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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엄마를바꾸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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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 주변의 지인 혹은 이웃들에 가족들에 모습을 보면 서로 간의 오해가 없을 정도로 화목하거나 정말 오해, 비밀이 없을 정도로 가족애가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을 이 작품을 읽기 전에는 하게 되었지만 이 작품을 읽는 순간 나도 몰랐던 가족에 대한 관계, 애정 등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나름 충격적이면서도 소름이 돋을 정도로 재미있는 반면 몰입감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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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 주변의 지인 혹은 이웃들에 가족들에 모습을 보면 서로 간의 오해가 없을 정도로 화목하거나 정말 오해, 비밀이 없을 정도로 가족애가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을 이 작품을 읽기 전에는 하게 되었지만 이 작품을 읽는 순간 나도 몰랐던 가족에 대한 관계, 애정 등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나름 충격적이면서도 소름이 돋을 정도로 재미있는 반면 몰입감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종이책이 출간하기 전 이미 카카오 페이지, 넥스트 페이지 등 여러 sns에서 입소문과 서둘러 종이책이 출간하였으면 좋겠다는 연락을 수도 없이 받았다고.... 이러한 인지도를 받았던 저자는 (변윤제) ,작품의 제목은 나는 엄마를 바꾸고 했다.라는 작품이었고, 개인적으로 읽기 전에 책의 표지를 보는 순간, 도대체 어둠으로 쌓여져있는 반면 뭔가 말하기 곤란할 정도로 아픈 사연이 있는 것 같아서, 사연을 듣고 싶어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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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12명의 현실 속에서 회피 혹은 부모님에 대한 불만감을 가지고 있는 사춘기 소년들과 그들의 부모들이 등장하면서 비밀스러운 방에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 이방에서 주인( 괴짜 아빠: 마이클)는 아이들에게 "부모님을 바꾸고 싶으면, 미션에서 1위를 하면 양아들, 딸이 될 수 있게 해준 다조 건을 제시하게 되자 그들은 한 목표를 가지고 그가 제시한 미션들을 수행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스펙터클하면서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와 몰임감을 주고, 그 비밀의 방 속에서 사춘기 소년, 소녀들의 욕망과 이야기 흐름이 매끄러우면서도 꾸밈없는 그들을 모습을 보며, 약간의 뭉클하면서도 공감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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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개인적인 생각은 주위에 있는 이웃들을 보면서 가족들에게도 늘 화목하지 않으며, 가족들에게 도 말 못 하는 사춘기 소년, 소녀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k*******6 2023.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거 재밋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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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조금 도파민이 잇서요.. 게임하는 내용이다보니까 보는 내내 재밌었숨ㅁ.. 사실 주인공이 좀 중2병?.. 스탈이라 오글거릴수는 잇는데 구래도 재밌어요.. 등장인물도 좋고 게임 pd랑 주인공 엄마랑 마이클 싸우는거 너무재밋어요히히 심심할 때 보기좋은 책.. 근데 뭔가 교육적인? 그런건 아니고 진짜로 걍 갑자기 엄빠가 짜증날때나 도파민 원하면 보세용 추천드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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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조금 도파민이 잇서요.. 게임하는 내용이다보니까 보는 내내 재밌었숨ㅁ.. 사실 주인공이 좀 중2병?.. 스탈이라 오글거릴수는 잇는데 구래도 재밌어요.. 등장인물도 좋고 게임 pd랑 주인공 엄마랑 마이클 싸우는거 너무재밋어요히히 심심할 때 보기좋은 책.. 근데 뭔가 교육적인? 그런건 아니고 진짜로 걍 갑자기 엄빠가 짜증날때나 도파민 원하면 보세용 추천드려욥
k************p 202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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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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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책은 부모와 자식간의 다툼과 오해와 실망의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 점점 더 멀어지고 단절되는 시간에 대해 조금은 극단적인 방식으로 풀어가고 있습니다미국 OTT 업계에서 3위를 차지하는 천페이지에서 한국에 진출하며 만드는 오리지널 콘텐츠 이른바 '엄빠게임'은 청소년 참가자들이 게임을 통해 경쟁을 하고 그렇게 매겨진 순위대로 상금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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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책은 부모와 자식간의 다툼과 오해와 실망의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 점점 더 멀어지고 단절되는 시간에 대해 조금은 극단적인 방식으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OTT 업계에서 3위를 차지하는 천페이지에서 한국에 진출하며 만드는 오리지널 콘텐츠 이른바 '엄빠게임'은 청소년 참가자들이 게임을 통해 경쟁을 하고 그렇게 매겨진 순위대로 상금은 물론 1등은 천페이지의 대표인 마이클 천에게 입양이 되고 최하위권 두명은 지금의 부모와의 관계를 끊어내는 조금은 황당하고 조금은 어이없으며 과연 참가자가 있을까싶은 프로그램인데요

참가자모집 공고를 보며 저마다 한마디씩 의견을 내다보니 관심과 인지도는 점점 더 올라가는 것같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엄빠게임에 전혀 관심이 없던 바름은 엄마와의 삐걱거림에 대한 반항과 오기로 결국 참가를 하게되는데요

특별한 목표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엄마와의 대화가 어긋날수록 일부러 최하위가 되어 엄마로부터 벗어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유망한 아나운서로 방송계에서 인정받던 엄마가 홀로 바름을 키우느라 진짜로 하고싶은 일을 하지못한다는 생각과 어느 순간부터 서로간에 애증만 남은 것 같다는 생각이 바름의 결심의 계기가 됩니다

그리고 또다른 참가자인 바다 또한 홀로 자신을 키우는 아빠와의 소통의 부재와 함께 아빠에 대한 반항심으로 꼭 1등이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됩니다

서바이벌 생존게임처럼 모든 참가자가 경쟁자이며 저마다의 목표에 따라 방송을 도구로 삼으려하는 모습은 인간의 본성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게도하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서로를 잘 알아야할 것 같은 부모와 자식사이가 세상에서 가장 대화가 적으며 각자의 오해로 풀리지않는 매듭과 치유되지않은 상처를 가지고있음을 상기시키며 극한의 상황에서 오히려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게되는 그들의 이야기는 조금은 답답하고 무겁지만 가족이란 무엇인지 가족이 내삶에서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후에 쓴 후기입니다*
l******0 202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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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를 바꾸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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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발상, 자극적인 소재사춘기 아이들과 그 부모들이 읽는다면 각자에게 잠시나마 대리만족이 될 수도?마이클 천은'아이는 언제나 부모를 바꾸고 싶다. 부모도 때로는 아이를 바꾸고 싶다.'고 주장한다.   마이클천에 대한 일부 묘사는 흡사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를 연상케 한다.아침에 고요한 혼자만의 시간을 엄수하는 것. 마이클천이 그의 전재산을 걸어서 진행하는 이 대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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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발상, 자극적인 소재

사춘기 아이들과 그 부모들이 읽는다면 각자에게 잠시나마 대리만족이 될 수도?


마이클 천은

'아이는 언제나 부모를 바꾸고 싶다. 부모도 때로는 아이를 바꾸고 싶다.'

고 주장한다.


 

 

 

마이클천에 대한 일부 묘사는 흡사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를 연상케 한다.


아침에 고요한 혼자만의 시간을 엄수하는 것.




 

마이클천이 그의 전재산을 걸어서 진행하는 이 대형 이벤트는

한번 부모가 바뀐 적이 있는 입양아라는 특수조건을 감안하더라도,


무모하고 황당해 보이지만,


이 이벤트에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10대들에 의해

그 취지가 점점 정당화되어가는 듯하다.


넷플릭스에서 본 <오징어게임>이 연상되기도 한다.


<좋은 설정>


요즘 10대들은 우리때(90년생)와 달리 왠만한 개인방송(유튜브 등)에 다 노출되어 있고

미래 희망직업 1위가 유튜버일 정도로

방송인에 대한 동경심도 전례없이 강하다.

이 책에는 10대들이 방송으로 송출되는 경쟁게임에 참여하면서

방송 안과 밖의 다른 부분,

방송에 나오기 좋은 그림을 만들어야 한다거나.

시청자의 흥미를 끌만한 소재거리 대사를 쳐야 한다거나,

방송 관계자들(작가와 PD)에 의해

요리조리 설정, 편집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방송제작과정의 민낯을 간접적으로 표현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읽는다면,

앞으로 방송에 대한 막무가내식의 동경은 좀 줄어들 것 같다는

45살 엄마 생각.



<마음에 남는 대사>


"네 삶에서 넌 실패자였던 적이 없어.

네가 느끼는 압박감은 네가 스스로 만든 거야."

-주은이 마이클에게-


<궁금한 것>

왜 게임참가자들 이름을 음식이름으로 정했을까?

#나는엄마를바꾸기로했다#변윤제#고즈넉이엔티#컬처블룸서평단

j********7 2024.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