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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가 되기위해서는 전문자격시험을 봐야하는데 총 2차에 걸쳐서 보며(다른 전문자격시험도 거의 이와 같은 포맷을 가진다), 1차에서는 객관식으로 총 4개의 과목 (관세법, 무역영어, 내국소비세법, 회계학)을 보고 2차에서는 논술형으로 관세법, 관세율표, 관세평가, 무역실무의 과목을 각각 4교시동안 본다.
이 관세법 개론이라는 책은 관세사가 되기위하여 가장 기본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관세사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이 관세법을 숙달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은 관세법 상의 순서를 따라가되, 관세법의 키워드별로 관련 법을 모아 놓아서 키워드 중심으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필요할 경우 법 조항마다 설명을 추가해 놓았기 때문에 법 조항을 이해하며 공부를 해나갈 수 있다. 또한 법조항의 경우 관련 법이나 별첨의 내용은 대부분 링크를 통해 타고들어가 새로운 창에서 이를 확인하도록 되어있는데 이 책은 해당 법조항에 바로 별첨내용을 추가해 놓아서 별첨내용을 찾아봐야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수험서 뿐만 아니라 관세법과 관련된 직종을 하시는 분들도 곁에두고 필요시 열어볼 수 있도록 업무매뉴얼로도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책 중간중간에 자신이 법 조항을 제대로 숙지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O,X 퀴즈도 넣은것이 좋은 부분이다. 하지만 그외 객관식 등의 문제는 없다는 것에 유의하자. 관세사 시험 1차에는 관세법에 대한 객관식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수험생은 이 관세법 개론을 기본서로 공부하고, 문제집은 별도로 구매를 하여 풀면서 시험준비를 해야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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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법은 관세사 시험 1, 2차에 모두 포함된 과목이다. 2차 시험 대비 관세법 교재도 보았었는데 그것보다는 객관식 유형에 대비한 교재여서 그런지 보기가 편했다. 2차 교재는 더 법령 등이 상세하고 양이 방대해 보였다. 1차 대비 교재인 이것도 얇은 편은 아니지만 항목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공부하면 괜찮을 것 같았다.
아무래도 ‘개론’이어서 그런지 좀 더 큰 줄기를 잡을 수 있게 잘 정리된 느낌이다. 용어 정의로 시작해서 주요 개념과 규정 등을 잘 정리했고 각 소주제마다 OX 문제로 다시 체크해보도록 했다. 각주로 기출 됐던 부분을 소개하기도 했다. 암기할 게 많긴 하지만 아무래도 법이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마냥 ‘법’이라고만 볼 게 아니라 관세사로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들을 정리해 두었다고 생각하면 계속 다른 과목과 연계하여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글씨체는 작지 않고 내용도 너무 빡빡하게 정리되지 않아서 공부하기에 편하게 구성된 것 같았다. 여백이 조금씩 있어서 중요한 내용 등은 부분적으로 정리하며 공부해도 좋을 것 같았다. 참고해야 할 법령과 보충 내용도 항목별로 옆에 기재되거나 박스나 표 형태로 첨부되어 산만하지 않았다. 관세의 부과와 징수, 세율 및 품목 분류, 보세 구역, 통관 등의 주제는 좀 더 상세하고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관세사 1차 대비 과목 중 5지 선다형의 과목이어서 대체적으로 점수를 잘 받는다고 하지만 2차에도 관세법 과목이 있기도 한 만큼 기본적인 내용을 잘 잡고 가야 할 것이고 충분히 이 교재로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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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법은 그 양이 방대하며, 일반적인 수험생들에게 낯선 제도와 규율을 대상으로 삼기 때문에 많이들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따라서 관세사 시험 출제에 최적화한 내용만 잘 간추려서, 가급적이면 쉽고 간명한 설명으로 수험생들과 소통하려는 교재를 잘 선택해서 공부에 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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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법개론은 관세법, 시행령, 시행규칙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교재에서도 이런 구조를 익힐 수 있도록 구분하여 정리되어있다. 최근 출제경향을 살펴보면 시행령의 조문을 제시하고 용어나 숫자를 비워두는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출제가 잘 되는 부분 중심으로 암기하고 또 전반적인 내용도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다 양이 꽤 많아서 포기하지 않고 반복학습이 필요할 것 같았다.
책 앞장에서 5년간의 출제경향과 학습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읽어보면 큰 틀에서 어느정도 학습 방향을 잘 잡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지만 워낙 법 내용이 많아 책이 두꺼워져서인지 기본문제의 분량은 그렇게 많지 않다. ox 문제 형태로 제시되어 있으므로 공부한 부분에 대한 간단한 퀴즈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마지막으로 법과 관련된 공부는 항상 이후에 개정된 부분이 있을까 신경쓰이는데 최근 개정된 법령을 반영되었다고 하니 괜한 염려없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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