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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고 있어가지고 제가 좋아하지 않는 설정이나 좋아하지 않는 캐릭터여도 작품 내에서 만나면 은아 재미있다 매력적이다 이런 생각이 들게 만드는 정말 매력적인 그런 소설입니다. 작가가 역량이 뛰어나니까 이런 일이 또 있네요. |
| 분권인데도 각 권당 시간이 짧지 않습니다. 한권당 3시간 33분의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으니 하루에 한권만 들어도 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거기에 몰입해서 계속 듣기에는 정신적인 피로도도 상당해서 시간은 오래 걸려서 듣고 있어요. 그래도 그만큼 스트레스 해소에는 좋아요 |
| 마지막까지 궁금했던 카시다 이야기가 나와서 헛웃음이 나왔다. 책먼저 읽은 입장에서 지금은 많이 유명한 카시다 암각문이 무슨 내용인지 알지만, 읽는 내내 지나가는 말로 운띄워서 내용 궁금해서 미칠뻔 했던게 기억났다. 유모차 티나한이 나와서 재밌는 13장임. |
| 이영도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3장 - 파국으로의 수렴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소설이 눈에 잘 안 들어와서 시작했던 오디오북입니다. 성우분들의 연기나 나레이션이 좋아서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오디오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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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3장 - 파국으로의 수렴을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내용이 점점 클라이막스로 다가가는 느낌이 듭니다 긴장감이 들때와 들으면서 감탄하게 되는 부분이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3장 파국으로의 수렴 리뷰 입니다. 요즘 계속 듣기만 했는데 나중에 다 듣고 나서는 사놓은 이북이랑 같이 들어볼까 싶기도 해요. 조금 더 놓치는 부분 없이 들어보고 싶어요.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3장 - '파국으로의 수렴' 을 듣고 쓰는 리뷰입니다. 참혹한 전쟁 뒤에 숨어서 평화로운 곳에서 그 이득에만 취한 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그리고 최애였던 유료도로당이 무너진게 너무 마음 아팠어요. 재미있어요. |
| 이번 권에서는 나가 진형의 이야기가 주로 나오는데 비아스와 세리스마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세리스마의 거대한 계획이 어떻게 흘러갈지도 궁금해지는 부분이었고, 나가들의 결말이 점점 안좋은쪽으로 가고있는것같기도 한데 이 종족의 끝이 어떻게 날지도 궁금해지는 13장이었어요.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나온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3장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원치않으시면 피해주세요 출퇴근길 메이트로 잘 듣고 있습니다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만드는 오디오북은 정말 퀄리티가 높아서요 정말 강추드려요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3장 - 파국으로의 수렴 리뷰입니다. 각 장소에서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어서 이 모든 인물이 한 장소에 모여야 결말에 이르려나 싶기도 하고 뒷이야기가 궁금하네요. 북부군이 지는 형세인가 싶다가 알고 보니 짜여진 상황이었고 이런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