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군 황제 북부 대공 원작 주인공 흑막에게 집착당하고 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진짜ㅠㅠ 완전 보석처럼 반짝이는 작품이었던거 같아요~ 설정을 적절하게 이용하였고 스토리도 끝까지 흥미진진 작가님의 정성이 느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글 너무 잘쓰세요ㅠㅠ! |
| 편백러 작가의 폭군 황제 북부 대공 원작 주인공 흑막에게 집착당하고 있습니다 4권입니다. 로판 빙의물에서 원작 주인공 말고 빙의된 주인공을 좋아하는 전개가 클리셰로 자리잡은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이게 좋아하는 장르로 컨버전 되니까 너무 즐겁고 재밌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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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때문에 낮을 가리게 되자, 자신을 경계하지말라고 부탁하지만 방에서 쫒겨나게됨 누구에게나 친절한 주인에게 쫒겨나자, 집안 사용인들은 축하하는 이상한 상황 즉슨, 누구에게나 친절한 주인이 대놓고 좋아한다 고백해도 눈치없던 주인이 드디어 사리분별을 하게되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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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제목이 긴 글은 사실 취향이 아니라서 글을 읽는 초반만 해도 끝이 나는 게 이렇게 아쉬울 줄은 몰랐는데..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던 만큼 끝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지네요. 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작품을 만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는데도 캐릭터가 무너지지 않고 스토리 라인도 끝까지 흥미롭게 몰입해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