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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2장 리뷰입니다. 예전에 타플랫폼에서 대여로 들었었는데 소장하려고 보니 금액대가 부담이라 포기했었어요. 예스에서 오디오북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분권으로 부담없이 모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랜만에 재청취하는 중인데 다시 들어도 연기들이 너무 뛰어나고 좋네요. 단순 낭독이 아니라 연기와 효과음이 더해져 생생하고 드라마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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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책을 사서 보는 중 오디오북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총 18장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또다시 지출이 있겠구나 하면서도 1장이 무료라서 들어봤더니 책 보는 거랑은 또 다른 맛이 있어서 구입하여 듣게 되었다. 천천히 들어야하나 빨리 들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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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렇게 전개된다고?? 싶을 정도로 생각지도 못한 전개다. 비아스 성격이 꼬여있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설마 그런 일까지 저지를 줄이야.. 아직 도입부의 인물소개 정도의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놀라웠다. 계략에 휘말린 륜도 사모도 안타깝다. |
| 소설을 이미 다 읽어가지고 내용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재미있게 잘 듣고 있습니다. 그 배경음악이라고 해야 되나 효과음 도 그렇고 캐릭터들의 감정이라든가 캐릭터를 잘 살려 가지고 연기해주신성우님들도 그렇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근데 하나 아쉬운 건 그 목소리가 내 타가 되어버리는 그런 상황이 좀 있었습니다. 개성을 극도로 죽여 가지고 누구의 목소리인지 알아볼 수 없어야 되는 그런 상황에서도 해당 캐릭터가 연기를 하다 보니까 독자는 그 목소리의 주인공을 단박에 눈치채 버려서 좀 반전이 반 전처럼 느껴지지 않는 그런 아쉬운 게 있었네요. |
| 원작을 종이책으로 읽지 않아서 오디오북으로 처음 듣습니다. 그래서 매 순간이 새롭고 상상력을 더 풍부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들을수록 정성껏 제작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들으면 그럴 만하다고 여겨져요.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2장 - 은루(銀淚) 를 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소설을 재미있게 읽어서 오디오북도 구입했습니다. 소설을 워낙 재미있게 읽어서 오디오북은 큰 기대 안했는데 소설은 소설대로, 오디오북은 오디오북대로 매력적입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2장 - 은루 리뷰 입니다. 정말 이영도 작가님의 소설을 읽다보면 세계관이 어마어마해서 어떻게 이런 소설을 쓸 수 있지 감탄하면서 듣게 되는 거 같아요. 상상력이 대단해요. |
| 이 글은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분권]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2장 - 은루(銀淚)를 듣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디오북이라 편하고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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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2장 - 은루(銀淚)를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처음 오디오북을 들을때 가장 추천을 많이 받는 작품이 눈마새라고 들었습니다 최근에 분권으로 나뉘어진 소설을 읽고 들으니 더 몰입이 잘 되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