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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면서 약간 그 로드 트립 로드 판타지라고 하나요? 아로드 판타지 맞다.그 판타지 세계 속에서 동료들과 함께 여행을 가며 사건 사고를 겪고 성장하는 그런 서사를 로드 판타지라 그러는데 요. 그거에 대한 호감도가 너무 높아져 가지고 다른 작품들도 좀 찾아봤었는데 눈 마 세를 보고 다른 걸 찾아보면 안됩니다. 뒤에 눈맛을 봐야 됩니다. |
| 나온지 몇년 되서 그런지 전에 읽었던게 가물가물 하네요. 그래도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생각 나는 것도 같고 그때보다 더 격하게 인물들의 서사가 다가오는 것도 같아서 오디오북 선택한게 잘 한거 같네요. 권수는 많지만 한권 한권 알차게 꽉 차 있어서 좋아요 |
| 물뿌리기보다는 더욱 기괴했던 부분은 사모페이가 침대에 누우면 볼 수 있게 천장에 메시지 남기고 간 미친놈부분이었다. 그리고 그 당시엔 영화화 되면 재밌겠다고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기병 오천명, 보병 삼만 몇천명은 별로 멋있지 않아서 보정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레콘 몇십명 오면 끝나는 인원 아닐까 싶어서. 어쩌면 물맞은 레콘 한명? 유료도로당 노인할인제도 너무 멋지다. 인간은 60세 이상, 레콘은 무기를 들 수 없을때, 도깨비는 어르신이 되었을때, 나가는 이용내역없어서 모르겠다는 것까지 이부분 듣고 엄청 웃음. |
| 이영도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1장 - 침수를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눈마새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오디오북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소설은 세계관과 문체 때문에 초반에 적응을 잘 못했는데, 오디오북으로 들으면서 이해도 잘 되서 나중에 소설로도 또 읽었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1장 - 침수 리뷰 입니다. 오디오북은 다운 받는데 시간이 걸리다 보니 미리 미리 다운 받아놓아야 된다는 단점이 있어요. 다 듣고 다음편 다운 받으려고 하면 조금 답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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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1장 - 침수(侵水)를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눈마새 세계관의 각 종족 특성들이 다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성우님들의 연기에 감명 깊게 들었습니다 집중도 잘 됩니다 |
| 10장에서부터 시간이 지나 전쟁을 하게 된 상황이 나오는데 전쟁중이라 그런지 깔리는 bgm도 다급한 느낌이고 묘사되는 배경도 굉장히 스펙타클한 느낌이었어요. 아무래도 배경이 배경이다보니 갈로텍의 분량도 많았는데 저지르는 일이 나쁘냐 좋냐를 떠나서 그냥 이 캐릭터가 어떻게 움직일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어서 나오는 분량을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이오북 11장 - '침수(侵水) '를 듣고 쓰는 리뷰입니다. 나가와의 전쟁, 그로부터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이야기가 전개되었어요. 오디오북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이걸 그냥 이렇게 듣고만 있어도 되나 라며 흥미진진하게 설레며 듣고 있습니다.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1장 - 침수(侵水) 리뷰입니다. 11장부터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전쟁을 하고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케이건 드라카, 비형, 티나한은 어딜 가고 시간이 조금 흘러 있어서 순서를 잘못 봤나 생각도 했네요. 새로운 인물들도 나와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11장 침수 리뷰입니다 제 출퇴근길 메이트로 너무나도 잘 듣고 있어요 성우들님도 퀄리티 너무 좋구요 이렇개 재밌는 작품 편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냥 이북 어플에서 읽어주는 서비스와는 천지차이라 앞으로 오디오북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