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세상에 대한 통찰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세상에 대한 통찰" 내용보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의 황제였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큰 힘을 자랑했던 로마가 점점 쇠퇴해가는 시기의 황제였다. 그렇기에 그는 인생의 대부분을 전쟁터에서 보낼 수 밖에 없었다. 목숨을 건 전쟁터에서 그는 무엇을 썼을까? 바로 이 책 ‘명상록’이다. [표지]   그는 황제이자 스토어학파철학자였다. 인생, 정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세상에 대한 통찰" 내용보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의 황제였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큰 힘을 자랑했던 로마가 점점 쇠퇴해가는 시기의 황제였다.

그렇기에 그는 인생의 대부분을 전쟁터에서 보낼 수 밖에 없었다.

목숨을 건 전쟁터에서 그는 무엇을 썼을까?

바로 이 책 ‘명상록’이다.

[표지]

 

그는 황제이자 스토어학파철학자였다.

인생, 정치, 사회, 그리고 인간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글은 한 줄에서부터 한 페이지가 넘어가기까지 다양하다.

비슷한 내용이 중복되기도 한다.

이 글을 쓴 장소와 시기를 생각한다면 대략 이해가 가기도 한다.

내일의 태양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도 이토록 멋진 글을 썼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

 

이 책은 일종의 자기 고백, 자아성찰, 그리고 일기같다.

황제라는 자리는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누구에게도 편하게 말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렇게 글로 자신을 나타내었다.

 

모든 것은 일시적이고 덧없다.
아는 사람도, 알려진 사람도.

예전같았으면 그냥 멋지게 보이려는 문장으로 치부했을 것 같다.

하지만 아우렐리우스의 글이라니 아니게 느껴진다.

이 짧은 문장에 담긴 깊은 의미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지만, 조금은 알 수 있는 연륜이 된 것 같다.

 

변화가 두려운가?
하지만 변화 없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어디 있는가?
이 진리는 그대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이것이 자연의 본성에 필수적이듯 말이다.

2000년 전의 글이라 믿겨지지 않는다.

‘변화'에 대한 사람의 마음은 그때나 지금이나 바뀐 것이 없는 것일까?

그때보디 지금이 육체적으로 살기는 편할지 모르지만 정신적으로도 그럴까?

무엇이든...변해야 한다.

지금도, 2000년 뒤에도...

 

이 외에도 좋은 문장들이 참 많다.

사람들이 왜 명상록에 빠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곱씹을수록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하는 문장도 있고, 볼 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다가오는 문장도 있다.

이런 문장을 쓰기 위해 그는 얼마나 많은 고뇌와 생각에 빠졌을까.

나 또한 이 책을 곁에 두고 틈틈이 펼쳐보려 한다.

 
이달의 사락 l*****0 2023.06.09.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상록
"명상록" 내용보기
로마 제국 제 16대 황제이자 후기 스토아학파 철학자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남긴 명상록. 이 책으로 처음 알게된 인물이지만 로마 시대에 활동했던 이들의 이름이 사라지지 않고 후대까지 내려오는 것을 보면 그들이 살아가면서 무엇을 목표로 두고 어느 것을 견제하고 배우고 익혔는지를 알 수 있다. 시대는 변했지만 여전히 이들에게 배워야 할 점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
"명상록" 내용보기

로마 제국 제 16대 황제이자 후기 스토아학파 철학자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남긴 명상록. 이 책으로 처음 알게된 인물이지만 로마 시대에 활동했던 이들의 이름이 사라지지 않고 후대까지 내려오는 것을 보면 그들이 살아가면서 무엇을 목표로 두고 어느 것을 견제하고 배우고 익혔는지를 알 수 있다. 시대는 변했지만 여전히 이들에게 배워야 할 점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부모를 잃고 황제가 되기까지 그는 많은 스승를 만나고 또한 스스로 롤모델인 사람들을 곁에 두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사는 동안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두는 것 역시 행운이란 것을 느끼기도 했는 데 마르쿠스는 이 점을 행운이며 행복이라고 했다.

 

 

앞으로 수없이 많은 날이 펼처질 것처럼 살지 말라. 죽음의 그림자가 네게 드리우고 있다. 살아 있고 할 수 있을 때 선하게 살도록 해라.

-본문 중-

 

그가 남긴 글을 보면서 과거와 미래가 아닌 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하라고 피력한다. 가장 긴 삶이나 짧은 삶이나 흘려보내는 건 찰나의 순간임을 강조하면서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어떻게 잃을 수 있는가 라는 그의 질문에 난 그동안 무엇을 손에 쥐고 움켜쥐고 있었는지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사람에 의해 바로 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올곧게 일어 서라는 그의 말은 자기계발 서적에서 종종 보는 문구다. 자신을 지키지 못하면서 어떻게 대의를 할 수 있을까? 그러니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세상 그 무엇도 변화없이 존재할 수가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살다보면 슬픔과 상처를 겪을 수밖에 없는 데 그리스 로마 시대엔 희극 보단 비극이 대중에게 인기가 많았다. 그건, 비극을 통해 더 깊은 성찰을 찾기를 원했기도 했으며 모든 것을 헤쳐나가는 게 인생이기에 견뎌내야 하는 것 역시 알았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보면 누구나 이런 삶을 살 수 있을까? 마루크스는 부모님이 일찍 죽으면서 조부에게 입양이 되고 훗날엔 삼촌의 양자가 되면서 황제가 되었는 데 <명상록>엔 그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여주는 데 이토록 자신을 만들기까지 스스로를 붙잡았을까 라는 생각이 스친다.

 

 

그렇다고 그가 완전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책 속에서 "그는 골칫거리와 방해되는 것들이 있어도, 대수롭지 않게 어깨를 한번 으쓱하면서 마음속에서 깨끗이 쓸어버려라" 라고 하는 데 그에게도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만 이런 마음으로 그 순간을 이겨냈을 것이며, 격려가 필요할 땐 주변 사람들의 장점을 떠올렸다는 마루크스를 보면서 난 어떤 선택을 하고 살았는지 잠시 생각을 해 보게 되고, 과거와 미래가 아닌 찰나의 순간을 사는 현재에 더 집중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외부의 일에 자꾸 마음이 쓰이는가? 그렇다면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서 무언가 가치 있는 것을 배우도록 하라. 더는 사방으로 주의가 분산되지 않게 하라.

-본문 중-

g*****3 2023.05.29. 신고 공감 5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명상록
"명상록" 내용보기
이번에 본 책은 명상록이었다. 책의 저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 제국의 황금시대를 지배해 온 황제였지만 그런 제국 지배자와 다른 철학자의 모습에서 바라보면서 책을 읽어 나가는 것이 편할 것이라 생각했다. 진정 그가 가진 신념과 통찰을 이 작은 책에 다 담아 낼 수는 없었어도 그의 사고방식이나 여러 가지면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사뭇 기대가 된 책이었다.   책은
"명상록" 내용보기

이번에 본 책은 명상록이었다. 책의 저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 제국의 황금시대를 지배해 온 황제였지만 그런 제국 지배자와 다른 철학자의 모습에서 바라보면서 책을 읽어 나가는 것이 편할 것이라 생각했다. 진정 그가 가진 신념과 통찰을 이 작은 책에 다 담아 낼 수는 없었어도 그의 사고방식이나 여러 가지면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사뭇 기대가 된 책이었다.

 

책은 일단 한 손으로 들기도 편하고 가벼워서 읽기에도 크게 불편함이 없었다. 그리고 철학적 책이지만 그런 것을 해소시키기 위해 조언적 이야기와 응답적 말투로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어서 책을 지루하지 않게 하고 있어서 좋았다. 특히 여러 가지 조언적 이야기는 실생활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들이서 나를 돌아보면서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하나 읽어나가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때도 많았고 무엇이 잘못되었고 올바른 길은 무엇인지도 곰곰이 생각해 볼 때도 있었다. 그만큼 이런 금언들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실천으로도 이어지게 하는 듯 하다. 여러 금언 중 가장 좋았던 것을 몇가지 꼽자면 다음과 같다. 절대 억지로 이기심에서 미리생각하지 않고 불안해하면서 행동하지 말 것, 어디서든 선택의 기회가 네게 주어진다, 모든 일이 일어날 때마다 먼저 그 일을 경험하고 충격받은 사람의 분노나 억울함을 그려보라.

당연하면서도 실제 행동에선 실천이 잘 안 되는 것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쉽게 풀어나가지는 알 수 없지만 처음부터 힘을 빼면 이미 절반은 패하고 들어가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많은 조언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자신을 돌아보고 삶을 반성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아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a***0 2023.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내용보기
철학자이자 황제로서 바라본 세상에 대한 통찰 !!!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자기 일 외에는 한눈팔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비방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모든 일을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일인 것처럼 하면 된다. 이 깨달음에 따라 너의 행동과 멀과 생각을 결정하라.   우리가 흘려보내어 잃게 되는 것은  찰나의 순간이 전부다. 왜나면 과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내용보기

철학자이자 황제로서 바라본 세상에 대한 통찰 !!!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자기 일 외에는 한눈팔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비방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모든 일을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일인 것처럼 하면 된다.
이 깨달음에 따라 너의 행동과 멀과 생각을 결정하라.

 

우리가 흘려보내어 잃게 되는 것은  찰나의 순간이 전부다.
왜나면 과거나 미래를 잃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최선의 것이란, 내게 이로운 것을 말한다.
이성적 존재로서의 나에게 이로운 것이라면 그것을 끝까지
완수하라.

 

신뢰를 배신하거나 수치심을 모르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절대 도움이 되는 것이라 여기지 말라.

 

평점심은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이나 생각, 행동에 더는 마음을
쓰지 않을 때 찾아오는 것이다. 오로지 네가 하는 말과 생각,
행동에만 관심을 가져라.

 

인생은 짧다. 현재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을 얻어라. 
사려깊고 정당하게. 절제는 절제하지 말라.

 

누구에게나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너는 그저 옳은 일을 해라. 그 외 나머지는 중요치 않다.

 

최고의 복수는 상대방처럼 되지 않는 것이다.

 

죽음이란 무엇일까? 감각을 통한 인식과 감정에 의한 통제,
정신활동, 몸에 예속된 노예 상태의 종말이다.

 

가치 있는 것은 단 하나다. 이 삶을 진실하게, 올바르게 살아
내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은 인내로 대하라.

 

세상이 무엇인지 모르면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것이다.

 

해를 끼치는 행동은 자기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다.
불의를 저지르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불의를 범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흘러가면서 변화한다.
너 역시도 소용돌이 속에서 변화하면서 소멸한다. 세상도 그렇다.

 

네가 진리의 원칙에 몰입한 상태라면 아무리 짧고 우연한 글귀
로도 모든 두려움과 고통을 충분히 몰아낼 수 있다.

 

누군가가 나를 경멸한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문제다.
내가 할 일은 비열한 행동이나 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친절함이야말로 누구도 꺽을 수 없는 천하무적의 무기이다.
다만 빈정대거나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친절해야 한다.

 

@books._day

 

#명상록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순간 #행동 #생각 #최선 #이성
#신뢰 #평정심 #현재 #절제 #죽음
#가치 #인내 #진리 #친절 #탐나는책
#고전 #조언 #book #책리뷰 #책추천
#좋은글귀 #좋은글 #북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인문학 #역사
#책 #도서 #독서 #철부지아빠
 




 

c******0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고두고 볼 책
"두고두고 볼 책" 내용보기
??최고의 복수는 상대방 처럼 되지 않는 것이다.??죽어가는 것 역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해야하는 숙제들 가운데 하나이다.??현재의 순간은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행복은 행운이거나, 훌륭한 인격이 낳은 결과이다.?? 두고두고 곱씹어 보고픈 문장들이 가득한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의 저서 .철학자이자 황제로써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썼던 일기들은, 2000 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에도 ,
"두고두고 볼 책" 내용보기
??최고의 복수는 상대방 처럼 되지 않는 것이다.
??죽어가는 것 역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해야하는 숙제들 가운데 하나이다.
??현재의 순간은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행복은 행운이거나, 훌륭한 인격이 낳은 결과이다.

?? 두고두고 곱씹어 보고픈 문장들이 가득한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의 저서 .
철학자이자 황제로써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썼던 일기들은, 2000 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에도 , 진지하게 들여다 보고 성찰할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고전 도서들이 이제는 재미있어지는 시기
z******5 202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상록
"명상록" 내용보기
마르쿠스 아우레리우스 명   상   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김수진 옮김 . 올리버 펴냄 [명상록]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로마 제국의 제16대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썼던 일기를 토대로 만든 책이다. 고등학교 시절 읽은 기억이 있다. 그때는 정말 지루하고 책장이 넘어가지 않는 책이었다. [명상록]을 다시 읽으면서 우리가 태어나고, 살아가고, 죽는 것에 대하여 얼
"명상록" 내용보기

마르쿠스 아우레리우스

명   상   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김수진 옮김 . 올리버 펴냄

[명상록]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로마 제국의 제16대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썼던 일기를 토대로 만든 책이다. 고등학교 시절 읽은 기억이 있다. 그때는 정말 지루하고 책장이 넘어가지 않는 책이었다.

[명상록]을 다시 읽으면서 우리가 태어나고, 살아가고, 죽는 것에 대하여 얼마나 생각을 해보았는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현재를 살고 있기에 가끔 생각하지만 죽음에 대해서 진지하게 한번 생각을 해보았던가?

 

제1권은 마르쿠스를 가까이에서 사랑해 주고 키워주신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우리가 내 주변 사람을 이야기할 때 좋은 점. 잘하는 점. 칭찬할 점. 감사할 점을 얼마나 이야기할 수 있을까? 여기서 마르쿠스는 여러 신까지 17명을 언급하면서 모두 좋은 점. 칭찬할 점. 잘하는 것 등 모두가 내가 배울 점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제2권부터 12권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가 바라본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언들을 몇 개 전해본다. 이 명언은 나를 깨어나게 하였다.

반드시 명심할 것들이 몇 가지 있다.

세상의 본질

나의 본성

나와 세상의 관계

내가 세상에서 차지하는 비중

내가 자연의 일부이며, 그 누구도 내가 늘 자연과 조화롭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막지 못한다는 사실.

명상록 제2권9

 

 

시간은 사건의 격랑이 몰아치는 강물과 같다. 눈이 포착하는 가 싶으면 어느새 흘러 지나가고, 그 뒤를 이어 또 다른 사건이 밀려와 사라진다.

명상록 제4권 13

 

 

 

"어떤 사람이 선한 사람인지 떠들기만 하지 말고 그냥 그런 사람이 되어라" 말을 하기 전에 그런 사람이 되라고 강력하게 말한다. 바로 실천하라. 바로 행하라. 그렇게 하라.

[명상록]을 보면서 하루에 한 구절 필사를 하고 있다. 한 구절씩 노트에 옮겨 적으면서 다시 한 번 더 마음에 새겨본다.

 

 

 

[명상록]에서 나의 존재, 시간, 신의존재, 많은것에 대한 언급이 있다. 우리가 흘러가면 느끼지 못한 것에 대한 생각들이다. 지금 존재하는 것 가운데 일부는 이미 사라지고 있다. 현재에 집중하고 현재의 이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내 마음을 존중하고 귀하게 생각하고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고 살아 가야 한다는 것이다.

 

<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명상록 #아우렐리우스 #올리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노랑햇님 #노랑햇님서평

s****0 202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상록_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_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내용보기
_기억하라. 네가 얼마나 오랫동안 일을 미루어 왔는지를, 신들이 수없이 연장해 주었는데도 네가 얼마나 이를 활용하지 않았는지를._너의 인격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만이 너의 삶을 폐허로 만들 수 있다. 그렇기 못한 것은 너에게 해를 끼칠 수 없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_명심하라.물질. 그 가운데 네가 차지하는 몫이 얼마나 미미한지를.시간. 그 가운데 네게 할당된 양이 얼마나 짧
"명상록_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내용보기
_기억하라. 네가 얼마나 오랫동안 일을 미루어 왔는지를, 신들이 수없이 연장해 주었는데도 네가 얼마나 이를 활용하지 않았는지를.

_너의 인격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만이 너의 삶을 폐허로 만들 수 있다. 그렇기 못한 것은 너에게 해를 끼칠 수 없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_명심하라.
물질. 그 가운데 네가 차지하는 몫이 얼마나 미미한지를.
시간. 그 가운데 네게 할당된 양이 얼마나 짧고 쏜살같은지를.
숙명. 그 안에서 네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얼마나 작은지를.

_네게 운명지어진 것들과 하나가 되어야 함을 깨닫도록 하라.
그것들을 너와 함께 공유하는 사람들은 사랑으로 대해라.
진정한 사랑으로 말이다.

_네가 하는 말이 어떻게 들리는지, 네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라. 네 말이 무엇을 겨냥하는지, 네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_어느 누가 뭐라 말하건, 어떻게 행동하건 상관없다. 내 임무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황금이나 에메랄드, 자주색이 "누가 뭐라건, 누가 어떻게 하건, 내 임무는 에메랄드가 되는 것, 내 색을 변함없이 유지하는 것“ 이라고 스스로 되뇌는 것과 마찬가지다.

_얼굴에 분노를 드러내는 행동은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는 것이다. 화난 표정은 결국에는 영원히 지워져서, 완전히 꺼진 불처럼 다시는 불붙지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화난 표정은 자연에 어긋나는 것으로 결론짓도록 노력하라.

_ 어떤 충동에도 굴하지 말고 평화로운 삶을 살라.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고함치게 내버려 두라. 짐승들이 네 부드러운 살을 갈기갈기 찢도록 놔두어라. 그 어느 것도 너를 가로막지 못한다.

_ 누군가가 나를 경멸한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문제다.?내가 할 일은 비열한 행동이나 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누군가가 나를 증오한다면 마찬가지로 그의 문제다.

_ 이성을 잃거나 심지어 짜증이 난다면 인생이 무척이나 짧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머지않아 우리 모두 사이좋게 나란히 묻히게 될 것이다.

_ 분노와 슬픔은 그런 감정을 초래한 상황보다 그 감정 자체로 얼마나 더 큰 피해를 주는가.


명상록은 철학자이자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이다. 책 제목은 들었지만 이제서야 읽어보았고 왜 필독 교양서인지 알게되었다.
어느 자기개발서 책보다 더 와닿고 배워야 할 내용들로 가득했다. 황제이며 많은 이들이 존중하며 우러러 보는 자리에 있었음에도 자만하지 않으며 다른 이들에게 휩쓸리지 않으며 좋은 사람이 되려 노력하고 삶과 죽음 자연에 순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간중간 철학적인 내용들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타인에 의해 복잡해진 내 마음을, 해결되지도 해결하기도 힘든 괜한 걱정들도 명상록으로 인해 정리될 수 있었다.
앞으로 명상록을 옆에 두고 더 나은 어른, 좋은 아른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내 마음에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틈틈히 읽어야겠다.


#명상록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올리버 #북 #책 #독서 #탐나는 책 #고전 #조언
#book #책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책선물 #좋은글귀 #좋은글
#책추천 #인문학 #역사 #좋은글귀



i********6 202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상록 올리버
"명상록 올리버" 내용보기
하버드대, 옥스퍼드대, 시카고대 선정 필독 교양서 2,000년의 세월이 범하지 못한 삶의 금언!     저자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는 로마 제국의 제16대 황제이자, 후기 스토아학파 철학자로,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할아버지에게 입양되었지만 당대 최고의 스스등 아래서 최상의 교육을 받았으며, 161년 로마 황제로 즉위하였습니다. 마르쿠스의 사상은 스토아주의의 도덕 철학에서
"명상록 올리버" 내용보기

하버드대, 옥스퍼드대, 시카고대 선정 필독 교양서

2,000년의 세월이 범하지 못한 삶의 금언!

 

 

저자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는 로마 제국의 제16대 황제이자,

후기 스토아학파 철학자로,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할아버지에게 입양되었지만 당대 최고의

스스등 아래서 최상의 교육을 받았으며, 161년 로마 황제로 즉위하였습니다.

마르쿠스의 사상은 스토아주의의 도덕 철학에서 비롯되었고, 만물은 영원히 변화하는 것이라고

보는 그의 견해가 이번 도서 < #명상록 > 의 기본이 되었다고 해요.

 

옛 철학자들의 서적들은 다양하게 많이 봤는데, 황제의 서적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고전 철학 관련 서적들을 즐겨 보시나요?

저는 가끔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에 대해 고민이 생길 때면, 책의 힘을 빌려보기도 하는데요.

누군가는 '책'이라고 하면 '과거' 에 대해 서술이 되어 있어 우리가 살아가는 현 시점에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된다는 것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하지만, 제가 살아가는 시대에 더 앞선 시대를 경험했고,

삶이라는 것을 더 먼저 경험을 한 사람에게서 배울 점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고민으로 머리가 복잡할 때면 늘 책을 꺼내 들곤 합니다.

 

이번 도서를 읽으면서 강하게 제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이 있어 소개해드릴게요.

 

"우리 내면의 힘은 자연의 본성을 따를 때, 그 힘이 직면하는 일에 순응한다.

내면의 힘에는 특별한 재료가 필요 없다.

이 힘은 주변 환경이 허락하는 대로 자시만의 목표를 추구한다.

장애물을 만나면 목표를 추구하는 데 필요한 연료로 만들어버린다.

등잔불을 꺼버릴 수 있는 것이라 해도 이것을 불길로 압도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내면의 힘은 큰 불 위로 던져지는 것을 흡수해서 태워버린다.

그렇게 해서 그 힘이 더 높이 불타오르게 한다."

 

 

*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상록
"명상록" 내용보기
2023-58 《명상록(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올리버)》 고대 로마 오현제(五賢帝)의 마지막 황제이자 스토아철학자인 아우렐리우스는 황궁에 머무르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환락의 시간을 보내던 다른 왕과는 달랐다. 국가의 안위와 장병의 목숨이 달린 치열한 전쟁터에서 장병들과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텐트에서 잠을 자며, 인간의 본질과 삶의 원칙에 대한 깊은 사색
"명상록" 내용보기


 

2023-58 명상록(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올리버)

고대 로마 오현제(五賢帝)의 마지막 황제이자 스토아철학자인 아우렐리우스는 황궁에 머무르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환락의 시간을 보내던 다른 왕과는 달랐다.

국가의 안위와 장병의 목숨이 달린 치열한 전쟁터에서 장병들과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텐트에서 잠을 자며, 인간의 본질과 삶의 원칙에 대한 깊은 사색과 성찰의 글을 남겼다.

 

그의 글은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타협하지 않는 진지함과 인간적이고 철저한 성실함을 강조하며, 도덕을 잃어가며 안일함과 이기주의에 빠진 현대인을 비판한다.

2000년 전의 철학자이자 황제는 비루하지 않고, 철학적인 삶을 사는 법을 스스로 증명했다.

 

그의 철학은 자연의 순리와 인간의 본질에 따르는 것이었다. 자연 현상이나 자연물을 인간의 기준으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신의 뜻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그의 원칙이었다. 이러한 원칙은 인간관계에도 이어진다.

 

오늘 나는 참견하기 좋아하고, 고마워할 줄 모르며, 오만하고, 정직하지 않으며, 질투심 많고, 무뚝뚝한 사람들을 상대할 것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나를 추한 일에 말려들게 하지 못한다.

삶의 집중력을 발휘해서 네 마음이 노예가 되지 않게, 이기적인 충동에 즉답하지 않게, 운명과 현재에 저항하지 않게, 미래를 불신하지 않게 하라.

 

집중력. 오늘 우리는 집중력을 강조하지만, 일상의 우리 생활에서 스스로 집중력을 무너뜨린다. 현란한 정보의 홍수와 그에 강요되는 선택들 그리고 멀티테스킹하는 버릇으로 우리는 스스로 집중력을 무너뜨리고 있다. 이에 철학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매 순간 로마인처럼 눈앞에 놓인 일에 엄밀하고 진지하게, 부드럽게, 기꺼이, 정의롭게 집중하라. 그 외에 네 집중력을 깨뜨리는 다른 모든 것에서는 벗어나라.

모든 일을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일인 것처럼 하면 된다.

 

신이 선물한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는 저자의 말이 엄숙하고 진지하게 들린다. 인생의 무게를 견뎌내라는 이야기는, 인생의 어려움을 피하려고만 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엄격하게 들린다.

물질 만능과 각자도생의 사회에서 타인과의 비교에 집착하고 인정 욕구에 파묻힌 사람에게 다시 한번 충고한다.

 

외부의 일에 자꾸 마음이 쓰이는가? 그렇다면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서 무언가 가치 있는 것을 배우도록 하라. 더는 사방으로 주의가 분산되지 않게 하라.

네게 남은 시간을 다른 사람들을 걱정하는 데 허비하지 말라. 너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


 

자연의 순리대로 살자는 저자의 원칙은 죽음을 수용하는 태도에서도 빛이 난다. 어떤 생명도 죽음으로 마감하는 자연의 원리를 우리 역시 피할 수 없기에 받아들여야만 한다.

 

너는 지금 당장이라도 삶을 마감할 수 있다. 이 깨달음에 따라 너의 행동과 말과 생각을 결정하라. 통제 범위 밖의 것을 받아들이며 만족하는 마음을 가져라.

 

죽음과 함께 생활한다면 오늘의 의미가 달라질 것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나의 태도도 바뀔 것이다. 일에 집중하는 태도와 감사하는 마음도 달라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자기 내면의 힘에 주목하고 내면의 힘을 길러야 한다. 자기 내면의 힘을 숭배하면 이 힘이 더럽혀지지 않고, 방향을 잃지 않고, 신성이건 인성이건 본성에 불만을 느끼지 않게 할 수 있다.

 

우리 인생의 안내자인 철학.

철학은 내면의 힘이 공격받지 않고 안전한 상태, 쾌락과 고통보다 우월한 상태를 유지하게 해준다.

그 무엇도 닥치는 대로 하지 않게 해주고, 정직하지 않게 남을 속이면서 하지 않게 해준다.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건 혹은 하지 않건, 그에 좌우되지 않게 해주기도 한다.

또한 무슨 일이 벌어지고 무엇이 주어지건, 이것 역시 내면의 힘과 같은 곳에서 생겨난 것으로 받아들이게 해준다.

 

그는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질문에 스스로 대답한다.

인간 본성에 따라 행동하라.

그러려면 기본 원칙을 지키면 된다.

기본 원칙이 너의 의도와 행동을 다스리게 하라.

기본 원칙은 선악과 관련된 원칙을 말한다. , 공정과 자기통제, 용기, 자유의지로 이끄는 것만이 선하며, 이와 반대되는 것은 악하다는 원칙이다.

 

인생은 예상치 못한 장애물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그 무엇도 우리가 가진 나름대로의 행동방식과 기질을 방해할 수는 없다. 우리는 상황을 자신에게 맞게 받아들이고 적응할 능력을 갖고 있다. 마음을 상황에 적응시킬 수 있으며, 행동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자신의 목적에 맞게 변화시킬 수 있다. 인생의 주인이 누구인지 똑똑히 아는 방법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것이다.

 

과거는 내려놓고, 미래는 신의 섭리에 맡긴 채, 현재만 추앙과 정의의 길로 인도하면 된다.

다른 것은 모두 잊고 오로지 이것 하나만 명심하라. 우리는 모두 각자 지금, 이 찰나의 순간만을 사는 것임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명상록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올리버 #탐나는책 #고전 #조언 #book #책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책선물 #좋은글귀 #좋은글 #북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인문학 #역사 #좋은글귀 #함께성장

 
j********4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떠한 유혹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을 강조하였으며 엄격한 절제된 생활을 한 인물의 일기.
"어떠한 유혹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을 강조하였으며 엄격한 절제된 생활을 한 인물의 일기." 내용보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일 것 인지? 두 가지 질문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인생을 살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닌 잘 죽기 위한 삶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명상록을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스토아 철학에서는 지나친 욕심과 쾌락 추구는 결국 고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불편함을 견디면서 다른 요구는 하지 않는 자세 절제는 절제하지 말라이 책을 통
"어떠한 유혹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을 강조하였으며 엄격한 절제된 생활을 한 인물의 일기." 내용보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일 것 인지? 두 가지 질문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인생을 살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닌 잘 죽기 위한 삶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명상록을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토아 철학에서는 지나친 욕심과 쾌락 추구는 결국 고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불편함을 견디면서 다른 요구는 하지 않는 자세
절제는 절제하지 말라

이 책을 통해 2가지를 배웠고 앞으로 실천할 예정입니다.



s******2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