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운 작가님 이 세계의 유일한 힐러가 되었습니다 8권 리뷰입니다. 이런 장르의 책은 로맨스 결과 딱 나오는 것보단 그냥 오픈엔딩으로 내주는 거 좋아하는 편인데 이게 그래서 좋았습니다. 애초에 로맨스도 남주들의 일방향 느낌+동료이상 연인미만 느낌이 강했어서.. 그런데 로맨스 라인 확고한 거 좋아하고 애매한거 싫어함 안 맞을 거같긴해요.
도예운 작가님 이 세계의 유일한 힐러가 되었습니다 8권 리뷰입니다. 이런 장르의 책은 로맨스 결과 딱 나오는 것보단 그냥 오픈엔딩으로 내주는 거 좋아하는 편인데 이게 그래서 좋았습니다. 애초에 로맨스도 남주들의 일방향 느낌+동료이상 연인미만 느낌이 강했어서.. 그런데 로맨스 라인 확고한 거 좋아하고 애매한거 싫어함 안 맞을 거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