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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6장을 드디어 구매했다. 시리즈를 쭉 따라가면서 하나씩 쿠폰 적용해가면서 쫌쫌따리로 모으고 있어서 크게 부담없이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었다. 이대로 요 시리즈는 쭉 모아볼 생각이다. 이영도 작가의 다른 작품도 기대된다 |
| 시리즈를 쭉 따라가면서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워낙 연기들을 잘 하셔서 원작을 읽지 않고 귀로 처음 듣는 작품인데도 몰입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습니다. 앞으로도이 여정이 많이 남아 있어서 기대되네요. 책을 읽는 것보다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지만 그만큼 장점도 있습니다. |
| 성우들의 연기도 대단하지만 저는 EBGM이라 그러나 배경음악 각 장면 장면에서 흐르는 이 소리들이 정말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을 해요. 아비 잼이라고 는 좀 아니 그 사운드 뭐라고 해야 될까요? 여튼 재미있게 잘 읽고 아니 아니 재미있게 잘 듣고 있습니다 |
| 좋아하는 책이라 편하게 들으려고 오디오북으로 재 구매했습니다. 전자책으로 볼 때와 오디오로 편하게 들을 때가 달라요. 특히 이동중에 멀미 때문에 글자 보기 힘든데 그럴 때 오디오북 정말 좋습니다. 아니면 집안일 할때 오디오북 들으면서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듣게되네요 |
| 전자책으로 이미 소장 중이지만 좋아하는 작품이라 오디오북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의 이야기 구성 자체가 입체적으로 풍성하고 매력 있는데, 여기에 더하여 성우님들의 목소리까지 담기니 뭔가 더 설득력 있는 작품이 된 느낌을 받았어요. 덕분에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
| 전문 성우들이 낭독하셔서 그런지 확실히 듣기에 정말 좋아요. 눈으로 읽지 못하는 상황에서 귀로 들을 수 있어 넘 좋기도 하고요. 한줄 한줄 곱씹으면서 굉장히 집중하며 듣는데서 오는 재미가 있습니다. 목소리들도 다 좋으셔서 귀가 행복해요. 눈물을 마시는 새를 오디오북으로 들을 수 있어 좋네요. |
| 매우 무난한 제목에 머리아픈 뒷이야기가 있을 줄 몰랐다. 책으로 읽을 당시 발음도 어려운 유료도로당 vs 자유무역당의 주장을 보면서 꽤나 고민했었는데 여전하다. 이쪽 말을 들으면 이말도 맞고 저쪽말도 맞고. 가치관이 차이와 별개로 이용자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는 게 재밌다. 놀랍게도 케이건이 웃는 장면이 나온다. 요스비는 어떤 나가였길래 케이건을 웃게 하는건지 호기심을 부르는 인물이었지만 끝까지 성격은 안나오고 행적만 나온다. 케이건과 요스비의 일탈 부분 단편으로 더 필요하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6장 - 길을 준비하는 자 리뷰 입니다. 오디오북으로 들으면 성우분들이 너무 실감나게 연기를 잘 하셔서 몰입해서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목소리 만으로도 상상이 잘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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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6장 - 길을 준비하는 자를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만약에 이렇게 분권으로 나뉘지 않았다면 한 챕터가 너무 길고 커서 집중해서 듣기 어려웠을텐데 잘 나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6장 - 길을 준비하는 자. 목차 구분은 따로 없고, 총 재생시간은 04:11:26 입니다. 이번 권도 흥미진진하게 들었습니다. 소설에서부터 좋아하는 파트이기도 했는데, 이런 드라마 형식도 좋지만 전체적으로 낭독만 해주는? 형식으로도 들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