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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다 애착물건 하나씩은 있죠? 친구들한테 잘 나눠주는 편이긴 하지만 애착물건을 공유하는 건 아니여서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동생이 생기면 어떨지 조금 걱정되더라구요 ? 마침 을파소의 ‘가족 그림책’ 시리즈에서 나온 ‘이건 내스웨터야!’를 보고 딱 이거다 싶었어유 ? 형제,자매,남매간에 좋아하는 물건 때문에 흔히 생기는 다툼을 그림책을 통해 해결해보세요 ? 이또한 다 우리 아이의 성장과정 중 하나라는걸 엄마아빠도 아이도 모두 함께 알아갈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가족 그림책 시리즈 잔소리대신 그림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깨닫고 알아갈 수 있을거 같아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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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의 가족 그림책 시리즈 이건 내 스웨터야!
내 소중했던 물건을... 작아진 옷이나 신발을.... 안 노는 장난감을....
동생에게 물려주자 하면.. 괜시리 욕심이 나는 우리 아이 꼭 놀지 않는 장난감을 동생이 가져오면.. 야!!! 그거 내꺼야!!! 하며 우기기 시작하고 2차 세계대전만큼 무시무시한 형제의 난이 일어나죠!!! 심한 집은 난투극 까지...
자기 물건에 애착이 강해지는 3~6세 유아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두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더더욱이요~~
책 속 주인공인 올리비아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욕심이 아닌 함께 나누며 두배 더 즐거워지는 마음을 그림책으로 통해 아이와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좋아하는 물건 때문에 동생과 다툴 때 <이건 내 스웨터야!>를 들려줘요!
한 가지 물건만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잔소리 대신 그림책을 읽어주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그림책 #그림책육아 #가족그림책 #가족그림책시리즈 #이건내스웨터야 #애착물건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형제다툼 #을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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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는 외동이라 형제간 물건을 양보하고 그로인해 다툼이생길일은 없는데요 ! 친구랑 함께 놀다보면 꼭 한번씩은 비슷한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 ㅠㅠ 아이가 갖고놀고있는 장난감을 친구가 갖고놀고싶어할 때 3살까지만해도 잘 빌려줬었는데 4살엉아가 되면서부터 자기물건에 대한 애착도 강해지고 “내거야!”라는 인식이 점점 커지면서 빌려주기 싫어해서 난감할 때가 종종 있었어요 ,, 주인공 올리비아처럼 자신의 물건과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고싶은 마음이 컸겠죠 ,, 그치만 혼자 살아가는 사회가 아닌 공동체 사회인 만큼 배려와 양보는 필수 덕목이라고 생각해요 ! 그것을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배우고 한뼘 더 성장하길 바라며 꾸준히 함께 읽어보려고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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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가족 그림책 시리즈 신간 이건 내 스웨터야!를 읽어보았어요^^ 언제 어디에서나 무엇을 하든 늘 함께할만큼 가장 아끼던 스웨터를 동생에게 물려주며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는 올리비아의 이야기에요^^* 우리딸은 외동으로 자라서 형제 자매가 없는 아이들에 비해 원하는 물건은 늘 마음껏 소유하다보니 양보하고 배려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걸 중요하게 생각했거든요! 나누고 양보한 빈자리는 곧 더 큰 행복으로 채워질 수 있다는걸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으로 특히 형제, 자매가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더불어 한가지 물건만 애착을 보이는 아이와 읽어도 좋을 이건 내 스웨터야! 그림책 자신있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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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첫째는 동생을 좋아하고 예뻐하면서도 동생이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만지면 “안돼! 내꺼야!” 할 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잠깐만 동생 빌려줘~ 동생이 잘 몰라서그래 라고 얘기해주는데도 싫다, 내꺼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같이 놀아야 재밌지~하는데 물건을 빌려주고 양보하고 하는 방법을 어떻게 알려줘야 하나 고민이 많았어요. 가족 그림책 <이건 내 스웨터야!>은 자녀의 애착 물건에 대한 고민이 많거나 자기 물건을 빌려주기 싫은 아이의 마음을 알고 싶을 때,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나누고 양보하는 것이 진정한 성장의 의미임을 보여주는 책인데 첫째 아이가 정말 꺄르르꺄르르 웃으면서 재밌게 보고 계속 읽어달라고 가지고 오네요ㅎㅎ 그리고 동생에게 자기 물건 하나정도는 양보하는 모습도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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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꺼라는게 분명한 우리 별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 자기가 좋아하는 건 오빠에게 양보하지 않을려고 다툴때가 더러 있어요~~ 욕심많은 우리 별이가 읽으면 딱 좋은 그림책 <이건 내 스웨터야!> 졸리다더니 책은 또 열심히 읽는다?? 이 책의 주인공은 스웨터에 애착을 가지고 있네요~ 그런데 어느날!!동생이 나의 스웨터를 입고 있지 머예요~~!! 누구나 이런 경험 있으시죠?? 아이들은 특히나 애착물건이 있어 더 그렇잖아요~ 딱 우리 별이가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지금 내가 소중한 물건도 다른 누군가의 소중한 물건을 물려받은 걸 수도 있다는걸~ 물건을 친구 형제와 같이 나누는 것을 배우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또 한번 성장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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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물건을 줘야한다고? 내가 정말 아끼는건데?! 안돼~~~~~~~ <이건 내 스웨터야!> 스웨터를 손에 들고 동생을 바라보는 아이. 동생과 눈을 맞추고 "이건 내 스웨터야!"라고 말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현실감있는 이야기 그리고 생생한 감정과 표정의 표현. 책을 보며 절로 우리집 아이들이 떠올랐다. "어? 우리집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하고 말이다. - 올리비아에게는 세상에서, 아니 온 우주에서 가장 아끼는 스웨터가 하나 있어요. 그런데 엄마는 이 소중한 스웨터를 동생에게 물려줄 때가 되었다고 말해요. 이대로 올리비아는 스웨터를 뺏기고 마는 걸까요? -뒷표지에서- 내가 너무너무너무 아끼는 물건이 어느 날 동생에게로 간다면? 온 우주에서 가장 아끼는 물건을 줘야 한다고?!!!!! 동생에게 물려줘야 하는 것을 마음 한 켠으론 알고 있지만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이 올라오는건 어쩔 수가 없다. 주형제는 3살 터울로 물건을 물려쓰기에 딱 좋은(?) 터울이다. 매년 계절이 바뀌고 옷장 정리를 하며 첫째가 못 입게 되는 옷을 자연스럽게 둘째 옷장에 넣곤한다. 그런 나의 모습을 보며 종종 첫째가 말한다. "아~그거 내가 정말 좋아하던 옷이였는데! 아쉽다~" 둘째는 이렇게 형에게 물려받은 옷을 입으며 이렇게 말한다. "나도 이거 입고 싶었는데! 좋다!" 물려주고 물려받는 상황이 익숙한 주형제는 책을 보며 "엄마, 우리도 이렇게 하잖아~! 그치? 나는 얘처럼 안하고 잘 물려주는데."하며 씩 웃었다. 같은 물건을 공유하는 것. 내가 애정하던 물건에 나의 추억과 동생이 추억이 공존하는 것. 너무나 재밌고 신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내가 소중히 아끼던 물건을 떠나보내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럴 땐 이별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잠시 시간을 주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나도 아이들의 물건을 비울 때 아이들에게 꼭 물어본다. "이거 ○○에게 줘도 괜찮아?" 라고 말이다. "내거 내거!!"를 외치는 애착의 시기를 지나 함께하고 나누는 것이 필요한 시기를 맞이한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 나눔과 양보, 함께 공유하는 것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면 <이건 내 스웨터야!>를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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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한 번쯤은 겪어볼 우리 아이 애착 문제! 특히 형제, 자매가 있다면 물건 애착으로 갈등이 더 심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저번 달에 둘째를 출산하고 첫째의 질투와 '이건 내꺼야' 물건 애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지금 제 상황에 딱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ㅎㅎ 가족 그림책 <이건 내 스웨터야!>은 자녀의 애착 문제로 고민이 많거나 아이의 마음을 알고 싶을 때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아이의 발달과정에서 중요한 '애착'에 관해 부모가 그림책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아이의 마음도 공감할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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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착이 강해진 저희 집 아이는 "내 거야~ 내 거야~" 하면서 제가 가지고 있으면 쏙 빼가더라고요. 집에서야 걱정이 없지만 어린이집에서도 물건으로 인한 친구들 간의 다툼이 있을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 읽어주며 아이와 양보에 대해서 같이 배워봤어요. 이건 내 스웨터야! 을파소 그림책 "이건 내 스웨터야!"는 내 것이 줄만 알았던 아끼는 스웨터를 동생에게 물려주면서 겪는 성장통을 다루고 있는데요. 아끼는 스웨터를 찾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알고 보니 오빠의 어린 시절 입었던 스웨터를 자신이 물려받게 된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동생이 스웨터를 사랑해 준다면 오빠에게 물려받았듯이 동생에게 물려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 그림책을 읽으면서 애착 물건에 대한 형제간의 다툼이 우애를 통해 해결되는 모습에서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내게 꼭 맞는 물건도 언젠가는 맞지 않는 순간이 찾아오게 되죠. 저희 집 아이와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러운 애착 문제에 대한 이해를 해보고 양보하는 것에 대한 부분을 쉽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좋아하는 물건에 대한 애착이 심해진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 "이건 내 스웨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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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그림책은 자신이 가장 아끼는 옷을 동생에게 물려줘야 하는 올리비아 이야기예요. 삼 남매로 자란 저는 폭풍 공감~! 외동으로 자란 꼬물이도 공감하며 재미있게 본 이건 내 스웨터야! 입니다. 내가 가장 아끼는 것과 언젠가 이별해야 하고 누군가에게 양보해야 한다는 건 누구에게나 어렵고 힘든 일일 거예요.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한 뼘 더 성장하고 단단해지겠죠. 동생이 없는 꼬물이도 올리비아를 통해 누군가에게 양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무조건 언니니까! 오빠니까 네가 동생한테 양보해! 가 아닌 스스로 물려주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 작가 특유의 위트가 귀여운 일러스트에 제대로 담겨 더욱 공감 가는 가족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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