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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때와 게임할 때 시간의 흐름이 다르게 느껴지는 까닭은?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시간이 구속받는게 싫은 중기 어린이의 시간몬스터 여행을 따라가는 책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재밌는 책입니다. [초등 첫 인물 철학왕]시리즈는 주제에 맞게 생각의 바탕을 열어주는 '생각실험', 그에 맞는 사례를 쉽게 풀어주는 '만화&동화' 한단계 발전한 사고를 도와주는 '인문 철학왕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신 교과서 단원과 연계되어 있어 교과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있는점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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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와 시간몬스터의 여행
김진욱 저자는 TV 드라마와 영화 시나리오 작갈 활동하다 아이와 이야기를 하며 내용을 동화로 쓰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등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여러 시나리오와 어린이 도서를 지필하였습니다.
이 책은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을까, 시간이 도데체 뭐야 시간몬스터 등장,이상한 나라의 시간, 모모와 시간도둑,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사라진 몬스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간여행에 관한 사진, 그림, 동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관심가지고 읽고 싶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시간여행은 누구에게나 관심이 가는 단어입니다. 누구나 초등학생만 되어도 시간에 맞추어 행동해야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시간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시간에 대한 내용을 이 책으로 많이 알게 됩니다. 이 책에서 시간여행자의 사진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유명한 사진입니다. 그 시대에 안 맞는 옷차림과 물건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인데 어떤이는 그시대 물건이 맞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고 영화에서나 일어나는 시간여행일까 싶습니다.
타임머신으로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가거나 미래로 가는 것은 언제나 설레고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비록 영화, 소설에서 일어나지만 언젠가 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웜홀 등으로 시간여행이 점점 가까이 오는 것 같습니다. 중기의 시간몬스터 이야기는 재미있어 다음 장면이 기대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시간에 대한 재미있는 동화가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뭉치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기와시간몬스터의여행 #뭉치 #김진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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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중기와 시간몬스터의 여행
시간은 늘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르는 유일하게 공평한것이라고 배워왔는데 시간은 사실 누구에게나 똑같지 않은 상대적인것이였습니다. 시간이란 누군가에게는 한 없이 넉넉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한 없이 모자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등교하기까지 시간은 10분 동안에는 씻고 밥먹고 많은것을 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저녁시간의 10분은 씻으려 화장실을 가다가 잠깐 앗차 하면 씻지도 못 하는 시간입니다. 같은 10분인데 누구에게 언제인지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정말 다릅니다. 그러니 시간은 사실 절대적인 것이 아닌 상대적 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시간관리를 성공의 이유로 말합니다. 같은 시간인데 누구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 하던 일들을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완벽하게 해내곤 합니다. 시계를 없애면 없을것 같은 눈에 보이지 않은 시간은 소리도 없이 형체도 없이 무엇인가를 계속 변화 시킵니다. 계절이 변하고, 물건이 낡아지고 사람이 늙습니다. 그리고 결국 시간흐름에 따라 어떤 사람은 시간이 멈추기도 하지요. 반대로 죽어서야 시간은 멈춥니다. 본책에서 "모모"의 책 일부분을 이야기 합니다. 아이와 "모모"라는 책을 그전에 읽었습니다. 회색남자들이 사람들의 시간을 시간은행에 저축하도록 합니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는 시간을 저축해야한다고 말합니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 시간을 저축하던 사람들은 현재를 행복하게 사는법을 잃어버리고 모모의 존재도 잊어버리기 시작하죠.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현재를 바쁘게 앞서 사는 사람들은 왜 행복하지 않았을까요?? 미래를 위해 시간을 저축하는 사람들은 성공을 해야하고 행복해야하는데 누군가를 위한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관리만 하면 행복하고 성공할것 같지만 결국 나를 위한 시간, 옆사람을 위한 시간도 필요합니다. 시간은 그렇게 누가 쓰는지, 어떻게 쓰는지, 무엇을 위하며 쓰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번 여름방학을 앞두고 아이와 시간의 쓰임에 대해 이책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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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에서도 잠깐 언급된 백투더 퓨처라는 영화를 초등학교 때 너무 재미나고도 신기하게 봤던 기억이 나요. 그 때 보았던 영화가 생각나 아이의 책인데도 한번 읽어봤어요. 사실 저학년인 제 딸이 조금 더 시간의 소중함을 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좋은 기회로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중기는 시간이 되면 게임을 그만해야하고, 시간이되면 하던일을 멈추고 잘 준비를 해야하고 하는 시간이 싫어요. 시간이 자신을 구속한다고 생각하고 집안에 보이는 시계를 모두 없애버렸어요. 그런 중기를보고 아빠는 어린시절 시간몬스터의 이야기를 들어요. 그 모험이 궁금해하며 잠자리에 든 중기는 시간몬스터를 만나 모험을 하게되요. 모험을 통해 같은시간이지만 시간이 짧게 느껴지기도 길게 느껴지기도 하는 상황들을 알게되고 할아버지 유령을 만나 할아버지의 젊었을시절 나이가 든 시절 눈을 감게되는 시절을 함께 지켜보게되요. 시간몬스터와 여행을 하고 난 후 중기는 시간의 소중함과 중요함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예요. 이야기들에서는 이상한나라 엘리스,괴도루팡,스크루지 같은 내용을 동화글도 연상이 되는 내용들이라 아주 익숙하면서도 또 시간이라는 소재로 각색하다보니 또 다른 느낌의 동화같았어요. 이야기 중간중간에 시간이 무엇인지? 시간을 나타낸 달력은 어떻게 만들어 진 것인지? 시계는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에 대한 설명들도 있어서 아이가 상식을 키울 수도 있겠다 싶었고, 시간에 대해 아이도 심도 있게 생각 할 수 있는 질의와 답변들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어른인 저에게도 시간을 가치있고 의미있게 쓴다는 것이 쉽지 않아요. 어쩌면 어린시절 시간을 쪼개서 계획적으로 쓰는 연습이 부족했던 탓은 아닐까 싶어 아이는 그런 연습을 좀 더 의식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을 하는데 아이 스스로 책을 읽고 자신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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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와 시간몬스터의 여행>은 스크루지영감과 같은 구조로 중기를 데리고 시간몬스터가 여행하면서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주며 시간의 중요성을, 나아가 철학적의미를 짚어보고, 시간을 어떻게 써야 좋을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은 '초등 첫 인문철학왕' 도서 시리즈의 '시간'에 관련된 책이다. '한국철학교육 학회' 추천도서이기도 하다. 김진욱이 쓰고 도원이 그렸으며, 한국 철학교육연구원 손아영이 해설을 맡았다. 어린이를 위한 좋은 한 권의 책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있음을 알 수 있다.
"7차 교육과정 개정 이후 학교 교육도 이러한 시대 흐름에 맞추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중기와 시간몬스터의 여행>은 시간, 성찰, 반성의 주제를 통하여, 초등과정의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교과연계가 이루어진 책으로 1학년 수학에서는 시계보기와 규칙 찾기, 3학년 국어에서는 내마음을 편지에 담아, 문학의 향기에 연관이 있고, 3학년 도덕에서는 아껴 쓰는 우리 과정과 연계되어 있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책은 어린이들에게 ''질문'의 힘과 '생각'의 힘'을 길러주어 '미래 인재'로 가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교과 과정이 단순 시험과 성적만이 아닌 기초 소양교육을 담당하고 나아가 지식을 다루는 지혜와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기에 철학을 더하여 어린이가 생각하는-사고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라고 있다. 사물에 대한 호기심은 모든 학문에 필요한 기본적 자세이다. 그럼에도 사실 '시간'이란 개념은 추상적이고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 어려울 수 있는 것을 그림책으로 꾸며 이해를 돕고 있다.'초등 첫 인문철학왕'시맂의 의도 역시, "주제와 관련된 재미있는 동화, 이와 연결된 깊이 있는 인문 해설과 철학 특강, 창의탐구 활동 등으로 구성된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 넘쳐나는 지식을 지혜롭게 다루는 힘을 길러서, 문제해결역을 갖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해 줄 것"에 맞춰져 있다 한다. 구성에 생각 실험을 삽입하여 주제에 접근 하도록 하였고, 내용을 만화와 동화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인문철학왕 되기를 통하여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줄 것이다. 여기엔 소쌤의 철학 특강과 인문 특강, 창의 특강이 포함되어져 있다. 모든 것은 교과 연계로 이어져, 학교에서의 학습과 스스로의 학습이 이어져 폭넓은 교육 효과를 창출해낼 것을 기대하게 한다.
내용은 시간의 흐름이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시간을 낭비하며 게임만 하며 보내는 중기, 엄마는 시간을 소중히 하라 닥달을 하지만, 그 말이 귀에 들어올리 없는 중기에게, 아빠는 아빠가 어린 시절 만났던 시간 몬스터이야기를 이야기 해주게 되고, 잠을 자던 중기는 꿈 속에서 아빠가 말하던 시간몬스터를 만나 '시간'이 무엇인지 대답하지 못하자 시간몬스터에 이끌려 시간여행을 하게되며, 그 여행중에 많은 것을 지켜보고 생각하게된 중기는 시간의 가치를 알아가게 되며, 어떻게 시간을 써야할지를 배우게된다. 하지만 중기는 잠에서 깨어나도 그것이 현실인지 꿈인지 아직은 헛갈려 하고 있기는 하다. 곧 중기가 현실로 돌아 오는 것처럼 시간에 대한 중기의 생각도 현실로 돌아오길 기대한다. 이번 여행을 통해 중기가-많은 어린이 독자가-시간의 가치를 깨닫기를 바란다.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기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현명하게 사용하기를 바라고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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