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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다가 이세계 전이? 그런 느낌인데.. 아무래도 게임하다가 죽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흘 이상 계속 했다는 점과 그 상태에서 몸이 안 좋은 느낌이 있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중간에 그만두지 못하고 계속 게임을 했다는 것은 죽기 딱 좋은 소재죠. 그리고 이세계로 이동했는데.. 일단 게임 속은 아닌 것 같은 느낌입니다. 게임이라면 정신을 차렸을 때 마물을 보고 이름을 감정했을 때 게임 속이라고 알아야 되는데.. 그런 대사가 없었으니까요. 일단 그리고 모험가 길드 접수원이 지금 주인공에게 호감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히로인이라기엔 아직 좀 무리가 있어 보이는 수준입니다.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는가에 따라 히로인이 될 지 아니면 엑스트라가 될 지 정해지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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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기에 느껴지는 안정감? 신코 쇼토 이 작가의 작품에는 익숙하기에 느껴지는 안정감이 있다. 이세계 현자의 전생무쌍, 전생현자의 이세계 라이프, 실격 문장의 최강현자 등등 따지고 보면 다 거기서 거기 같은데 묘하게 자꾸 찾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있는 느낌이다. 그리고 이번 마법검사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신토 쇼토 원작 답게 이번에도 특유의 여캐낭비는 여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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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코 쇼토 작가님의 [eBook] 이세계로 전이했으니 치트를 살려 마법검사가 되기로 했다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세계에 갑자기 떨어진 남주가 먼치킨이여서 냅다 떨어져도 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네요 ㅎㅎ 표지에 여자애가 너무 크게 그려져있어서 여주거나 주조연정도인줄 알았는데 걍 온리남주스토리여서 당황했어요 ㅋㅋㅋ 표지 여캐는 완전 조연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