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에 너무 지쳤을 때는 아주 가벼운 작품에 먼저 손이 가지만, 이렇게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작품은 각별합니다. 그야말로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어요. 눈물을 마시는 새만의 설정이 참 매력적이고, 다른 작품들과 공유하는 판타지 설정도 재밌습니다. |
| 아 정말 어떤 장면을 펼치고 어떤 장면을 들어도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이에요. 이영도 이 작가님은 뭘 먹고 뭘 잃고 어떠한 삶을 살며 어떤 사람을 만나고 무슨 생각을 하고 살길래 이런 작품을 썼을까요? 정말 너무 궁금한 사람이에요. 이게 바로 사랑 아닐까요? |
| 오디오북으로 다시 듣고 있다보니 처음 봤을 때는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맥락이나 인물들의 심리등을 추리해보면서 듣을 수 있어서 재밌습니다. 다시 볼 수록 새로운 재미가 있어서 좋은데 종이책도 가지고 있어서 같이 보면서 듣기도 하는데 좋아요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8장 - 열독(熱毒) 리뷰입니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1장 무료로 올라와 있는 것을 듣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듣기 좋고 재밌어서 야금야금 듣다보니 벌써 8장이네요! 아직 많이 남아서 행복해요!! |
| 분명 갈로텍을 싫어했었는데 이제와 다시 들어보니 자기 위치에서 어찌해보려고 하는 그냥 흔한 직업인 한 사람이었다. 어쩌면 매우매우 기회주의자의 느낌이 있긴하지만, 이 정도는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수준아닌가. 어차피 다른 캐릭터들이 너무 정의로워서. 나라면 세계를 가로지르지 않고 그냥 집에서 놀 것 같은데. 읽은지 좀 지났고 등장인물 많아져서 조금 힘들어지는 구간이지만 오디오북만의 맛이 있어서 재밌게 듣는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8장 - 열독 리뷰 입니다. 출근길에도 오디오북 들으면서 가는데 혼자 듣다 보면 주먹 쥐면서 들을 때도 있고 웃기도 하고 혼자 심각해질 때도 많아서 조금 부끄러울때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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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8장 - 열독(熱毒)을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내용 면에서는 너무 훌륭하고 다 만족스러운데 플레이어가 불만족스럽습니다 핸드폰에서만 재생 되는 것도 불편한 점이지만 내용은 무척 좋습니다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8장 - 열독(熱毒). 목차 부분은 따로 없고, 총 재생 시간은 03:52:08 입니다. 탄탄한 스토리, 성우들의 열연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소설 내용을 알고 들어도 재미있지만 소설 내용을 모르고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지네요. |
| 황금가지에서 출판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8장 - 열독(熱毒)을 듣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는 것 같이 생생하고 정말 좋습니다. 스토리가 영상화 되어 눈으로도 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 7장의 내용에 이어서 사모는 가사상태에 빠지고 갈로텍은 대확장 전쟁을 벌이려고 합니다. 나가 이외의 종족을 멸망시키겠다는 계획을 케이건이 그냥 둘것같지가 않은데 케이건 일행이 앞으로 갈로텍 진형에 어떻게 대응할지가 궁금해지는 8장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