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백러 작가의 폭군 황제 북부 대공 원작 주인공 흑막에게 집착당하고 있습니다 2권입니다. ㅋㅋㅋㅋ 로판에 빙의했는데 어째서인지 여자들만 홀리고 다니는 유이아. 너도 나도 유이아가 좋다고 쫓아다니고 고백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ㅋㅋ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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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주인님이 최근 피로한것같은 느낌적 느낌이든 사용인은, 서재를 자주 찾는다는것을 깨달고 서재를 청소하기로 했다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고 곰팡이와 묵은 먼지를 박멸하기위해 주문같은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청소를 했다 먼지가 눈에 들어가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자 타이밍 좋게 나타나 위기를 구해주는 주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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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이라는 게 드물지는 않는 것 같은데.. 이쪽 장르에선 되게 드문 것 같아요. 제가 모르고 있을 뿐일지도 모르겠지만.. 크게 소식이 들려오는 건 없는 것 같다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더 반가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릭터가 많아지게 되면 뭔가 미워 보이는 캐릭터가 종종 있는 경우도 있던데.. 이 작품에선 각각의 캐릭터가 다 제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더 좋았어요. 그리고 이렇게 양방향의 관계가 아닌 작품에선 캐릭터 간에 등장 빈도가 차이나는 경우도 꽤 보이던데 여기선 그렇지 않아서 좋았고요. 등장인물이 많은 편인데도 글의 흐름도 좋고.. 다음 이야기가 더더욱 기대되네요. 정말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