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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런 생각을 가끔 하게 돼요. 사랑이란 뭘까.이제 물론 이제 남녀 간의 사랑도 사랑이겠지만 그런 걸 다 떠나서 사랑이라는 감정 자체에 대해 어디서 어디까지가 사랑일 것인가 어떤 것이 사랑일 것인가 저러한 것은 사랑이 아닐까? 요런 생각들 눈 마 세를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했었어요. |
| 책으로 읽을땐 아 소제목이구나 얼핏보고 지나갔는데 귀로 들으니까 다름. 분명 읽은 책이지만 내용이 방대해서 세세한 부분 잘 생각나지도 않고. 혈루? 누가 흘리는거지 일단 나가는 아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혈루라는 건 피눈물이라는 거지 붉다는 표현 자체가 내 편견이라. 분명한 건 도깨비는 아니었다. 도깨비였으면 잊어버렸을리 없음. 길잡이 아직도 고생중인데 더 큰 고생이 아직 안 온 것 같아서 안쓰럽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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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4장 - 혈루(血淚)를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초반의 시작했던 분권의 제목이 은루였는데 이번엔 혈루라니 많은 변화가 느껴집니다 들을수록 몰입이 되고 끝나가는 것이 아쉽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4장 혈루 리뷰 입니다. 분권으로 오디오북이 다 나뉘어 있는데도 꽤 긴편이예요. 시간 날 때마다 틀어서 듣고 있는데, 다시 들을 때 마지막으로 들었던 부분이 아닐 때가 있어서 불편해요.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4장 - '혈루(血淚)' 를 듣고 쓰는 리뷰입니다. 저마다 제각기 다른 이유를 품은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이는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퀄리티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좋아요. |
| 맨 마지막에 나가들이 보트린을 발견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 이번장의 혈루를 흘리는 주인공이 그였고, 그의 지금 처지가 끔찍하다는게 굉장히 섬뜩했어요. 그런데 본인은 굉장히 평온한 톤으로 말하고있어서 좀 아이러니했던... 아무리 나가가 재생력이 좋다고 해도 이런 일을 저지르는 비아스도 무섭고... 보트린은 그 다음에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뭔가 복잡한 마음이었어요.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4장 - 혈루(血淚) 리뷰입니다. 혈루가 누구의 눈에서 흐르는 것인가 했더니 밝혀졌을 때 너무 놀랐습니다. 전쟁터 바깥에서도 이렇게 잔린한 일이 일어나는데 빨리 여신 구출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어디에도 없는 신의 신체를 찾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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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분권 중 제14장 혈루를 듣고 쓴 리뷰입니다. 드디어 하늘치 등 위에 오르는 일에 성공했습니다. 하늘치 유적은 소망을 이루어주지만 그 소망이 다른 사람에게까지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설정이 흥미롭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오디오북 작품 [분권]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4장 - 혈루(血淚)를 구매하여 듣고 쓴 리뷰입니다. 판타지 좋아하시면 다 들어보셨을 눈물을 마시는 새를 오디오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전부터 듣고 싶었던 오디오북인데 이렇게 분할판매도 있다는 것을 뒤늦게서야 보고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눈마새의 재미는 말해 뭐합니까.. 구판 재판 양장 등등 판형별로 전부 소장할 정도로 사랑하는 이영도님의 글입니다. 오디오북으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