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고 거창한 화성학 이론 대신, 하루 3분씩 부담 없이 따라 하며 연주의 맛을 살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대만족입니다.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코드 진행과 백킹 프레이즈를 직관적이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풀어내 주니 연습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설명이 친절하고 실용적이어서 혼자 연습할 때 겪는 답답함이 단번에 해결되는 기분입니다. 기타옆에 늘 펼쳐두고 매일 들
복잡하고 거창한 화성학 이론 대신, 하루 3분씩 부담 없이 따라 하며 연주의 맛을 살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대만족입니다.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코드 진행과 백킹 프레이즈를 직관적이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풀어내 주니 연습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설명이 친절하고 실용적이어서 혼자 연습할 때 겪는 답답함이 단번에 해결되는 기분입니다. 기타옆에 늘 펼쳐두고 매일 들여다보며 손에 익히고 싶은 든든한 필독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