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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스프링 부트 3 백엔드 개발자 되기(자바 편)》 관련 E-book으로 북 스포일러에 당첨되어 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저는 막 이미지를 많이 넣고 이쁘게 하는것이 어려워, 글 위주로 작성했습니다 1. 좋았던점 2) 매 단원마다, 학습마무리, 핵심요약, 특히 연습문제 를 넣어두어, 이론에 대한 개념을 보다 머리속에 반복적으로 넣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인상적임 3) 매 단원마다, 목표, 키워드, 특히 학습코스를 귀여운 삽화와 함께 넣어준 것이 인상적이고 기억에 오래 남았음 4) AWS에 대한 서버개발자의 가장 쉬운 루트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Elastic Beanstalk 에 대한 쉬운 접근방법 소개 5) github action 에 대한 쉬운 접근 방법 및 소개 사실 좋았던점을 나열하면 수도없이 많았지만, 이정도로 1차적으로 나열해 보려 합니다. 2. 아쉬웠던 점 1)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보다 책을 구입한 분들과의 소통이 중요한데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지 않아서 아쉬웠음. 실제로 이 책은 저자분과의 인연을 이유로, 이북을 받은 이후 실제로 구입 및 싸인(?) 까지도 받아보았습니다. 이 책은 저자분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젊은 패기가 들어있는 산물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프링부트3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많이 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후기를 마쳐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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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 국비 지원을 받고 자바 + 스프링부트를 공부했으나 아직도 이해 안되는 내용 투성이고 수업은 진도가 우선되다보니 너무 스피디 해서 부족한 부분은 항상 유튜브 + 구글링으로 때워왔는데 그럼에도 머릿속이 하얘서 서적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다만 스프링부트는 국내에서 많이 쓰는 프레임워크임에도 의외로 최신 서적이 많이없어 고민하던 찰나에 이책을 발견하고 구입했습니다. 제가 필요로 했던 내용들로 알차게 채워져있어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좋은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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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고 구입했다. 스프링프레임워크만 다뤄본 상태라 스프링 부트를 공부하고자 하는 중이다. 강의로 이미 부트에 대한 영상이 많지만, 그래도 책한권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골랐다. 개념은 잘 정리되어 있으나, 깊이있지는 않다. 간단히 어떤지 개략적인 개요를 알 수 있는 정도이다. JPA라던지 API쪽이 더 궁금하면 따로 찾아보거나 공부해야할것같다. 만약 나처럼 부트 생초보가 아닌 다뤄본사람이면 괜찮을것 같다. |
| 대학교 졸업작품 프로젝트로 스프링 부트를 이용해 백엔드를 구현해야 하다보니 스프링 부트를 좀 더 공부해보고 싶어서 책을 샀다. 이 책은 스프링 기초개념부터 프로젝트 구현까지 전체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레벨 1은 스프링 부트3로 백엔드 입문하기로 말 그대로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웹과 스프링에 관련된 기초 개념, JUnit, ORM을 다룬다. 레벨 2는 스프링 부트3로 블로그 제대로 만들기인데 앞에서 배운 개념들을 이용해 API서버부터 프론트엔드 화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까지 스프링 부트로 구현하는 블로그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레벨 3은 AWS와 깃허브 액션으로 배포/유지보수 편안하게 하기인데 앞에서 만들었던 프로젝트를 AWS와 깃허브를 이용해서 실제 배포해보고 유지보수도 해보는 것을 다룬다. 웹에 대한 기초가 어느정도 있다면 이 책에서 배우는 범위가 스프링의 기초부터 프로젝트의 구현까지 전체적으로 설명 및 예시 코드가 잘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게 입문용으로 좋은 것 같고 구현만 하고 끝이 아니라 배포 및 유지보수 부분도 잘 모를 수 있는데 같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 좋은 것 같다. |
| 골든래빗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선영 작가님의 <스프링 부트 3 백엔드 개발자 되기 - 자바 편>이라는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백엔드 관련 서적 찾아보다가 표지도 귀엽고 괜찮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물론 내용 자체는 어렵지만 캐릭터들 설정해서 나오니까 좀 더 쉽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자바편 말고 다른 것도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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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부트 3 백엔드 개발자 되기 - 자바 편”은 백엔드 개발 입문자에게 최적화된 가이드북입니다. 자바와 스프링 부트를 이용해 백엔드 개발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JPA, OAuth2, JWT, AWS와 같은 실무에 유용한 기술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주니어 개발자부터 대규모 서비스를 운영하는 개발자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백엔드 개발의 로드맵을 제공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고퀄리티 코드를 제시합니다. 특히, JWT, OAuth2, CI/CD와 같은 실무에서 중요한 개념들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어 실습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는 이 책은 단순한 복붙 코드가 아닌, 실제로 동작하는 코드와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이 책의 200%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저자의 권유대로 적어도 두 번 읽고, 직접 타이핑하며 실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여러 권의 책을 참조해 필요한 부분만 따라 해보고 인터넷에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면 된다는 기존의 공부 방식을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저자의 권유대로 반복 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볼 계획입니다. 스프링 부트 3를 다루고 있어 실습에 큰 어려움 없이 따라 할 수 있으며, 일독일타를 권장합니다. 특히, AWS 배포와 CI/CD 구축 부분은 실무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백엔드 개발의 기초를 실무 감각으로 확실하게 다질 수 있는 훌륭한 입문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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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부트 3 백엔드 개발자 되기 - 자바 편”은 백엔드 개발 입문자에게 최적화된 가이드북입니다. 자바와 스프링 부트를 이용해 백엔드 개발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JPA, OAuth2, JWT, AWS와 같은 실무에 유용한 기술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주니어 개발자부터 대규모 서비스를 운영하는 개발자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백엔드 개발의 로드맵을 제공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고퀄리티 코드를 제시합니다. 특히, JWT, OAuth2, CI/CD와 같은 실무에서 중요한 개념들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어 실습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는 이 책은 단순한 복붙 코드가 아닌, 실제로 동작하는 코드와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이 책의 200%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저자의 권유대로 적어도 두 번 읽고, 직접 타이핑하며 실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여러 권의 책을 참조해 필요한 부분만 따라 해보고 인터넷에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면 된다는 기존의 공부 방식을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저자의 권유대로 반복 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볼 계획입니다. 스프링 부트 3를 다루고 있어 실습에 큰 어려움 없이 따라 할 수 있으며, 일독일타를 권장합니다. 특히, AWS 배포와 CI/CD 구축 부분은 실무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백엔드 개발의 기초를 실무 감각으로 확실하게 다질 수 있는 훌륭한 입문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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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14년차 개발자입니다. 일단 스프링과, 자바는 익숙하게 사용해오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념인, JPA, OAuth, JWT , AWS 에 관련된 내용이 중점적으로 설명된 책이라 개인적으로 , 만족했습니다. 스프링의 3대장이라 할수 있는 ,JPA, OAuth, JWT 는 스프링에서 가장 중요한 프레임워크라. 백엔드 개발자라면, 이 3가지는 반드시 익숙해야 할 정도로, 가장 중요한 개념들이죠. 보통 스프링 책은 문법이나. 기본 프레임워크 에 대한 내용이 주라. 해당 책은, 다른 책들과 달라서 좋습니다. |
| 스프링부트 공부를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모르는 부분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을때 이 책을 지인이 추천해줘서 구매하게 되었고, 읽으면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책의 구성 및 내용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저같은 스프링부트 초심자들이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스프링부트 초보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