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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이 특이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의 표지를 보고 아이가 이게 뭐냐고 묻길래 옛날 우리 조상들이 사용하던 지금의 냉장고 같은 항아리라고 말해줬더니 아주 신기해하더라구요.. 표지만으로도 한참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책에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와 함께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혼자서 책을 잘 읽지 않는 아이인데도 다시 한 번 더 읽겠다고 해서 놀랬구요~ 참 괜찮은 그림책이었습니다. 아직 어리지만 조카에게도 새해 선물로 주려고 구입했어요.. 조카는 엄마가 읽어주니 더더욱 좋아할 것 같아요.. 방학동안에 아이와 함께 더 많은 그림책을 혼자서 읽는 습관을 길들여주는게 목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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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글배치, 장면 하나하나 다 익살 맞고 귀여워요!!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책입니다. 반복 형식이어도 뻔하지 않은 재미가 톡톡!! 몰랐던 놀이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욪 책보고 여러 놀이로 응용하면 재밌을듯요. 다른 전래놀이도 나오길 기내합니다. 굿즈키링도 너무 귀여워요!!! 작가님의 다음 책도 기다립니다. |