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예운 작가님 이 세계의 유일한 힐러가 되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유사 역하렘이고 등장인물들이 악역(딱히 거창하게 엄청 위험하다 쎄다 싶어서 긴장감주는 악역은 없었어요.) 들을 제외하면 전형적으로 여주 찬양하고 콩깎지 껴서 부둥부둥해주는 감성이라 보기 편해요. |
| 여전히 표지가 제일 맘에 드네요. 여주 성격이나 세계관이 뭔가 특별하지는 않고 판소 라고 하기에는 개연성이 아쉽고 겜판 보는 기분으로 보는데 여주가 워낙 먼치킨에 힘숨찐이라지만 여주원탑이라서 그런가 사건들도 긴장감이 떨어져서 읽으면서도 늘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