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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메탈리자드를 가지고 검을 만들기 위해 메탈리자드를 가공할 수 있는 마을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을에 가던 도중 도적을 만나 도적을 토벌하니 납치된 여자애가 있어 구하고 마을에 갔더니 마을에서 납치된 여자애였습니다. 그리고 검을 주문하는데 당연히 아직 모험가 등록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주인공으로서는 소재는 있어도 돈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소재를 매각하고 남는 돈으로 검을 마련하기로 합니다. 엄청난 돈이 생기게 되네요. 그리고 마법 지팡이를 만드려고 하는데.. 메탈 리자드가 여기서도 사용 가능한 것 같네요. 이번엔 지팡이가 어떤 구조인지 설명을 듣고 주인공이 지팡이를 이런 식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오더 메이드를 넣네요. 그런다음 검이 만들어지기 동안 퀘스트를 받는데 도적 아지트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길드에 보고. 토벌대로서 참여하여 도적을 토벌하는데 또 왠 여자애가 납치된 것을 구하게 되네요. 상당히 이상한 아이인데.. 어찌될 지 궁금해집니다. |
| 신토 쇼코 원작스럽게 안정적인 재미가 느껴졌다. 게임으로 비유하면 이제 초반부인데 카에데는 이미 아득히 높은 경지에 올랐고, 신토 쇼코 원작 답게 자중 없는 무쌍도 건재했다. 그리고 역시나 신토 쇼코스럽게 정착 따위는 모르고 이로 인한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 낭비까지 건재했다. 결국 흔히 말하는 익숙한 맛이지만 그렇기에 상당히 안정적인 재미가 어느 정도 확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