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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리뷰입니다. 재밌다는건 알고있었는데 권수 압박으로 잘 안읽다가 오디오북 있길래 들어봤어요. 다른일하면서 듣기 좋아서 잘 넘어가더라구요. 책도 다시 도전해보려합니다. 재밌게 잘 들었어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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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8장 - 천지척사 리뷰입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은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북이긴 하지만 그때 그때 걸맞는 효과음(바람소리라거나)가 잘 들어있어 일반 오디오북보다는 좀 더 생생한 느낌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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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는 이미 여러번 읽은 책이지만 색다른 방식으로 독서경험을 해보려고 맛보기로 클라이막스라서 좀 더 드라미틱한 게 아닐까싶은 마지막권을 사봤는데요. 그런 부분보단 라수의 목소리가 내 예상과 다른 점이 좀 아쉽네요. 이런 걸 감수하면 그 외엔 재밌었습니다. |
| 이게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다른 다른 이제 오디오북을 들을 때마다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을 들을 때 더 시간이 빨리 가는 거 같애요? 분명 시간은 똑같이 흐르고 있을 텐데 이거는 기분 탓이겠죠? 기분 탓이겠지만 기분 탓이 아닌 것 같은 이 기분 이게 바로 사랑입니다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8장 - 천지척사를 듣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성우들의 목소리도 좋고 연출도 좋아서 듣는 재미가 있습니다. 책으로 읽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고, 출퇴근 시간 활용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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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나 지금이나 책은 흥미롭게 읽었고 오디오북도 재밌다. 초반 내용은 기억에 많이 남아있어서 오디오북으로 들을 때 더 풍부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지만 중후반부로 가면서 이런 저런 등장인물이 많아지고 두뇌의 성능에 현타를 느끼게 되면서 아 그냥 옛날이야기 듣는 느낌으로, 어디서 들은 적 있지만 초면인 사람들을 마주하며 그저 그렇게 보냈다. 이제 피를 마시는 새 오디오북 새소식 기다려야지.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8장 - 천지척사 리뷰 입니다. 진짜 이영도 작가님의 소설 좋아하지만 눈물을 마시는 새는 진짜 최고로 꼽을 수 있는 너무 좋아하는 소설이예요. 또 읽고 또 들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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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분권 중 제18장 천지척사를 듣고 쓴 리뷰입니다. 라수는 사도가 되고 데오늬는 대사가 되었습니다. 하텐그라쥬의 심장탑 주위를 회오리 바람이 지키고 있어서 사모 페이는 심장 파괴로부터 안전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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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8장 - 천지척사(天地擲柶)를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렇게 마지막이 왔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긴 시간동안 한 호흡으로 쭉 이어서 듣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마지막 권, 18장 천지척사 편입니다. 총 재생 시간 01:23:24. 원작을 재미있게 읽기도 했고, 오디오북도 사운드가 풍부해서 듣는 재미가 있어요. 내용을 담담히 읽어내리는 낭독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여러 성우들이 참여한 드라마 형식도 좋네요.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