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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7장 - 독수이다. 책으로 이해가 어려워 오디오북으로 듣기 시작했다. 성우들의 연기가 곁들여져 기계적으로 책을 읽어주는 TTS와는 완전 달라서 실감나고 재미있다. 러닝타임도 기본 2-3시간인데 가격도 저렴해서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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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로 향해가는 이야기를 생동감있는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더 재미있는 느낌으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디오북이 더 많은 책들로 나온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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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판타지소설 오디오북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7장 - 독수(毒水)>를 읽고? 듣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미 원작은 알고있는지라 기회가될때마다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성우님들의 열연과 연출력이 좋아서 몰입감이 좋습니다. |
| 저는 이 소설을 이미 여러 번 읽었어요. 실물 책으로도 그러니까 양장본으로도 사서 가지고 읽고 그래서 어린 시절에 읽었고 성인이 돼서는 이 북으로 거의 디지털 콘텐츠로 이걸 사서 또 읽었고 그리고 이제 오디오북으로 다시 읽고 있는 건데 어떻게 볼 때마다 보이는 게 다를까 몰라요. |
| 10여년전 읽을 때만 해도 독도 마시고 물도 마시고 이것저것 다 나올거라며 불타 올랐었는데 이제 우습지도 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의외로 케이건은 최후를 확인하지 않아서 의외였다. 가서 썰고 불질러서 진짜 끝난거 맞는지 확인해야되는거 아닌가. 18권 하나 남아서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피를 마시는 새 오디오북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아쉬움이 치유됨. 규리하네를 좋아하고 빌파집안을 싫어하던 어린이는 이제 반대의견을 가진 어른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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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7장 - 독수(毒水)를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정말 내용면에서는 더할나위없이 잘 만들어진 오디오북이라서 가격이 아깝지 않고 성우님들의 열연에 더욱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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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분권 중 제17장 독수를 듣고 쓴 리뷰입니다. 북부군들이 가상의 계단을 밟고 하늘치 등 위로 오릅니다. 오레놀은 라수에게 하늘치 유적을 남긴 다섯 번째 종족은 사실 첫 번째 종족이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7장 - '독수(毒水)'를 듣고 쓰는 리뷰입니다. 눈마새 17장은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이야기가 전개됐어요. 너무 재미있네요. 18자이 마지막인데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알지만, 오디오북은 어떤 감동을 줄지 기대되네요. 좋아요.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7장 독수 리뷰 입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제가 처음 오디오북 런칭 했을 때 바로 들었었는데 예스에 있는 거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진짜 듣자마자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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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7장 - 독수(毒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좋아하는 소설인데 오디오북으로 나와서 정말 행복하고 좋아요ㅠㅠㅠㅠㅠ 귀로 들으니 더 좋아요 ㅎㅎ 캐릭터들이 다들 매력적이고 개성 넘쳐서 듣는 재미가 있네요 다음 장이 마지막이라니.. 피마새도 빨리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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