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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분권]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5장 - 철혈(鐵血) 리뷰입니다. 단순한 판타지 액션을 넘어선 정치적 수싸움과 인류학적 통찰이 담긴 대사들이 귀로 전달될 때의 무게감이 상당하여 텍스트로 읽을 때와는 또 다른 중압감을 선사합니다. |
| 잘 들었습니다. tts도 초반에만 어색했지 이제는 잘 듣고 있는 사람이라 단순히 본문을 읽어주는 오디오북만 해도 훨씬 더 자연스럽게 들리더라고요. 그런데 이 작품은 훌륭한 연출과 연기까지 곁들어져 있어서 정말 생생합니다.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느낌이에요. |
| 그 이미 소설로 다 읽은 작품을 오디오북으로 다시 듣다 보면 은 들으면서 내가 소설책을 읽을 때 상상했던 그것과 다시 오디오북을 들으며 상상하게 되는 그 장면이 오버랩되면서 조금 변경 변경이 되기도 하고 아니면 다시 복귀가 되기도 하고 가끔은 아예 다른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하면서 너무 재밌어요 |
| 오디오 드라마로 더 많은 품이 들인 버전도 궁금하긴 하지만 한줄 한줄 생략없이 다 들을 수 있는 오디오북도 좋은 것 같아요. 눈물을 마시는 새를 감정 가득하게 정성 담아 오디오북으로 들을 수 있어 편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글로 읽는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좋아요.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5장 철혈(鐵血) 리뷰입니다. 여러 성우분들의 멋진 연기로 원작을 다시 한번 더욱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 잘 듣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5장에 이어서 다음 장에서 이어질 이야기들도 기대됩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5장 - 철혈 리뷰 입니다. 이영도 작가님의 소설은 웹툰으로 나와도 너무 좋을 거 같은데요. 방대한 스케일이라 어떻게 나올지 상상만해도 너무 기대됩니다. 언젠가 나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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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이 아니었다면 이런 재밌는 이야기를 그냥 넘겼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아찔함. 책으로 여러 번 읽어서 다 아는 내용이라 생각했는데, 모르는 등장인물이 계속 나옴. 첫독서일때는 티나한을 매우 좋아했는데(내가 왜 그랬을까 미친 것) 지도 펼쳐놓고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은데 내 손엔 지도가 없고 ㅠㅠ 2차까지 판매했으니까 재판매가 있을까 황금가지야 3차 재입고 해야돼 올해가 지나기 전에 해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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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5장 - 철혈(鐵血)을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사실 원래 소설을 먼저 읽지 않았다면 그냥 들었을때 어색할수도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처음 오디오북으로 접한 사람이 들었을때도 이해가 잘 갈것같습니다 |
|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5장 - 철혈(鐵血). 목차는 따로 구분되지 않고 총 시청 시간은 04:01:23 입니다. '이제 왕은 없다, 그리고 왕이 이 모욕에 사과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왕이 없으리라'를 시작으로 이번 권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
| 황금가지에서 출판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5장 - 철혈(鐵血)을 듣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종족마다 특성이 확실해서 재미있어요. 성우분들도 그걸 염두에 두셨는지 목소리에서도 차이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비교하며 듣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