGPT 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불완점함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으며, 테스트 단계에서 생기는 여러가지 단점을 보완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먼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세상을 이해하는 인식구조의 불완전함을 인지할 수 있다. 예를르 들어 기사를 하나 쓰더라도,그 기사의 무결성을 담보할 수 없다. NASA 의 기사에 대해서조차 그 기사가 가짜 기사인지 아닌지 확인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ChatGPT는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무엇이 문제인지 맥락까지 파악이 가능하다.

놀라운 기술의 발달을 읽을 수 있다.나의 질문에 대해 답을 해주는 것을 넘어서서,문제까지, 오류까지 검출이 가능하다. 특히 구조화된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경우, 수천만 줄의 프로그래밍 코딩에 대해 ,버그를 정확하게 찾아내지 못해서, 여러가지 기술적 문제점을 드러낸바 있다. ChatGPT 에 MS가 적극 투자하였던 이유, 구글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어떤 노력을 벌이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이런 기술적 변화는 생성형 AI 서비스가 생명공학분야에도 나타날 수 있다. 신약을 개발하거나, 임상실험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거지 문제점들을 생성형 AI 서비스를 활용하여, 해결할 수 있으며, 문제점의 원인 뿐만 아니라 해결까지 가능하다. MZ 세대 뿐만 아니라 알파 세대가 사회를 주도하는 시점이 되면, 초개인화,나에게 맞춰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의료 서비스 뿐만 아니라, 금융,문화, 정책, 교육 서비스까지 확장될 수 있으며,소비자의 니즈와 원츠에 대해 정교해지는 것 뿐만 아니라, 질병 진단과 예측 까지, 더 확장될 개연성이 커지고 있다.

k*******2 2023.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 생성형 AI 사피엔스
"[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 생성형 AI 사피엔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포스팅은 생능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이제 8월이 되었다. 8월 초, 중반 정도까지는 뜨겁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자세가 필요하다. 코로나 19에 독감까지 재
"[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 생성형 AI 사피엔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포스팅은 생능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이제 8월이 되었다. 8월 초, 중반 정도까지는 뜨겁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자세가 필요하다. 코로나 19에 독감까지 재유행 기미(멀티데믹)의 조짐이 슬슬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다.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면역력을 최대한 높여서 건강한 여름 나기가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8월부터 오는 추석 이전 까지는 꼭 필요한 책에 한해서만 도서 서평을 진행할 예정이며 장기간의 컴퓨터고장 때문에 진행을 하지 못했던 도서에 대한 소개 및 서평 관련 포스팅에 집중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다만 서포터즈 활동에 대해선 변함없이 계속 이어가려고 한다. 직장에서 하고 있는 직무와 관련하여 자기계발 시간도 최대한 확보할 예정이다. 

생성형 AI가 과연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반드시 올까? 여기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할 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이 생성형 AI는 지금도 끊임없이 계속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생성형 AI는 급속도로 발전하여 우리의 삶을 점점 잠식해 가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필자는 그동안 챗GPT를 비롯한 수많은 인공지능과 생성형 AI에 대한 도서 소개를 ㅇ8ufj 차례 진행해 온 경험이 있다 그런데 오늘 살펴볼 책 주제가 다름아닌 생성형 AI와 관련된 내용이라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었다. 일단 책 제목부터 살펴보는데 무언가 독특함이 느껴졌다. “생성형 AI 사피엔스” 라는 것이다. 호모 사피엔스는 알겠지만 생성형 AI 사피엔스란 말은 또 처음 듣는 것이어서 살짝 고민이 되었다. 

생성형 AI 사피엔스는 챗GPT가 앞당긴 인류의 미래를 조망하면서 챗GPT 를 비롯한 생성형 AI 란 것의 돌풍 요인에 대해서 완벽하게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은 챗GPT가 몰고온 충격에 대해서 우선 다루고, 주 요 사건들 및 관심이 급증한 이유에 대해서 먼저 서술한 다음 생성형 AI의 대표 주자가 된 챗 GPT, 생성형 AI 서비스의 종류, 생성형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서 생성형 AI는 현재 바로 사용가능한 기술이 되어 가고 있다. 초거대 AI와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의 발전으로 인해 이제는 텍스트, 이미지, 코딩, 오디오, 영상 등 인간이 생산하는 대부분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생성형 AI의 혁명이 가져올 파장과 변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예측하는 책이다. 챗GPT를 비롯한 다양한 생성 AI 서비스에 대해 다루고 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생성형 AI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 시작된 초거대 AI 개발 경쟁으로 변화하는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석도 이 책은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생성형  AI와 초거대 AI 시대에 반드시 읽어야만 할 필독서로서 생성형, 또는 초거대 AI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W 202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성형 AI 사피엔스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생성형 AI 사피엔스   챗GPT, AI가 요즘 많은 관심을 보이는데 김영욱 저자외 4인의 최신의 AI 기술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IT기업과 컴퓨터 기술의 전문가 답게 디지털시대에 생성형 AI기술의 발전을 일반인도 쉽게 이해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생성형 AI기술과 주요사건, 챗GPT기술과 주식시장, 투자이유, 생성형 AI가 서비스에 사용되는 분야, 비즈니스 모델과 발전,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생성형 AI 사피엔스


 

챗GPT, AI가 요즘 많은 관심을 보이는데 김영욱 저자외 4인의 최신의 AI 기술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IT기업과 컴퓨터 기술의 전문가 답게 디지털시대에 생성형 AI기술의 발전을

일반인도 쉽게 이해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생성형 AI기술과 주요사건, 챗GPT기술과 주식시장, 투자이유, 생성형 AI가

서비스에 사용되는 분야, 비즈니스 모델과 발전, 투자방향, 주요기업의 생성형 AI

개발성과, 생성형 AI의 미래, 창작물의 저작권, 윤리적 문제등 다양한 생성형 AI

의 기본적이면서 미래적인 모든 내용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챗GPT 인공지능이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지만 지금처럼 폭발적인 관심을

가지진 못했습니다.

스마트폰, 전기자동차, 인공지능기술 등으로 세상이 바뀌는 현장에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며 인간의 기술이 대단함을 느낌니다.

2016년 알파고가 등장하여 바둑에서 이세돌 9단과의 대결은 공개적인 AI기술을

알려주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바둑에만 한정되어 알려져서 대중들의

관심이 들했습니다.

영화 아이어맨에서 자비스가 아이언맨과 수다를 하고 주인공인 아이언맨의 말에

행동을 하는 모습은 놀라운 발전이 현실로 나오는 것을 알려줍니다.

생성형 AI란 Generative AI 로 무엇인가를 생성하는 AI를 말합니다.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등의 기존 콘텐츠를 활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AI입니다. 무엇을 생성하는 창의적인 작업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인간의 자존심과 존애 이유로 받아들여져 왔는데 학습을 하여 창조물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림과 음악 등 에서 이미 대중에게 알려져 있고

소설도 쓰는 정도입니다.

챗GPT는 오픈 AI에서 개발한 대화형 AI 모델 중 하나로 텍스트 기반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자연어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합니다.

GPT는 Generative Pre-trainded Transfomer의 약자로 트랜스포머라는 딥러닝

아키텍처를 사용하여 대용량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다음에 올 말을 예측하여

대화를 이어 나갑니다.

챗GPT로 할 수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며 상당한 수준의 번역기능이 가능합니다. 질문에 대해 최대한 답변을 해줍니다.

문장을 잘 만들어 주며 사용자의 취향이나 관심사에 맞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코딩이 가능합니다.

챗GPT가 Bing으로 간 것은 윈도우의 기본브라우저인 엣지 브라우저의 점유율이 미미해서 이런 환경을 뒤집기 위한 승부부라고 생각합니다.

검색어를 넣고 검색하는 방식에서 채팅으로 대화를 하듯이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검색의 페러다임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으로 네이버와 카카오가 있습니다.

네이버는 클로바 노트락 하여 사용자의 말을 텍스트로 변경해서 녹음 파일과 텍스트로 변환하도록 지원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학생과 직장인의 필수 서비스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카카오는 카카오미니서비스를 하며 카카오AI스피커를 통하여 AI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슈가 되는 것이 AI로 만든 그림이나 영상 등 실제에는 없는 것을 인공지능이

만들어 내는 것이 신기하며 나중에 영화로도 배우가 없어도 그 배우가 촬영한 것처럼 영화를 찍을수 있고 노래를 부르는 등 이제는 영화처럼 AI의 발달로 현실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의 일들이 일어 날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그런 부분의 초기 단계지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생성형 AI의 모든 기술과 발전, 사용현황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생능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생성형AI사피엔스 #생능북스 #김영욱외4인 #북유럽

k*****6 202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성형 AI 사피엔스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생성형 AI'란 무엇인가를 생성하는 AI를 말한다. 텍스트나 오디오, 이미지 등의 기존 콘텐츠를 활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AI이다. 생성형 AI라고 하지만 쉽게 말해서 요즘에 자주 사용하는 챗GPT가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 검색은 검색할 단어나 간단한 문장으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 검색을 넘어선 것이 챗GPT이다. 필요한 것을 이야기하면 그걸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생성형 AI'란 무엇인가를 생성하는 AI를 말한다. 텍스트나 오디오, 이미지 등의 기존 콘텐츠를 활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AI이다. 생성형 AI라고 하지만 쉽게 말해서 요즘에 자주 사용하는 챗GPT가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 검색은 검색할 단어나 간단한 문장으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 검색을 넘어선 것이 챗GPT이다. 필요한 것을 이야기하면 그걸 알아서 다 찾아서 잘 정리한 다음 하나씩 설명해 주는 방식이 챗GPT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가끔 인터넷 검색을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정보가 아니거나 만족스럽지 못한 정보를 얻을 때가 있다. 그것을 보완해주는 것이 챗GPT이다.

챗GPT를 이용하면 이전에는 몇 날 몇일이 걸리던 수십 페이지의 문서 작업을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문장들을 붙여넣기 해서 한두 시간 만에 작업을 끝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정교한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다면 저널리즘과 출판산업, 마케팅과 광고 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생성형 AI 서비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생성형 AI의 기본은 텍스트 생성이다.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하는 기본 서비스로 텍스트를 만든다. 챗GPT는 텍스트 기반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사용자와 AI가 채팅하듯이 대화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한다. 두 번째 이미지를 제작하는 것이 놀랍기도 했다. AI는 인간을 모방할 뿐 창의적인 부분은 없다고 생각했지만 최근엔 그림이나 디자인, 영상, 문학 등과 같은 창의력이 필요한 영역에도 활용할 수 있다.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으로 손쉽게 고품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지만 아직은 저작권과 표절 문제가 있다. 이해관계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사용자에게 기여할 수 있도록 나아가야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다. 마케팅이나 보고서 작성,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성형 AI를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s********3 202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성형AI 사피엔스
"생성형AI 사피엔스" 내용보기
AI가 대세가 되고 있는 요즘, 많은 책들이 챗GPT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생성형 AI에 대한 책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는데요 챗GPT를 접했을 때의 충격이 컸었던 만큼, 챗GPT 뿐만 아니라 다른 AI 관련 궁금증도 더해갔었습니다. 그런 다양한 생성형 AI들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면서 미래에 대비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 때, #생능북스 에서 출판한 이 책을 읽을
"생성형AI 사피엔스" 내용보기

AI가 대세가 되고 있는 요즘, 많은 책들이 챗GPT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생성형 AI에 대한 책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는데요

챗GPT를 접했을 때의 충격이 컸었던 만큼, 챗GPT 뿐만 아니라 다른 AI 관련 궁금증도 더해갔었습니다.

그런 다양한 생성형 AI들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면서 미래에 대비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 때,

#생능북스 에서 출판한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표지에서 이야기하는 구글 CEO인 순다르 피차이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말해주고 있네요.

'생성형 AI의 급속한 발전에 대비하라!'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미래는 불확실한 것 같습니다. 얼마나 급속하게 발전할지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런 책을 보면서 대비를 할 수 있는 것이 되겠네요.


저자가 한 분이 아닌 여러명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등장한지 얼마되지 않는 분야에서 한 사람의 의견이 아닌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서 판단할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챗GPT외에는 그렇게 많은 생성형 AI들이 있는지도 몰랐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것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된 이상, 최대한 활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챗GPT가 텍스트 생성형 AI의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다른 종류도 있었습니다.

텍스트를 생성하는 AI에는 챗GPT를 비롯한 Grammarly, Text.cortex, Rytr 등이 있었는데 제 생활에도 상당히 영향을 미칠 것 같았습니다.

여러 가지 작문을 도와줄 수도 있고, 물론 아직은 완벽하게 도와줄 수는 없고 수정을 거쳐야 하겠지만요. 챗GPT와 차별화 되는 다른 특성에 대해서 이 책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크나큰 고통(?)과 노력이 수반되지만, 이렇게 다양한 텍스트 생성AI의 도움을 받는다면 그런 고통을 상당히 줄여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완전히 의존하게 되는 것은 안되겠지요.

텍스트 혁명의 선두에 챗GPT가 있다면, 이미지 제작의 AI 혁명에 대해서도 이 책은 언급하고 있습니다. Dall·E2 나 미드저니, 구글의 이매진 등이 있는데 Dall·E2의 경우 챗GPT를 만든 오픈AI의 또다른 AI라는 것이 인상깊네요. 일론 머스크가 초창기 제작에 관여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니, 역시 선도하는 사람들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리가 몇시간이고 며칠이고 시간을 투자하여 만드는 그림을 AI들은 단 몇 분만에, 그보다 빠르게도 만들어 내니, 이제 예술쪽의 패러다임도 바뀌지 않을까, 예술가들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이 동시에 찾아왔습니다.

이런 주요 생성형AI 외에도, 영상, 음악 제작을 하는 AI, 보고서 작성에다가 프로그래밍까지 해주는 AI들이 등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AI들이 우리 생활에 주는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데,

책의 후반부에 대해서는 이런 사회적 변화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오픈 AI가 이런 AI시대의 선두주자로 나서게 된 배경, MS의 전폭적인 투자를 받게된 이유, 구글이 대응하는 방식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표지의 순다르 피차이도 구글의 CEO로서 변화의 흐름에 적응해야함을 강조하였고, 구글도 AI 기술을 다방면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챗GPT와의 경쟁에서 자사의 수익모델을 잠식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하고 있지요. AI의 발전이 무조건적으로 좋은 것만은 아닌가 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네이버가 미래를 내다보고 AI에 큰 투자를 했다고 합니다. 오픈AI라는 거대한 기업이 세계를 석권하고 있지만, 한국어라는 강점에서는 네이버도 유리한 점이 있겠지요. 하이퍼클로바를 내세우며 우리나라의 양대 거대 AI중 하나로 경쟁하고 있는 중입니다. 네이버 뿐만 아니라 카카오의 경우도 칼로, KoGPT등의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AI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생성형 AI들이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는데요, 이제 이런 AI들이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소개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 대공황 때의 배급을 받기 위한 줄과 아이폰 6의 구매를 위한 줄을 예로 들며 설명하기도 합니다. 인간이 필요로 하는 욕구에 따라, 어떤 상황이든 기꺼이 줄을 서게 된다는 것이네요.

 


 

 

기업들도 현실에 안주하다가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경고하기도 하고, 반대로 이런 AI를 활용하여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예도 듭니다. 과감하게 투자하여 디지털 전환을 이룬 도미노 피자는 주당 9달러도 미치지 못하다가 6년만에 160달러가 되기도 했지요, 이런 내용도 책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회와 기업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당연히 경제에는 크나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AI가 이런 변화를 주도하게 되겠고, 우리의 일자리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시사합니다. 챗 크리에이터로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어떤 능력이 인간에게 요구될지를 알려줍니다.

챗GPT에게 인간의 미래를 물어보면 이렇게 답을 합니다.

AI가 많은 작업을 자동화할 가능성이 있지만, 모든 작업을 대체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AI에게 이렇게 질문하는 것도 지금의 관점에서는 웃픈(?)일이기도 하지만, 어느새 AI는 우리 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네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창작물의 저작권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인간이 발명과 창작을 하면 지적재산의 권리 귀속이 인간에게 되지만, AI가 창작을 하게 되면, 누가 그런 권리를 가지게 되는 걸까요? 사회적인 합의가 확실히 필요한데, 우리 인간이 그런 AI의 창작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으며, 신속한 권리에 대한 개념 확립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생성형 AI는 이미 우리 생활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것 같습니다. AI 스피커라는 것이 저희 집에도 있네요. 예전에는 그저 장난감 다루듯이 질문하고 답하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생활의 한 부분이자 큰 도움을 주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일이 아닐 듯합니다. 개인 비서로 활용할 수도 있고, 발전 속도에 따라서는 AI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는 미래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현재 어떤 생성형 AI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를 알아보고, 자신에게 적합한 활용법을 찾아, 변화하는 미래에 대해 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성형 AI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이 #생성형AI사피엔스 책을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서평은 #북유럽 의 소개로 #출판사생능북스 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좋은 책을 써 주신 #김영욱 , #권기범 , #하율 , #백상훈 , #이지은 , #박상완 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a***8 202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 Literacy를 키워야 하는 시대, 『생성형 AI 사피엔스』
"AI Literacy를 키워야 하는 시대,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하이 빅스비, 오늘 날씨 어때?" 매일 아침 일어나서 꼭 하는 질문이다. 굳이 네이버를 켜서 날씨를 검색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의 빅스비를 부른 후 직접 대화형으로 질문하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 순간에 나의 행동은 자유롭다는 것도 장점으로 다가왔다. 추가적으로 "후레쉬 켜줘", "숫자 더해줘", "000라는 어플 켜줘"
"AI Literacy를 키워야 하는 시대,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하이 빅스비, 오늘 날씨 어때?" 매일 아침 일어나서 꼭 하는 질문이다. 굳이 네이버를 켜서 날씨를 검색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의 빅스비를 부른 후 직접 대화형으로 질문하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 순간에 나의 행동은 자유롭다는 것도 장점으로 다가왔다. 추가적으로 "후레쉬 켜줘", "숫자 더해줘", "000라는 어플 켜줘" 등과 같은 명령형 주문도 가능하여 스마트폰 사용에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다.

   나는 스마트폰에 이러한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직접 겪었던 세대에 속한다. 그 과정의 초창기에 난 분명 '이거 분명 그닥 좋은 성능을 갖고 있진 못할 거야.'라고 여겼던 기억이 있다. 항상 시험적인 느낌이 있었고, 예상대로 그닥 좋은 경험을 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빅스비로 하여금 엄청난 정확성을 가진 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유머감각과 대화까지 통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그때 깜짝 놀라 빅스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던 적이 있다. 특히 "하이 빅스비, 랩 해줘."라는 주문에서 재치있는 가사와 흥을 북돋아주는 리듬감으로 랩을 하던 빅스비를 처음 접했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사실 지금도 빅스비를 사용할 때마다 매번 놀랍다.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했음을 새삼스레 느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기술이라서 그런 듯 하다. 하지만 이보다 더한 것이 나타났다! 바로 챗GPT. 등장만으로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한참이나 인터넷 기사나 뉴스, 유튜브 영상 리스트 등을 차지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 이제는 그냥 '나를 스쳐지나가는 기술 발전 중 하나'라는 생각을 하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크록스 신발을 처음 보고 '아, 저런 신발이 있네. 조금 특이하게 생겼긴 하다~'라고 스쳐지나갔지만 정신차리고 보니 크록스를 구입해 데일리 신발로 신고 있는 내가 되어 있듯이, 언제 챗GPT를 열심히 이용하여 도움을 받거나 피해를 입을지도 모른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지만, 그 분야가 세계를 뒤흔들고, 그 뒤흔들어지는 세계에 살고 있는 나라면 해당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은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접한 책은 『생성형 AI 사피엔스』(김영욱, 권기범, 하율, 백상훈, 이지은, 박상완/생능북스).

 

 

 


 

 

   2023년 초부터 챗GPT에 대한 책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다. 서점에 가지 않는 이상 책 제목만 보고는 어떤 부분에 대해 다루는지 (비전공자로서, 이제 막 관심을 키워나가는 초보자로서) 다소 난해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해당 도서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책 소개도 함께) '챗GPT를 포함한 생성형 AI의 돌풍'에 대해 초점맞춰 내용을 구성해 보다 폭넓은 영역을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AI입문용 도서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운 좋게 해당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

 

 

 

검색의 시대에서
대화의 시대로의 변화

『생성형 AI 사피엔스』 37p 중

 

   해당 책을 읽으며 기본적으로 깔아놓으면 좋을 대목을 가져와봤다. 특히 '기술의 발전'과 함께 꼭 따라오는 말이 있다. "시대가 변했다"고 하는데, 그럼 어떻게 변했는데? 라는 원초적인 질문 또한 가진 적 있을 것이다. 적어도 챗GPT에 한해서는 '대화의 시대'로 바뀌었다는 것을 명료하게 말해주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책을 읽는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달까. 그리고 앞으로 초거대 AI시대를 어떻게 바라보고 그 시대에 속해야 할 지도 알 수 있었다.

 

 

 

 

생성형 AI에 큰 영향을 끼친 GAN에 대한 원리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책은 우려했던 것보다 전체적으로 쉽게 쓰여져, 충분한 배경 지식이 없어도 조금만 신경을 기울이면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그러했다. 저자 일동의 엄청난 노력을 엿볼 수 있었던 한 부분... 참고 이미지나 한 개념에 대한 상세 내용 등이 풍부하지만 알기 쉽고 컴팩트하게 실려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아~', '오호~'하는 감탄사를 내뱉기에 바빴다.

   하지만 책을 100% 이해했냐! 라고 물어본다면, 거기까진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고 답변하고 싶다. 아무래도 낯선 용어와 내용이 많다보니, 대충 감은 잡았지만 100% 흡수하기엔 다소 어려운 건 사실이다. 그러나 책은 2, 3, 그 이상 다회독을 할 때 더욱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두고두고 읽어 보면서 내실을 키워나가려고 한다.

 

 

 

 

 

   챗GPT의 원리부터,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까지도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 새 역사를 만들어가는 챗GPT의 일대기를 쉽고 정확하게 엿볼 수 있었다. 특히 MS가 챗GPT에 투자한 이유를 전문가의 입장에서 상세히 알 수 있었고, Bing이나 윈도우11, office 등 다양한 MS사의 프로그램에 챗GPT가 결합되어 여지껏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패러다임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는 부분이 무척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엣지를 기본 검색엔진으로 사용하고 있는 유저인데, 이는 전혀 몰랐던 부분이었다. 미래를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AI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다짐을 또 한번 더 마음 속에 새겼다.
 

   그저 '새로운 인공지능이 등장했네...'라는 수준을 넘어서서 거시적인 측면에서도 AI에 접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덕분에 전 세계 빅테크 기업의 각종 행보와 이슈도 접할 수 있었고, 초거대 AI 시대를 살아갈 내가 예상치 못한, 그러나 흥미롭고 두근거리는 과제를 하나 받은 것 같아 신나는 지금이다. 

 

 

 

-해당 포스트는 컬처블룸으로부터 제공받은 도서가 포함되어있으나, 저의 주관만을 담았음을 말씀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y*********k 202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성형 AI 사피엔스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     왜 생성형 AI 인가? 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생성형 AI와 관련된 주요 사건들을 소개해주면서 왜 생성형 AI에 관심이 급증되었는지 알려줍니다. 그 중에서 챗GPT는 어떻게 생성형 AI의 대표주자가 되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제가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생성형 AI 서비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였습니다. 텍스트 생성 : 챗GPT, Gramma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

 

 

왜 생성형 AI 인가? 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생성형 AI와 관련된 주요 사건들을 소개해주면서 왜 생성형 AI에 관심이 급증되었는지 알려줍니다.

그 중에서 챗GPT는 어떻게 생성형 AI의 대표주자가 되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제가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생성형 AI 서비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였습니다.

텍스트 생성 : 챗GPT, Grammarly, Text.cortex, Rytr

이미지 제작 : Dall·E 2, Stable Diffusion, 칼로, NovelAI, 투닝

영상 제작 : Invideo, Synthesia, Veed.io, Lumen5, WSC Sports

음악 제작 : AIVA, Ecrett Music, Brain.fm, Boomy

마케팅 분야 : 재스퍼, GoCharlie, Writecream

고객 경험 : Level AI, Replikr, Staircase AI, PolyAI, Y Meadows

요약 및 보고서 작성 Notion AI, Magic Write, Quillbot, Resoomer, DesignerBot

프로그래밍 : Copilot, Tabnine, DeepCode, Mindtech Global, Mostly AI

생성형 AI 도구에 관련한 자세한 표와 설명들이 제 의구심을 많이 해소해주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생성형 AI활용 비즈니스에 대한 소개들도 잘 이해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주요 기업들은 왜 생성형 AI 개발에

참여하였는지. MS, 구글, 네이버와 카카오 등 주요 기업들이 생성형 AI 개발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초거대 AI와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의 발전으로 인해 이제는 텍스트, 이미지, 코딩, 오디오, 영상 등 인간이 생산하는 대부분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고, 이제 그 결과 생성형 AI는 경제와 산업, 교육, 예술 등 일과 삶의 모든 분야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것이 확실하게 와닿았습니다.

 

이 책은 챗GPT를 비롯한 다양한 생성 AI 서비스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 시작된 초거대 AI 개발 경쟁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줌으로써 생성형 AI가 과연 어떤 미래를 우리에게 가져다줄지 사회와 기업에 주는 영향 뿐만 아니라 경제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어주어서 의미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성형 AI로 만든 창작물의 저작권 문제와 창작물의 윤리적 문제도 짚어주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의 일독을 권합니다.

 

#생성형 AI 사피엔스 #김영욱 #생능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성형 AI 사피엔스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챗GPT 열풍이 거세지면서 기대감뿐 아니라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요. 도대체 챗GPT 가 무엇이길래 인류의 미래를 앞당겼다고 이야기하는 걸까요. 《생성형 AI 사피엔스》 는 초거대 AI 시대를 위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어요. 우선 생성형 AI 란 무엇인가를 생성한 AI 를 말하며, 텍스, 이미지, 음악, 비디오 등 기존 콘텐츠를 활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일종의 인
"생성형 AI 사피엔스" 내용보기

챗GPT 열풍이 거세지면서 기대감뿐 아니라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요.

도대체 챗GPT 가 무엇이길래 인류의 미래를 앞당겼다고 이야기하는 걸까요.

《생성형 AI 사피엔스》 는 초거대 AI 시대를 위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어요.

우선 생성형 AI 란 무엇인가를 생성한 AI 를 말하며, 텍스, 이미지, 음악, 비디오 등 기존 콘텐츠를 활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일종의 인공지능이에요. 생성형 AI 연구에서 주요한 사건 두 가지는 생성적 적대 신경망 GAN 개발과 오픈 AI 의 설립을 들 수 있어요. 이 책의 주제인 챗GPT 도 오픈AI 가 내놓은 다양한 일반 인공지능 서비스 중 하나예요. 대화형 인공지능 모델인 챗GPT 는 트랜스포머라는 딥러닝 아키텍처를 사용해 대용량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다음에 올 말을 예측하며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있어요. 그동안 인터넷 검색 엔진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일일이 찾았다면 챗GPT는 전문가처럼 바로 결과를 출력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놀라운 변화라고 할 수 있어요. 오픈 AI 는 챗GPT 외에도 그림을 생성하는 Dall·E (달리), 소프트웨어 개발에 사용하는 코드를 생성하는 Codex 등을 함께 내놓고 있는데, 그 실질적인 영향력이 커지고 있어요.

이 책은 공동저자들이 챗GPT 로 대표되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무엇이며, 어떻게 비즈니스에서 활용되고 있는지, 생성형 AI 를 놓고 펼치는 빅테크 기업의 치열한 경쟁과 생성형 AI 가 만드는 미래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인공지능은 더 이상 과학 분야에서만 사용되는 고도의 도구가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생성형 AI 를 모르고서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어요. 이제는 생성형 AI 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연결을 통해 수많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될 거예요. 최근 발표되는 트렌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변화를 주도할 기술로 단연 AI 기반의 초개인화가 거론되고 있어요. 이러한 빠른 변화를 감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변화를 적응하고 실행하는 속도가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우리는 어떻게 협업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야 해요. 다만 챗GPT 는 인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어요. 특히 생성형 AI 로 만든 창작물의 저작권 문제는 법제도 분야를 넘어 사회적인 문제와 윤리적인 문제를 함께 고려하여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해결책을 모색해야 해요. 우리가 생성형 AI 에 관해 충분한 지식을 갖춰야 잠재적 위험과 문제들을 대처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에 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다는 점에서 현대인의 필독서가 될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3.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챗GPT 인공지능 발전에 대비하기 위한 책
"챗GPT 인공지능 발전에 대비하기 위한 책" 내용보기
챗GPT를 접하고 흥행하기 시작하는 도중 '생성형 AI'라는 새로운 개념이 보이기 시작했다. 소비형이 아닌 '생성형'이라고 한 개념 자체에 집중하며 읽어보게 되었는데, 획기적이고도 인류의 기술은 어디가 끝일지 한계가 없어 보이기도 했다. 챗 GPT가 몰고 온 충격으로 생성형 AI의 관련된 기본 개념들을 시작으로 이를 활용한 서비스와 비즈니스에 관련된 주요 내용이 나온다. 챕터
"챗GPT 인공지능 발전에 대비하기 위한 책" 내용보기

챗GPT를 접하고 흥행하기 시작하는 도중 '생성형 AI'라는 새로운 개념이 보이기 시작했다. 소비형이 아닌 '생성형'이라고 한 개념 자체에 집중하며 읽어보게 되었는데, 획기적이고도 인류의 기술은 어디가 끝일지 한계가 없어 보이기도 했다.

챗 GPT가 몰고 온 충격으로 생성형 AI의 관련된 기본 개념들을 시작으로 이를 활용한 서비스와 비즈니스에 관련된 주요 내용이 나온다. 챕터 5장부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우리나라의 양대 산맥인 네이버와 카카오 기업들이 생성형 AI 개발에 뛰어드는 이유와 앞으로의 미래를 다룬다. 마지막 장에서는 이러한 발전에 앞서 반드시 세워둬야 할 울타리인 저작권과 윤리적인 문제를 다룬다.

지금 흥행하고 있는 챗 GPT는 GPT-3과 GPT-4의 기술을 기반으로 사람과 대화할 수 있게 개발된 것인데 이것이 주목받는 이유를 책에서는 두 가지로 설명한다.

1. 거대 언어 모델에서 오는 고도의 정교함. (국제적인 다국어 사용이 가능해짐)

2. 인정할 만한 거짓말쟁이. (챗 GPT도 거짓말을 많이 함)

AI는 우리 일상생활에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비서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다루는 생성형 AI'는 조금 다른 존재이다. 무엇인가를 생성하는 AI를 말하는데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등의 기존 콘텐츠를 활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AI이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내가 조금씩 투자하고 있는 MS는 올해 100억 달러를 오픈 AI에 투자했다. MS는 현재 모든 이슈를 흡수하고 있는 챗 GPT와 그것을 제작한 오픈 AI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된 것까지 계산하면 매우 성공적인 투자였는데, MS가 챗 GPT에 투자한 이유가 있었다.

아직도 데이터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고 분석하는 것은 인간의 고유 영역일 것이라는 고집은 더 이상 무의미해 보였다. 언론사들은 SNS에서 쏟아지는 정보 홍수 시대에서 데이터를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AI를 도입해 활용하기 시작했고, 생성형 AI 기술이 생산하면서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AI가 사회 전체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개발자들은 인공지능을 만들려고 했던 초심과 윤리적이고 올바른 AI 활용을 실천해야 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로 보였다.

내가 요즘 네이버 블로그를 하면서 구글 블로그도 조금씩 글을 올리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생성형 AI를 놓고 펼치는 빅 테크 기업의 한판 대결 파트 중에서도 구글 AI 전략의 핵심 내용이 인상 깊었다.

구글의 글로벌 검색 엔진 점유율은 90% 이상이다. (압도적...!) 구글의 AI 기술력은 매우 뛰어나지만 생성형 AI로 무게 중심을 옮기는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지 않다고 한다. 풀리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챗 GPT의 의미를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검색이 아닌 질문이 대세인 생성형 AI인데, 구글의 핵심 비즈니스는 바로 검색 광고로 검색 결과와 함께 나타나는 광고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를 생각하면 쉽다. 네이버 블로그도 애드 포스트를 통한 소정의 광고 소득을 획득할 수 있지만, 구글은 90%가 검색을 통한 광고 수익 창출이니 챗 GPT를 도입하게 되면 주 수익원인 검색광고 수익은 당연히 줄어들 것..

앞으로 구글은 어떤 식으로 생성형 AI를 들여놓을지 궁금해지고 단점을 보완한 장점으로 둔갑할지 흥미로워진다.

글로벌 대기업의 생성형 AI의 가치 사슬 구조를 보면 압도적으로 위대함까지 느껴진다. 우리나라의 네이버와 카카오는 그 사슬에 낄 수조차 없는 현재로서 안타깝지만, 앞으로 기회는 무궁무진하니까!

인간의 기술력은 어디까지 횡보할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챗 GPT가 과연 몇까지 나올 수 있는 것인지 그렇게 되면 인공적인 사피엔스가 우리 인간을 위협하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다. 인간의 손으로 진화한 또 다른 인간 같은 로봇. 이러한 상상을 해보곤 한다. 모든 인간이 잠든 밤에 혹시 우리가 만든 생성형 AI들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는 것은 아닐지? 결국에는 인간의 뇌는 기술이 반드시 뛰어넘어야 하는 최후의 상대이지만, 인간보다 더 뛰어난 뇌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인슈타인도 2%밖에 쓰지 않은 뇌를 100% 써야 가능해 보인다.

앞으로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은 가상과 현실 구분 없이 이루어질 것이다. 모든 것들이 스마트화로 연결될 것이고 스마트 서비스와 나를 연결해 줄 무언가가 필요할 것인데 여기에 AI 비서의 역할이 클 것이다. 생성형 AI 챗 GPT의 출현으로 포털 검색 시장의 지각 변동이 아마 크게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그 환경에 적응하려면 <생성형 AI 사피엔스> 와 같은 책으로 우리는 완전히 무장해야 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j*********3 202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