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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셋으로 하나를 상대한다. 해서 셋으로는 부족하다까지 왔습니다. 아이 챕터 제목을 보자마자 심장이 쾅쾅쾅 뛰더라고요.저는 소설을 이미 다 봤으니까요. 정말 너무나 상징적이고 인상 깊었던 제목인지라 내용 다 내용이랑도 잘 어울리고 해서 내용이 생생히 떠올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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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5장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한 회차의 길이가 아주 기네요. 좋은 의미로요! 여러 인물이 등장하고 서로 자신의 입장에 따라 충돌하는 장면이 그려지는 것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재밌어요. |
| 이미 책을 읽어서 뒷이야기를 아니까 마음이 편하다. 전쟁때 누구 하나 사망하는 줄 알고 마음 졸였었는데. 특히 도깨비가 무슨 사건만 생기면 어르신 루트인가? 의심을 했었는데. 빨리 듣고 책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글로 읽으면 목소리가 귀에 들릴지도 모르니까. 자기 전에 조금 듣다가 다음날 끊긴부분부터 들으면 딱인데 이거 진짜 영화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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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5장 - 셋은 부족하다를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 타이틀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들으면 더 흥미롭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작가님이 창조하신 종족의 수를 생각하면 이해가 갑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5장 셋은 부족하다 리뷰 입니다. 오디오북으로 듣는 것에 장단점이 있는데요. 그 중 단점은 다운 받는 시간이 있다는 것과 제가 다시 듣기를 원하는 부분을 찾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점 같아요. |
| 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5장 - 셋은 부족하다이다. 책으로 이해가 어려워 오디오북으로 듣기 시작했다. 성우들의 연기가 곁들여져 기계적으로 책을 읽어주는 TTS와는 완전 달라서 실감나고 재미있다. 러닝타임도 기본 2-3시간인데 가격도 저렴해서 너무 좋다.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5장 - '셋은 부족하다'를 듣고 쓰는 리뷰입니다. 시모그라쥬를 중립선언한 칸비야 의장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끝이 다가오니 아쉽고 그렇네요. 정말 짧지 않은 분량인데 시간이 너무 잘 가는 것 같아요. 그만큼 몰입감있고 재미있어요. |
| 전쟁기간이 점점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진형에 여러 변화가 생기는게 보이는데, 그 중에 중립층이 나온것도 신기한 느낌이고 그 중립층이 전쟁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궁금해지는 15장이었어요. 륜과 갈로텍이 맞붙는 장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 케이건 드라카는 대호왕에게 충성을 바치지만 그녀를 신뢰하지는 않는다고 말하였는데, 반대로 생각해 보면 케이건은 나가 살육자로서 나가인 사모를 신뢰할 수 없음에도 아라짓 전사로서는 대호왕에게 충성할 수 있다는 심리가 인상적입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오디오북 [분권]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5장 - 셋은 부족하다 를 구매하여 듣고 쓴 리뷰입니다. 좋은 성우들과 소리로 구성되어서 쉽고 재밌게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눈마새 재밌게 보신 분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