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예운 작가님 이 세계의 유일한 힐러가 되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여주도 캐릭터가 엄청 개성적이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거나 할 거 없이 무난하게 적당히 착하고 정의롭고 민폐안끼치게 똑부러지고 이런데 남주들도 비슷합니다. 꽤 많이 나오는데 그렇다고 서사나 성격이 엄청 튀고 특이하고 이런 애들은 없어서 무난해요. |
| 좋아하는 설정이고 앞부분 재밌어서 계속 보고 있는데 남자들이 많이 나올수록 이놈이 누구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럴수록 썸 타는건지 그냥 동료인가 싶은 마음도 듣어서 여주 중심 판소 보는 기분으로 보는게 훨 낫긴 하네요. 사건이 커질수록 뭔가 개연성이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